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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의 욕설 때문에 자/살 고민하는 학생[45]
  • 계급
  • _Alice_
  • 19.06.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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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락...
  • 처맞을짓 했네 3수인데,,,, 썩은동아줄 잡아서 뭣허냐 시간은 계속흐른다
  • 제목과 반대 같은데....
    자식때문에 죽고싶은 부모마음 아닐까요?
  • 답안나오면 이제~ 성인 됬으니 연끊고 사는게 답이지~
    답안나오는 놈 붙잡고 있는다고 해결되는거 아니거든~
    손절해야지~ 노후준비자금까지 다 갉아 먹을 놈이야~
  • 에휴~ 부모님이 오죽 답답하셨음...
  • 3수까지 봐주는것도 어디냐 네 길이 아니면 다른길을 빨리 찾아서 부모님 등골브레이커짓 그만해라..
  • 3수인데
    부모님한테 돈 받고
    메이플 ㅋㅋㅋㅋㅋ

    자살이 효도인 듯 ㅠㅠ
  • 자식이 뭔짓을 해도 ...감싸안는것이 부모예요...한순간 답답해서 저러는거지..누구 맘대로 죽으라 마라인지 ...그건 부모가 판단하는거지 님이 판단하실 문제가 아님 ..
  • 뭔짓해도 감싸는게 부몬데 부모가 판단하라구요??
    부모판단에 죽어야할놈이면 부모가 자살을 제안합니까?
    그래도 부모니까 죽으라고는 말못하는거고 제3자들 입장에선 저런색기는 죽어주는게 효도라고 얘기할수 있는거죠.
    나이들수록 부모님 등골빼먹을게 딱 보이는 색긴데요?
  • 글쎄요. 저 녀석이 도박을 해서 지인생 어케 한것도 아니고...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누구를 왕따시켜서 죽음에 이르게 만든것도 아닌것 같은데요??3수생이 교재비로 메이플 했다고 나가 죽어라...나중에도 등골 빼먹을거 뻔히 보인다..저 역시 부모 등골 빼먹은넘중 하납니다..대학 나오고..공무원 시험 보겠다고 ..5년 허송세월 보냈구요..일자리 알아본다고..허송 세월..지금에야 뭐 좋은 직장은 아니더라도..어머니 용돈도 드릴만큼 버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람은 아무도 모르는겁니다..어머니께서도 걍 속상해서 저러시는거지..나가 죽어라 할만큼. 그렇게 큰 잘못은 아니라고 봅니다..지가 알바해서 매꿀수도 있는 금액이구요..3자가 진짜 죽일넘이라고 생각이 들때는 부모 나이가 60이 넘었는데도 지는 집안에 짱박혀 오락하면서 부모님 돈벌어와라 용돈줘라.먹는거로 투쟁하고.. 도박이나 살인 그외의 각종 범죄들을 일으켰을때나 가능한 겁니다..교재비야 지가 얼마든지 노동을 해서 채워넣을수 있는거죠..욕은 먹어 마땅하나 3자들이 나가 죽어라 할일은 아니라는겁니다..
  • 글에서 이렇게 빡침이 느껴지기도 힘든데
  • 안타깝네 뭔가..
  • 그 애비에 그자식
  • 어디가?
  • 님한테...3수하는 자식이 있어요 ㅋㅋㅋ 공부하라고 지원해 줬는데 그돈으로 게임 현질 했어.. 3수까지 하는데 돈이 꽤 들어가는거 아시죠???뭐라고 하실거 같은데요?? ㅋㅋㅋ
  • 아무리 빡쳐도 저게 정상적인 교양인의 말투로 보이나?ㅋㅋㅋ 그럼 넌 저따구로 씨부릴거냐?ㅋㅋㅋㅋ 맞춤법도 다 틀리고  일자무식 애비 닮아서 공부 안 하고 충동적이고 감정조절 안되는 게 팩트임. 대부분의 정상적인 가정은 저 상황이면 그냥 공부 때려치고 공장 다니라고 하거나 다른 대안을 제시함. 화를 내더라도 저딴 식으로는 절대 안 내는게 정상임.
  • 물타기오지네
  • 하 답답하긋다 ㅉㅉ 백수 세끼가 겜하는것도 모자라서 현질까지 하네
  • 저렇게 욕을 먼저 하는거 보단 일단 만나서 두들겨 패고 용서해 주는게 낫다
  • 제 동생 친구는 7수인데 소방에서 경찰로 오히려 올라가더니
    당연히 지금도 못붙고 클럽다님
  • 군대는..?
  • 글쎄요 집안 분위기가 저런데
    공부가 제대로 되는것도 이상할듯
  • 3수 하면서도 저짓거리 했으면...그전부터 저짓거리 했다는건데.. 집안 분위기는 본인이 만드는겁니다..공부한다고..이것저것 챙겼는데..그돈으로 메이플 현질이라뇨.. 게임이 나쁘다는것이 아니라.. 3수면 지가 해야할게 뭔지 잘 알고 있을텐데...부모님은 공부 하는줄 알고..지원한건데.. 게임에 가져다 부었다?? 나라도 욕나옴...
  • 이건 무슨 논리로 댓글 작성 하셨지??
  • 관심법 쓰셨나요??
  • 풍이형 ㅠ
  • 3수 4수하다 백수된다.
  • 인터넷에 저딴거 캡쳐해서 올리는거보니 자살할 일은 없을거 같아서 안타깝다
  • 맞춤법은 아버지 세대가 맞는듯 한데 욕은 30대처럼 하시네
  • 자식새끼한테 말하는 꼴을 보니 그냥 지같은 아들 낳아서 키운거 같은데?
  • 아버지 뻘이 글로 서울 사투리 잘 안쓰실텐데 했구 아니구 맞구 구구구구구 아주 비둘기가ㅋㅋ주작 아닌가??
  • 주작맞습니다 맞춤법들이 다 애들이 쓴거네요
  • 저라도 분노중이라면 저렇게 맞춤법이나 어법다틀려서 쓸듯
    아드리날린 분비될때까지 화 안나보셧죠?
  • 그러니까요. 엘다님 이십대나 삼십대시죠?
  • 타 사이트들에선 주작인거 밝혀진지 백만년
  • 정신과 도움이 필요한 자식이네!!
    저자식 저거!!
  • 뭔 썅욕을 자식한테 저렇게 하나했는데
    욕쳐먹을만 하네..
  • 아빠말투라고하기엔...어떤 아버지가 저렇게 긴 장문의 욕을 쓸라나
  •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저렇게 욕 하기가....
    저라면 걍 군대갔다와 하겠네요
    그 동안만 잊고 살아보지구나
  • 싸발쌔끼면 진짜 화나신 건대
  • 포기하면빠릅니다
  • 아버지.심정이 이해가된다
    3수짼데 정신 못챙기고  삐가난 짓거리하는데  호적서 안판게 다행
  • 댓글들 혼란하네...
    욕먹어도 싸다는 사람들 다들 집에서 저러고 사는건가.
    자식이 잘못을 저지르면 부모한테 패륜적인 욕을 들어 마땅하다인가.
    자식의 행실은 가정교육에서 시작되는것인데...
    머리는 애 몸은 어른인 20대 초반의 남자란.
  • 아직 안죽고 글싸지르고 있네?
  • 부모도 사람이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부모가 자식에게 시새끼 기새끼 욕을 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때 고집이 워낙 강해서 많이 맞았는데, 체벌 당하며 들은 가장 심했던말이 니가 사람이냐. 나가라 그냥 나가서 죽건말건 알아서 해라고.

    근데 그런 말을 듣고 한참 맞고나서 멍들고하면 약을 늘 발라주며, 미안하다고 자신도 사람이라고 그랬었습니다.

    체벌이건 말로하건 훈육은 부모 자식간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욕을 저렇게 하는건.. 아무리 후레자식이라도 제 기준에서는 조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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