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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갈때마다 이상한 상상함[28]

  • 저도 가끔씩그럼 혹여나 엎지를까봐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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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데 가면 떨어질 것 같고...
  • 왜 똥을 볼때마다 먹는 상상도 하지...
  • 네??  그건 님만 그런거 아닐 까요??
  • 아니 내가 상상한단 소리가 아니라 ㅋㅋㅋㅋㅋ
  • 이빨에 끼는 상상도 해봄..
  • 뭐가요 똥이요?
  • 앜.. 죄송..ㅋㅋㅋ
  • 층나뉜 카페 가끔 갈때마다 걸려넘어지면 어떡하지 하면서 계단타는데 ㅋㅋㅋㅋㅋ
  • 난 사람들이랑 이야기할때 "내가 여기서 음료수를 앞사람 얼굴에 뿌리면 어떤 상황이 펼쳐질까?" 혹은 "싸대기를 때리면?" 이런 상상 하게됨 ㅋㅋ
  • 오 저랑 똑같다 ㅋㅋ
  • 서로뿌리면...  알수있지않을까요...
  • 뿌리자 마자 앞사람이 싸대기 때리면 막아야지.. 상상
  • 난 저렇게 무서운 상상은 안해보고 김천에서 스텐컵 보관함 손잡이를 잡고 문열다 아래로 눌러서 안에있던 스텐컵 수십개 떨어져서 사방에 튀어다니는 깜찍한 경험은 있었음
    참 탄력좋데..
  • 삐빅! 정상입니다
  • 난 카페나 햄버거집가서 트레이에 받아올 때 항상 쏟을까봐 손에 힘들어가던데ㅎㅎㅎㅎ
  • 버거킹 라지세트 받아들고 돌다가 트레이가 휘는 바람에 콜라 떨군 뒤론 조심조심
  • 넘어져서 음료 다 쏟으면 스벅은 새걸로 다시 만들어줍니다 다른 곳은 모르겠네요 예전에 술 먹고 카페 갔는데 쟁반 놓쳐서 음료 다 쏟았는데 바로 직원이 괜찮냐고 물어보고 대걸레로 바로 닦아주고 음료 새 걸로 다시 만들어줌 ㅠㅠ
  • 한 5년 전인가 와이프 친구 결혼식장에서 갈비탕 들고가던 어떤 아가씨가 어디 걸려서 갈비탕과 함께 1미터 쯤 날아가서 넘어지고 갈비탕이 머리에 쏟아져 한동안 못일어나고 쓰러져 있던데 와이프가 옆에 있어 도움의 손길을
    보내지 못해 안타깝던 과거가 생각나는군요.
    예뻣든데...ㅋ
  • 와 제가 더 안타갑네요 도와주는것도 싫어 하겠죠
  • 엘레베이터 추락상상
  • 전회사 출근 지문 찍을때 마다 손잘리는 상상함
  • 난 쏟아봤다
    자리앉아서 테이블당기는데 얼음아메리카노가 나한테쏟아짐
    그 예쁜알바생 얼굴에 저 병신은 뭐지 ㅅㅂ 하는 표정이 제일먼저들어왔다
  • 난 상사가 말할 때 뒷통수 까는 상상함
    한두 번 참느라 애써야 됨
  • 난 발 헛딪어서 부러지는....
  • 엎는순간 교묘히 이쁜 알바애  슴골에 엎게되고 그거를 계기로 우리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기는 개뿔
    고소나 안당하면 다행
  • 불안증세가 좀 심한 예민한 케이스겠지요.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는 마인드컨트롤 같은 게 도움이 될까요?
  • 그녀와 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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