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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만 키워 본 친구.[15]
  • 계급
  • 없는아이디
  • [119.xxx.xxx.xxx]
  • 19.05.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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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음 ㅋㅋㅋ 고냥이는 개인 사생활이 있어서 편함 ㅋㅋㅋ
  • 잘 티는 안내도, 주인이 3일 이상 비우면
    눈물 흘리는 고양이도 있더군요... ㅎㅎ
    약간 프리함이 있을 뿐이지 아주 외로움을
    안 느끼는 동물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3일이면 엄청 긴거긴 한데.
  • 배고파서 우는게 아닐까요
  • 미뿔//고양이가 강아지에 비해서 그런거 없는건 맞지만 혼자서도 잘 지내는것은 아니예요 표현만 안하는거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고양이는 혼자둬도 괜찮아 이생각 위험하다고 동물병원 선생님이 말씀하셨음 그리고 개와 다르게 고양이는 사료 엄청 줘도 딱 자기가 먹을것만 먹음 물은 필수 요즘엔 뭐 정수기도 나오고 하니
  • 예전에 키웠었는데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면 현관까지??야~~~옹 하면서 옴
    바로 배까고 누워서 애교부림 ㅠㅠ
  • 집에 들어오면 미리 마중나와서 쳐다보고 자기할일 하러감 ㅋㅋ 그러고 심심하면 슬쩍 옆에 오는데 만질라하면 다시 지 할일하러감 ㅋㅋ
  • 수능공부 시키면 잘하겠다
  • 오나전 와이프네!
  • 개는 하루종일 미동도 없이 눈동자 고정으로 주인만 쳐다보고 있고
    주인이 살짝 자세 비틀면 자기 만지러 오나 싶어서 꼬리 흔들음
    실망도 없고 짜증도 없고 따로 노는 것도 없고 오직 순수한 열망과 끝없는 집중만 있음
    유전자 레벨에 각인된 충성심은 마치 로봇을 연상시키는데
    기계와 다른 점은 언제나 풀가동 집중상태로 주인만 바라보고 있다는 거...
    날 사랑하는 게 너무 좋지만 때로는 참 부담스럽기도 함
  • 좁은 집에 갖혀있기 때문 아닐까요? 아주  어렸을 때 시골에서 똥개를 10년 이상 키웠는데, 마당에 작은 개집 만들어 주고 목줄 없이 키웠는데, 아침에 나가 산으로 들로 놀다가 밤 되면 들어와 알아서 자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가 사는 곳이 개발되어 작은 주택 마당에서 목줄 채워 기르기 시작하니, 학교 갔다 오거나 하면 나만 죽도록 찾더군요. 가까이만 가도 난리도 아니고.
  • 마당있는 집에서 길렀는데.. 두 마리 기르니 서로 너무 질투하고 싸우더라고요. 내 신발 놓고 서로 깔고 자려고 매일밤 깨물리는 비명소리가...
  • 개를 집에 가두고 키워서 그래요 . 밖에서 풀어놓고 키우면 혼자 잘놀아요 배고플때말고 주인한테 크게 관심없고요 .개도 개를 가장 좋아하지 인간을 가장 좋아하는건 아니더라구요
  • 집안에 키우면 의지하고 마주치는 사람이.주인밖에 없으니까요 위에님 말따라.시골같은 마당 있는곳에 자유롭게 키우면 개도 자유로운 영혼이됨...
    개카페라던지 다른개나 다른사람이랑 접촉자주 하고하면 주인한테 칩착 그리 안함...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냥이는 뱅갈 폴드 페르시안 아비시니안 키워봤고
    강아지는 베들링턴테리어 푸들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비숑 화이트테리어 키워봐서 개공감!
    아... 그러고 보니 내나이 곧 마흔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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