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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륙의 애완돼지 후기[16]
  • 계급
  • _Alice_
  • [211.xxx.xxx.xxx]
  • 19.05.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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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뭐라 할말이 없다....

    우리나라로치면 병아리사서 닭만들었더니 잡아먹는건가
    .
  • 예전에 국민학교때 교문앞에서 팔던 병아리...대부분은 얼마 못가 죽는데 기적적으로 한마리가 닭으로 성장했었죠...엄청 예뻐했었는데 할머니가 장손(큰집 형) 몸이 허해 보인다며 바로 잡아 버리셨던게 기억나네요...
    쇼크로 울고불고 하는 절 어디 장손 먹은걸 가지고 감히 난리냐며 정말 엄청 두들겨 맞았죠...몇대인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 보기만 해도 고구마 만개먹은 느낌입니다.
  • 제가 듣는 장손들은 항상 그런 대접을 받았는데
    저희 할머니는 장손인 제가 우유 마셨다고 삼촌 우유를 어린XXX가 X먹었다고 샹욕하셨음..
    그 외에도 푸대접 엄청남
  • 장닭까지 키워놨는데 나를 엄청 따랐음.
    집에선 키울 수가 없어서 시골집에 데려갔는데
    신이 났는지 나무 꼭데기까지 날아 올라갔음.
    그걸 본 키우던 진돗개가 목줄을 끊고 바람같이
    뛰어가더니 나무를 타고 올라 닭을 물어가버림 ㅠㅠ
    한참 뒤에 진돗개가 돌아왔는데 얼굴이 피투성이에
    입가에 닭털이 가득 ㅠㅠㅠㅠ
  • //뚜비카레

    그개.. 늑대아닌가요?ㅋㅋ
  • 진돗개 믹스였어요 ㅠㅠ
    시골 개들은 나무나 전봇대같은데 메어놓으면
    난리를 치며 빙빙 돌다가 줄이 짧아져 꼼짝도 못하거든요
    근데 얘는 반대로 돌아서 지가 풀어요.
    옥수수를 던져주면 그걸 점프해서 받은 다음에 바닥에
    놓고 앞발로 굴리면서 먹었죠. 다른 개들은
    입에 다 쳐 넣으려고 발광을 하는데.
    그래봤자 결론은.
    복날에 잡았음 ;;
  • 이해못할 세대...
  • 자신이 키우려는 동물의 특징이나 습성도 전혀 모른 체 무작정 데려와서 기르면서 본인 마음에 안 들게 행동한다고 써놓은 글 좀 보소 하아..
  • 근데 끝까지 키우고 안 버리고 안 잡아 먹은게 어디여 비글 키워보면 진짜 ....미니피그로 속여서 파는 인간들이 문제임
  • 잘 구웠네요..
  • 판매잨ㅋㅋㅋ
  • 밥한공기 뚝딱이래ㅋㅋ ㅆㅂㅋㅋㅋ
  • 맨마지막이 초대박이네 ㅋㅋㅋㅋㅋ
  • 애완돼지 살살 녹는다
  • 돼지는 키워서 잡아먹는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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