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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현장 소음 관련해서 질문드려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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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내나
  • 19.08.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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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걸 어디다 써야 할지 고민하다 짱공에는 박학다식 한 분들이 많아 올립니다.

     

    제가 살고있는곳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고 공사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로 힘든데요.

     

    현재 제가 몸이 안좋아서 집에서 쉬느라 낮에도 문을닫고 있어야 합니다. 정확히는 공사소음보다 덤프의 경적소리인데요.

     

    공사업체는 두산 이구요. 이런쪽으로는 잘 몰라 언제한번 높은사람으로 보이는 분 한테 가서 따졌습니다.

     

    말로는 "예 예" 거리면서 주ㅇ의 하겠다지만 그때 뿐.. 나아지질 않아요.

     

    그래서 동네주민 대표로 한분이 가서 말해봣지만 돌아오는 답장은   공사 방해하는것도 법에 접촉된다나...

     

    정말 미치겠습니다. 어머니도 가끔 낮에 집에계실때 두통호소를 하시고 저도 음식먹다 컥컥 막힐정도로 짜증유발되구요.

     

    그 바다항구에서 나는 뱃고동같은소리며  덤프트럭 경적이며 하...

     

    공사소음 관련해서 도움요청드립니다.

     

     

돈내나님이 도움받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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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구청에 민원넣는거를 무서워한다던데요 민원 몇번이상들어가면 공사중지 된다던데 구청에 확인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 구청에 계속 매일 싱고~~
  • 전 다른 얘기를 하고 싶군요
    처음 당신의 집을 지을 때에 당신 주변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 구청 전화민원 말고 국민신문고 앱으로 증거사진 찍어서 신고하면 됩니다. 공무원이 사실확인까지 일주일정도 걸리긴하지만 직빵입니다. 그리고 출퇴근시 공사현장 위법되는사항을  보이는대로(어? 이상한데?) 모두 신고하세요.민원인이 관련법을 다모르기때문에 신문고 앱으로 증거를 남기면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집근처 공사장 주정차단속, 현수막, 공사자재적치, 안전장비미착용등 보이는대로 찍어서 신고중인데 효과 있습니다.
  • 공사차량의 주정차 및 불법적인 도로점거(하차대기 등의 사유) 인도에서의 도보중 흡연행위, 무단횡단, 쓰레기 및 오물 무단투척 등을 민원을 집중적으로 하시면 효과 좀 보실겁니다. 한 때 공사현장 관계자로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사람이 사람을 무시하는건 참 못된거지만 좋게 말로 해선 소용없어요.
    중국사람 동남아사람이 너무 많아서 말도 드럽게 안듣고요.
    매일 매일이 헛짓거리 같았어요;ㅅ;
  • 건설회사 직원이라 도로점용신고해봐서 아는데 1시간까지는 도로 점용은 신고 안해도 되요 법으로는 그 이상은 구청 경찰서에 도로점용 신고해야하고 보통 1시간넘으면 돈내고 점용 신고하니까 그걸로는 안걸리고 가장 취약한게 소음 분진 국적이에요. 소음은 버스지나가는 크기를 넘으면 안되고 국적은 한국사람들이 안해서 무조건 불체자쓰는 공종있거든요. 예를들면 건강에 안좋은거 알류미늄 거푸집 해체같은거 할때는 세상 그거보다 시끄러운일이 없는데 그거는 한국사람 아무도 안해요.
  • 시청 또는 구청 환경과 민원 넣으세요
    주간 65db 야간 55db이고
    저녁 18시 이후에 공구리치면 특정공사 위반으로 벌금 80만원 나와요
  • 그냥 민원 넣으세요. 그게 제일 효과적입니다.
  • 공사소음 진짜 개인적으로 살의 품은 적도 몇 번 있었지만 답 없어요.짧게는 몇 주 길게는 수십개월 이지만 지속되는게 아니고 언젠가 끝난다는거로 버티셔야될겁니다.?? 위에 분들이 관청 민원 말씀하셨는데 평소 없던 소음에 민감한 사람들만 고통 받을 뿐, 건설사는 최소한의 법기준 다 검토하고 작업하니까 별 소용 없을 거예요.
    그래도 일단 민원은 넣어보세요.
  • 현 건설회사 직원입니다. 공사장 내부 기준으로 소음이 85dB 넘으면 안되고 85dB는 버스 지나가는 소음정도 크기에요. 옆에 민가는 주간 65 야간 55 정도였나? 그랬을꺼임 구청에 민원이 직빵이고요 구청민원으로 왠만하면 해결될테지만 해결안되면 구청 공무원을 민원넣으세요. 그리고 같은 업계라 쉴드 아니면 쉴드지만 건설회사는 정말 관리 하긴 해요. 고의로 그러는건 아니에요. 그러고 공사방해하는것도 법으로 접촉되지만 현장에서 어쩔수 없이 발생되는 소음 분진 등으로 인하여 건설회사는 언제나 약자의 입장이니까 무서워 할필요없어요. 두산이 참 대처를 멍청하게 했네요. 그런소리는 해봤자 불난집에 기름부은건데
  • 구청, 시청에 계속 민원 넣으세요
    제가 전에 살던 집 바로 옆집이 재건축한다고 공사했거든요
    옆집이랑 거리가 1미터도 아니고 30cm 정도로 거의 붙어있는 간격이었는데
    이 잡것들이 언제 공사한다고 말도 없이 갑자기 새벽에 저희 집 담 타고 넘어와서 철근을 막 마당에 던지고
    옆 건물 부수는데 지진 처럼 집이 흔들리고 개시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미친놈들이 그 방어 펜스도 안 치고 그냥 공사하기에 구청에 민원 넣고
    답변이 느려서 시청에 또 민원 넣었더니 2주 정도 공사 안 하더라고요
  • 저도 그런적 있어요 길 하나 건너서
    5미터 4미터 옆으로 아파트 공사했어요..
    그래서 백수생활 하다가 취업했어요
    밤이나 일요일엔 공사를 잘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민원 걸 이유가 없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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