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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원의 할줌마 할저씨 혐오증[55]
  • 계급
  • 내일로또1등
  • [143.xxx.xxx.xxx]
  • 19.07.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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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세 여자 은행원입니다.

    평범한 아줌마 나이이며 은행에서는 매년은 아니지만 거의 3년에 한번꼴로 CS우수 직원으로 뽑히기도 하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며 오늘은 비번이라 집에서 한가로이 네이트판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은행근무하며 할줌마 할저씨 혐오증이 생겼어요


    1. 불과 1주일전에 만든 통장 비번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잊어버릴수 있죠. 그래서 몇번 눌러보다가 도저히 기억이 안나면 바꾸라고 안내드립니다.
    나: 비밀번호 바꾸셔야겠네요
    할줌마 :시름
    나: 비번 안바꾸시면 거래가 안됩니다.
    할줌마 : 그래도 안바꿈
    나:왜요?
    할줌마 :계속 그 비번 사용해왔음
    나:네? 그 비번이 뭔지 기억못하시잖아요
    할줌마 :그래도 그 비번 바꾸면 헷갈려짐
    나:아니 비번이 기억 안나시는데 헷갈릴수가 없죠 고객님
    할줌마 : 그래도 나는 바꾸기 시름
    나: 그럼 거래못하십니다.
    할줌마: 그런게 어딨어 내통장인데!!빼액!!!!!! 

    2. 쓸데없는 말이 너~~~무 많습니다. 이건 직원의 경우인데요..할줌마직원들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면 원하는 답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립니다.

    일전에 유니폼때문에 사이즈를 수합해야 했는데
    나: 언니 상의 사이즈 얼마로 해드릴까요
    할줌마 :아~~작년에 내가 66으로 했는데 며칠전에 내가 북어국을 끓여서 너무 많이 먹었더니 사이즈가 늘었는거야~~근데 또 화장실 갔다오니까 몸무게가 줄더라구~~
    나:그래서 언니 상의 사이즈가 얼마에요
    할줌마:아~옷사본지가 너무 오래돼서 잘 모르겠는데~~며칠전에 아울렛갔더니 코트 이월이라고 엄청 많이 나왔더라구~~그때 내가 얼마로 입어봤드라~~
    나:그래서 언니 상의 사이즈가 얼마냐구요
    할줌마:응 그래그래그래..상의 사이즈~~ 아 잠깐만 커피한잔하고 내가 말해줄게

    3. 성격이 무지무지 급합니다. 막그냥 급합니다.

    할저씨: 여기요 이거 빨리 입금좀
    나:고객님 번호표 뽑고 기다려주세요 ( 일단 할저씨들은 번호표뽑는순간 자기순서라고 큰 착각을 합니다.)
    할저씨 :여기 뽑았잖아!
    나:그러면 저기 전광판에 고객님 번호 뜨면 오시면 돼요
    할저씨: 아니 이거 입금하는데 얼마걸린다고 잠깐해주면 되지 그러냐
    나:지금 거래하시는 고객님이 계시잖습니까
    할저씨:아 진짜 아즈씨 내꺼 입금만 좀할게요(옆에 고객한테 양해랍시고 구합니다)
    그러고 할수 없이 입금하려고 통장 긁으면 시작합니다.
    할저씨:근데 아가씨 대출이율이 얼마야?
    나:3.3프로에요
    개저씨:여기 내 민증인데 내꺼 좀 조회해봐
    나:아니 고객님 입금만 해드리기로 했잖아요 이러시면 새치깁니다.
    개저씨:아니 조회만 하는데 뭐 그래 빡빡하냐?진짜?
    그리고 겨우겨우 조회해서 업무끝내주면 뒤에 소파에 가서 지인에게 전화합니다
    "응~~나 은행인데 여기서 기다릴테니까 천천히와~~"

    분명 저한테는 바쁘다고 생난리치신분이..ㅠㅠㅠ새치기까지 하신분이..ㅠㅠㅠㅠ

    4.본인이 하고자 하는 업무가 뭔지 모르고 무턱대고 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개저씨 :은행에서 전화가 왔는데 그게 뭐죠?
    나:전화가 뭐라고 왔던가요?
    개저씨:아니 몰라 전화와서 뭐라뭐라 하던데 그게 뭐지?
    나:고객님 전화로 뭐라고 하셨는지는 말씀을 해주셔야지 제가 답변을 드릴수 있어요
    개저씨:아니 은행에서 전화했는데 그걸 왜몰라?!!!!!


    아줌마 :저기 은행에 그게 있다던데..그거 좋은거..
    나:어떤거 말씀이죠? 이율좋은 상품은 따로없..
    아줌마:아니~~ 우리 옆집에 초등학생 엄마가 은행가니까 좋은거 해줬다고 하던데!!
    나: 아니 고객님 보시고 싶은 업무가 어떤거세요?
    아줌마:아니 내가 그걸 물어보려고 왔잖아.직원이 이래 멍청해가지고 무슨 일을해??

    5.오전에 마트가기전에 번호표 뽑고 가서는 장보고 와서 지나간 번호표라고 들이대는건
    아주아주 기본중의 기본!!

    아..정말 이것말고도 무지무지 많은데..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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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인정 나이드시고 기계.스마트 문화에
    적응도 힘들거고 이해한다고 하지만
    동내은행 평일에 가보면 어르신들 엄청 많음
    번호표 무시는 기본
    통장갱신 순서 무시도 기본
    서류지필 싸인이 아닌 태블릿pc. 사용으로
    할줄모름 행원이 자리에서 계속 일어났다 왔다갔다..
    대신해줌
    한번 대기타면 10분이면 끝날 일에
    30.40 분씹 대기타고 있어야 함
  • 예전에 어무이가 돈좀쓰게 통장만들어 달래서 농협에 간적이 있는데 한 할머니께서 옆에서 상담하시는데....
    기억력이 나쁘고 눈이 아파서 손자가 사준게...아이패드프로.....10인치.....
    아주 잘보인다고 좋아하시면서 비번이랑 거기에 다 써놓고.......그냥 직원한테 건네주시던...
  • 비번은 보안때문에 고객이 직접 번호 두번씩 눌러야 하는데
    일반통장 4자리 인터넷뱅킹,어플 7자리 이상
    직접 써서 건내주면 머합니꽈
  • 사람이.. 적당히 똑똑하거나 적당히 멍청하면 본인의 부족함이 눈에 보이기 마련인데..
    진짜 똑똑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늦게 이해하는걸 납득하지 못하고.. 설명도 본인 기준으로 하게 되어 있고..

    더 이상 멍청할 수 없을 정도로 멍청해지면.. 본인이 얼마나 멍청한 짓을 하는지 모르게 되는것 같습니다.
    바로 윗글의 고객들처럼요.
  • 나도 은행원이였는데
    대한민국 의외로 멍청한 사람들 너무 많다
    예전생각나서 썰은 안풀지만
  • 풀어주세요~~~~~~~~~~~~
  • 여직원썰 있나요.??
  • 높은 비율로 현재 50대 이상 못배워쳐먹은 인간들 너무 많음
  •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가 심함
  • 하나같이 다 공감가네요..
    그냥 번호표만뽑고 창구로 직접 오시는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전 제일 짜증났던게 필요서류 요구할때. 어떤어떤 서류 가져오셔야 거래해드릴수 있어요 하면
    예전엔 그냥 해줬는데 왜 안해줘 그냥 해줘!!  차근차근 설명해드려도 이해자체를 안하려고 하더이다.
  • 은행뿐인가요...대부분서비스직이그럴듯요...

    신사분들도많지만 진상들도많죠
  • 번호표 두개 이상 지나치면 받아주면 안됨..근데 다 받아주니깐.. 이것들 번호표뽑고 나가서 일보다가 와서 번호지났다고 하는것들 태반임. 거기 앉아 기다리는 사람은 존나 한가해서 그러고 있는줄 아나
  • 저런 인간들은 그냥 사금융만 썼으면 좋겠음.
  • 저도 경험담...
    할매 이름이 ※정자인데, 우체국 집배원이 등기전달하러옴.

    우ㅡ(수령증에 )이름 정자로 써주세요.
    할ㅡ쓱쓱 "정자"
    우ㅡ아니, 이름 정자로 3개 다 쓰셔야해요
    할ㅡ뭐???어어. " 정. 정. 정"
    우ㅡ ㅋㅋㅋ 이름을 다 쓰시라구요.
    할ㅡ 이름 "정자" 쓰라고해놓고 안된다하고, " 정"을 세번 써두 안된다면 어쩌라는거야?
  • ㅋㅋ ㅋ 1루수가 누구야?
  • 누구.
    참고로 2루수는 뭐야? 3루수는 몰라.
  • 내가봤을때 그할배는 아는데 일부러 쾌변님 골탕먹이려고 그러는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
  • 전 옆에서 그거 보고 웃고있었어여ㅋㅋㅋ 이후로 우체국직원분이 등기오면 저보고 수령하래여ㅋ
  • 빨리 스마트폰을 이용한 전산화로 바뀌어야 할 이유
    못쓰는 놈ㅡ 위에것들 같은 놈년들ㅡ 알아서 짜지고
  • 이게또 고객센터로 사용방법 물어보고 난리일겁니다 ㅠㅠ
  • ai로 모든 응대를 하면 될듯??ㅎㅎ
  • 근대 그러면 은행원 절반이상 구조조정될듯~
  • 저정도까지 개념이 없다고?
  • 근데 그거 아세요 그런 은행원 도워주려고 채용한 청경 데스크메니져 제일 무시한 사람들이 고객이 아닌 은행원들이였습니다
  • 이글하고 무슨상관이죠?
  • 무슨 상관이냐 물으신다면 저사람도 누군가에겐 진상이라고 말하고 싶어서 쓴 글인데요???왜요???씹선비같나요????
  • 청경하셨나봐요?

    어디에서 하셨는지 모르지만 그곳이 이상한거 같네요.

    다들 잘 대해주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 하던데.
  • 근대 저도 안타깝지만 청경이라하면 외국처럼 총기 소지하고 건장한 체격에 위압감도 있어야하는데 가끔가보면 그냥 알바생느낌날때도 많음~
  • 그럼 위압감조성한다고 컴플레인 들어옴 그래서 요즘은 청경 여자로 뽑고 이름도 로비매니져였나??로 바뀜 농협에서 별정직으로 청경관리해서 끼인직이라 양쪽에서 서로간의 성토가 많음
  • 그거들은적잇네요 청경들은 직원들한테 하대받믄다는썰...
  • 사회복지과 직원들도 멘탈 터져 나갈걸요

    첨엔 엄청난 사명감으로 일을 시작하다가 결국 사람 상대하는 일이라

    나이 드신 분들이랑 대화가 안통하거든

    또 사회복지과에 도움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무슨 교양과 거리가 있겠어 ㅠㅠ

    왜 옛날에 달동네 김치 봉사하러 가면

    달동네 사람들이 고마워 하긴 커녕 왜 김치가 짜냐 왜 저집은 이만큼 주고 우리집은 요만큼 주느냐

    이 무거운걸 나보고 가질러 가라는거냐 가져다 주라 등등

    세상에 그런 사람들 위주로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사회복지과 여러분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래도 어렵게 사시는 분들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세요

    그것만큼 위로되는 일도 없을거요

    평생 봉사하는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 사회복지과 화이팅 은행원 화이팅 짱공인 화이팅
  • 정말이에요
    사회복지과에서 일해봤는데 장애인, 빈곤층에 대한 편견이 좀 생겼어요
    동네 예쁘게 해준다고 종일 꽃을 심어놨는데 다음날 가보면 절반이 사라지거나...
    건물 화단에 심은 꽃이나 작물도 밤사이에 다 뽑아감
    겨울엔 김장김치 담가서 연말에 나눠드렸는데 다음날 김치가 익었다면서 가져와서 던지는 사람도 있었음..
    좋았던 분들도 계시지만 거의 3~40명에 1명 꼴로 매우 적어서 시달린 기억이 대부분임....
  • 뚜비님말이 맞음.. 저도 장애가있지만 후천적인데 회사에서 같은장애인분 처음만나봄 장애가있어서 자신을 약하게보이고싶지않아서 강하게행동하는데.. 지내보니까 그딴생각보단 지가무슨왕인줄 착각함 이래이래저래저래 알아서 딱딱해주길만을 바램, 어린아이처럼이기적임 상식도안통함 무조건 지가 옳음
  • 모든 약자가 선한것은 아님.
  • 추천 백개 드시오. 만개 드시오. 복 많이 받으시길.
    에 그리고 많이 받으면 저도 좀 나눠주시.... 굽신굽신
  • 원래 그런 년놈들이 나이만 들었네
  •   은행가서 번호표 뽑고 번호가 하도 안지나가서 창구를 보면 할줌마들임
  • 나라에 노친네가 너무 많아~ 좀 죽어야돼
  • 어떤 일이든간에 사람상대하는게 가장 진빠지고 스트레스 장난아님
    그와중에 진절하고 "그래도 이일하는 보람이있구나" 하는 가뭄에 콩나듯 힐링되는 사람이 있기에 위안삼아 있는거지 개빡치는 진상들만 상대하다보면 스트레스가 극에달해 일을그만둡니다......
    전화상담이나 각종 창구직원들이 6개월을 못버티고 그만두는게 다 그런 극진상들땜에 그럼.
    힐짓이 없어서 상담자들한테 갑질이라니.....
  • 선생님들의 지위를
    선생님 스스로가 낮춰버린것처럼

    우리의 태극기님들이 노인들에게 남아있는 그나마의 예의마저도 아주 아주 얇게 만들고 계시죠
    감옥에서 수십년을 살다가 출소하니 현실이 적응이 안되는것처럼
    자유를 즐기지도, 느끼지도, 생각하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아마 그들은 못고칠것입니다.
    돈을 못벌면 굶어죽어야 했던 시대에서 대부분 사신분들이고
    다양한 정보를 접해보지 못하고??tv나 신문이 전부인줄 알고 살았던 분들이기도 하구요

    아침에 문산에서 경의선을 두시간을 타고 춘천어딘가로 가서 밥한번 먹고 오면
    하루가 간다는 그들은 우리들 만큼이나 할수있는것이 별로 없죠

    그들은 전부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 욕하기도 참 어렵더군요
  • 난 목소리 큰게 제일 짜증나던데
  • 그건 안들려서 그런거에요
  • 개 씹 틀딱 저런 사람들 개 싫읍니다.
    지하철 탈때 버스탈때 눈에 불을켜고 자리에 앉을라고 존나 쳐말고 새치기 하고 개신발
  • 왠만한사람은 거의 인터넷뱅킹쓰고...발품팔아 은행에직접 가시는분들만 상대하다보면..힘들겠네요
  • 저런것들은 기본이고 더한진상들 많고
    직원들간에  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 실적 스트레스 등
    더힘든것도 많습니다만...
    들어오는 월급보며 참아봅니다 ㅋㅋㅋㅋ
  • 전철타면 나이 드신 분들 새치기도 짜증나고..
    부딪티고 사과 안하는 아저씨 아줌마들도 짜증나고..
    다 내리지도 않았는데 들어가는 사람들도 짜증나고
  • 시골에서 다들 안살아 봤나 봐요?ㅋㅋ 저정도면 뭐....ㅋㅋ
  • 대한민국 질 떨어트리는 5, 60대 너무많음. 기본적인 예의도없고 질서도 안지키는..경찰은 뭐하나 몰라
  • 홈쇼핑 인바운드 3달하고 때려침 ㅋㅋㅋ
    중년층이 진짜 노답입니다.
    기본 반말에 말안통하면 역정에 억지 생때...
    전화로 얘기하는데 귀가 안들리시는분, 회원가입도 안하고 그냥 주문해줘! 하는사람,
    지금 티비 나오는거 주문해줘!(직원은 방송안봄),
    실컷써놓고 반품해달라 생때부리는사람, 지가 실수로 제품 상하게 해놓고 반품해달라는 사람.
    열받아서 책상치면서 개빡친적도 있고
    결국에 심장에 찌릿한 통증와서 그만뒀습니다
  • 관공서에서 교육이나 사업신청관련 문자보내면(참고로 사전에 핸폰으로 본인 동의까지 받아야 보낼수있는 시스템) 사무실 전화가 마구울림~ "전화했어요??" 이럼~ 처음에는 하나하나 설명했는데 지금은 문자갔으니 보시라고하는데 읽을줄 모른다고 알려달라함. 부서 직원만 50명이 넘고 업무종류만 70가지 각 개별 사업은 수백가지에 매년 내용이 바뀌어서 자세히는 모르니 읽어보시라고해도 막 뭐라그래서 이제는 문자보낼때마다 전직원한테도 다보냄~ 내용알고 답변주라고~ㅎㅎ
  • 사람은 누구나 늙습니다. 그리고 기억력도 감퇴되구요. 비번바꾸기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특이한 경우라고 무시하거나 하시면 서비스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가 참된 서비스입니다. 그러려면 비번을 외우지 않아도 되는 지문인식 등을 사용하도록 하면 될 것입니다. 충분히 현대 기술로 가능한데 은행이 게을러서 안하는 것이죠.??이것을 사용자들이 부족하다고 하시면 그것도 서비스 마인드 부재라고 봅니다. 지문도 인식이 잘 안되면 안구인식이나 지문인식도 최소 3개의 손가락 등록 하도록 하여 최대한 고객의 눈높이에 캊추어야 참다운 서비스라고 봐야지 은행들 자기들 입맛에 맞춘 그러한 서비스는 옳지 않습니다. 서비스 인지 능력이 부족하다고 해서 노인들이 못맞춘다고 그러한 얘기를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까다로운 고객을 위한 눈높이 서비스로 개선해서 은행이 주도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 저거 일부러 시비거는 겁니다.
  • 병원도 마찬가집니다...... 하 보람이라곤1도 못느낌
  • 수박사가서 반통 먹고 맛없다고 환불해달라고 한 아줌마가 생각나네..
  • 나이가 벼슬인 할배 할매들 빨ㄹㅣ 뒤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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