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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고민을 들어주세요....[4]
  • 저는 폰팔이 입니다

    24살때부터 시작하여 10년넘게 했네요 지금 37살

    가계 직접차려서 했다가 망하고 지금은 넘 밑에서 일하고있어요

    몇년전 결혼하고 애도 있어요

    마누라랑 맞벌이 중인데 둘이합해서 평균650에서 700정도 버는거 같아요

    걱정인게 저의 미래때문인데요 이 직업이 그다지 비젼이 없어요....

    마누라도 다른일 알아보자고 계속 바가지고...

    다들아시겠지만...

    한번 다른일 해봐야겠다며 이곳저곳에 이력서 넣었지만 기술이 없어서 이

    직을 실패한후 2년정도 방황하다가 다시 폰팔이로 돌아왔습니다

    더이상은 폰팔이란 직업이 시러고 비젼이 없어서 다른일하고싶은데 머가

    좋을까요? 멀배울려고해도 퇴근이 8시넘어야하고

    지방이라 야간까지하는 학원도 없더라구요..

    혼자할수있는 타투나 요즘왁싱이 유행해서 배우고 싶긴한데

    멀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 ㅠ

    정말 진심으로 이직하고 싶어요....
예수지옥김밥님이 도움받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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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합니다. 인기게시물로 선정되셨습니다.
  • 안전화신고ㄱㄱㄱ
  • 이런류의 고민은 본인 내면에서 정해지면 끝인데 실상 먹고사는 문제는 제일 힘든겁니다. 수만가지 직업중에서 본인 여건하고 맞는걸 해야겠지요???추천은 드릴수 있으나 ...이왕이면 본인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일로 했으면 좋겠네요.??생판 모르는 장사추천했다가 망할수도 있으니..?? 부인은 무슨일을 하시는지요???요즘 사업아이템 유행따지기에는 주기가 너무짧습니다.??그런건 자본 많은 사람들이 치고 빠질때 하는것이고 ...??경험을 살려서 부부 같이할수 있는걸 추천 드리고 싶으나 님이 뭘 잘하고 좋아하고 성향과 적성을 모르기 때문에 제대로 추천드리긴 어렵습니다.??생각만 하시지마시고 발로뛰면서 알아보는것도 좋으나 그렇게 시작한 장사도 말아먹는게 태반이니 이왕이면 경험을 살릴수 있는걸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휴대폰가게 안되셨으니 다른걸 찾으셔야죠. 장사 성공하는 사람들 한번에 성공한 사람들 드뭅니다 여러번 망해보고 노하우 쌓여서 먹고 사는거지요
  • 저도 사실 이런 저런 고민 중인데... 본인이 정말 원하는 것을 우선 찾아야하지 않을까요?
  • 멀리서 기숙사생활하면서 조선소다닐수있어요?
    그정도각오도없이 내고향내집떠나기싫고 돈은평균보다는많이벌고싶고 다그런생각이죠
    돈먼저생각한다면 조선소가세요 야근잔업다해보시고 가족이랑떨어져지내보시고 그런각오를한번다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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