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전체메뉴
x
|
  • 데뷔임박[11]

  • 귀엽네 ㅋㅋ
  •  
  •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나도 중딩때 혼자 쉬즈곤 막 연습하고 있는데 누나가 친구 네영데리고와선 나보고 너지금 뭐하냐 이럼ㅋㅋ 노래못하는건 둘째치고 젤통 잡고 고음지르고 있는 내모습이 겁나 창피했음
  • 고등학교때 버스정류장에서 아무도 없는줄알고 살짝 큰소리로 노래 불럿는대 버스오니깐 사각지대에서 사람 나와서 올라탐 나도 타야되는대 너무 쪽팔려서 못 타고 다음거 탐
  • ㅋㅋ
  • 나도 대전역 앞에서 이어폰 끼고 노래듣다가 자연스럽게 뿡~방귀끼었는데
    순간 정신차려보니 주변사람들 다 눈이 똥그랗게 뜨고 날 쳐다보고있었음
  • 회사에서 야간에 아무도 없는줄 알고 목청껏 노래부르는데 모퉁이 도니깐 사람나옴;;;
    원래 거기 사람 잘 없는덴데; 보고도 모르는척 노래 계속 부르면서 지나감 ㅋ
  • 음반제작, 뮤비제작 등등.. 3천만원 필요합니다.
    입급해주세요.
  • 저두 어릴때 아무도 없는줄알고 샤워하면서
    태사자 인더베스룸 어!!! 하면서 발광하면서 씻었는데
    동생이 오빠 괜찮아?하며 화장실 문을 두드리던...ㅠㅠ
  • 밤에 슈퍼다녀오면서 차에 비친 내모습을 보며 멋나게 제스쳐하며 랩을하면서 차에가까이가는데.. 썬팅한창문뒤로 어떤 여성분이 나를 보면서  입을 막고 들썩거리더라.. 바로 집까지 뛰어감
  • 차 썬팅되있어서 노래틀고 드라이브가면서 목이쉬어라 부르고가고있는데. 버스기다리던 아가씨랑 눈마주치니 엄청웃음.
  • 15년전즘 저층아파트 4층에 살때
    방에서 조성모 피아노를 열창하는데 밖에 지나가던 학생들이  엄청 웃으면서 지나감...
  • 층간소음 극혐
  • 관리자
  • 계급
  • 뱅쇼
  • 계급
  • 글쓰기가능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추천
  • 조회수
  • 등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