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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토 근황[18]


  • 소는 둘채치고 저 봉지도 3년만에 한번씩 옮겨야 하는데 그것도 귀차나서 안함

    말로만 잘 관리 되고 있다지 관리되는 모습보면 안습 그자체 ...

    그런데 나라나 언론이나 의사들이나 국민들 불안해 한다구 다들 쉬쉬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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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안해 한다고 쉬쉬할 문제가 아닐텐데...
  • 아... 흑우 흑우 뭔뜻인가 했더니 저래서 흑우?
  • 와큐들이 환장하네.. 역시 세슘은 중독성이 강함.
  • 와규 뻑큐!
  • 않이 저게 다 방사성세슘을 담아둔건데 저걸 저렇게 방치해두면...
    제염작업한 의미가 없잖아
  • 사실 걷어내는 제염작업도 의미없어요
  • 제염작업 자체가 의미없진 않아요.
    세슘은 물에 잘 녹고, 흙에 매우 잘 달라붙는 성질이 있어서 표면 5~10 cm를 걷어내면 거의 다 제거됩니다.
    비닐에 담긴 방사성 세슘도 주변환경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요.(그래서 바로 옆에서 농작물을 재배해도 농작물에선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것이죠)
    https://m.blog.naver.com/radsafe/221590518940

    문제는 이 비닐봉지가 뜯어지고나서 다시 주변환경으로 퍼질 가능성.
    위에도 썼듯이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어서, 비가 올 경우 주변 하천이나 지하수로 흘러가 재오염시킬 가능성 등이 있어보입니다.

    저걸 저렇게 무방비로 방치해두다니 정말 이해할 수 없네요.
    차라리 다른 폐기물을 오해한 가짜뉴스였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충격적이에요.
  • 구 소련이 체르노빌처럼 아에 봉쇄하고 출입을 막았어얔ㅋ
  • 일단 안가는게 우리한테는 최선입니다
  • 그대로 잘 구워서 우리 고생하시는
    자한당 국회의원분들 댁에 흙침대로 좀 뒀으면 좋겠네
  • 조만간 우마왕 보것네요ㅋ
  • 소들도 먹어서 응원하네
  • 저건 그나마 다행이니다.
    어제 다큐봤는데

    후쿠시마 시내에도 그냥 방치되고 있더군요.
    일반 가정집 옆에...

    주차장 옆에...
  • 심지어 어린이 보육원, 초등학교 등에도 보관했다던데...
  • 쉬쉬하는건 니네들끼리 쳐하는데
    남의 나라에 까지 괜찮다고 먹일려 발광하지마라
    그냥 니들이나 열심히 쳐먹고 되져
  • 조만간 지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고질라를 리얼로 보게 될날도 머지 않았네요.
    뭐 울트라맨도 등장할수도
  • 일본의 저 흑우도 다 우리나라 품종좋은 흑우를 가져간거라 들었습니다..

    누렁이와 검둥이..
  • 어차피 대책은 없으니 걍 맘이라도 편하자...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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