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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무원합격했는데 돈을 못모음[34]
  • 계급
  • _Alice_
  • 19.06.1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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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나보단 빚이적네그려. ..
  • 힘내세요. 저도 아버지가 제 앞으로 사업자 내고 사업하시다 망해서 제 앞으로 빚이 1억 가까이 됩니다.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살아야지;
  • 힘내세요
  • 드릴껀없고 여기 추천이라도...
  • 힘내세요. 좋은날이 올거에요.
    지금한번 일지는 모르지만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진심으로
  • 힘내세요 저도 빚은 어마어마합니다...
  • 나는 1억7천이 빚...ㅠㅠ
  • 에휴..저렇게 힘든 상황도 있는데 정신차리고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 저런 인간도 애비라고...짜증나네
  • 말 심하게 하네!...
  • 점 세개. 알겠습니다.
  • 본인부터 살자
  • 말단공무원은 일단 나이 어릴때  일찍 시작해서 7급이상 20년쯤 되어야 그나마 살만함
  • 그래도 공무원이네 잦같아도 버티면 통장돈 많이 불어날거야
  • 남이지만 그냥 저 아버지라는 사람 손절하는게 인생에 큰 전환계기가 되겠네
  • 잘못본줄.. 아버지인데 어쩌겠누..
    힘내라 진지하게 술한잔 사주고 싶다
  • 진짜 술한잔사주고 싶네요. 고기랑 같이. 생면부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힘내시길
  • 아버지라는 작자가 글도 하나 제대로 못 쓰고...
    술취해서 저런건지 못 배워서 그런건지
  • 문자 아직도 잘 못보내는 어르신 많아요 ㅎ
  • 제발 좀 ㅆ발!!
  • 효자네
  • 부양의 의무라는 개같은게 있어서
    저런 부모라도 죽을때까지 부양해야함
    자식 있으면 기초생활수급 대상에서 제외됨
  • 자식이 패륜이면 연끊고 살아야되는것처럼 부모가 부모답지못하면 연끊어야함
  • 효자네
    난 아빠 얼굴도 안보는데
    지금 돈달라고 나한테 문자오는순간 하이킥 가능
  • 뭐, 남일이지만..
    저 부친이란 작자는 원래 저렇게 남 뜯어먹는 게 체질화되어있는 인간이군요. 글쓴이가 그래도 부친이라고 자꾸 돈을 달라는 대로 주니까, 편하게 빨때꼽고 계속 빨아먹고 있는 겁니다. 이건 글쓴이를 위해서도 그렇지만, 그 부친이란 작자도 이대로는 계속 정신 못 차립니다. 뭐 늙어서 정신 차리는 것도 이상하겠지만, 이건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것보다도 더 의미없는 짓입니다. 그냥 딱 끊고 알아서 제 앞가림하게 놔둬야한다고 봅니다. 그럼 다른 데다 빨대 꽂을 데를 찾아다니던지, 아니면 돈 없으니 손가락 빨면서 방구석에 처박히든지 하겠죠.어쨌든 글쓴이가 돈 끊는다고 굶어죽을 위인은 아닌 듯하니 부양걱정은 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 효도는 맞는게 과연 참된 효도일까....
  • 난 10원도 빚읎는데. 불쌍해라ㅡ빚있을때 기분알지.그 그지같은 기분.
  • 이야... 아들래미 정말 착하네...화낼법도 한데말이죠..ㅎㅎ
  • 저러고싶을까. .
  • 공무원은 존버하면 승리함...
  • 아.. 모르겠다.. 난 내 아빠라는 사람이 저러면 글쓴이처럼 저렇게 할 수 있을까..
  • 부모의 도리를하지않는 인간이 왜 부모야? 빨리 깨우치길빈다..
  • 돈없으면 안가는데 있으니까 가는건데..
    어차피 알고도 드릴거면 어머니한테 드리고 받아 쓰시라고 하면 창피해서 안받지 싶은데 아들이 착하네
  • 내생각엔 말안하는게 진짜 나쁜거임
    그냥 가만히 있음 가마니로 보거든..
    경고를 주던가 해야지 말 안하면 아버지딴애는 잘속인걸로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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