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전체메뉴
x
|
  • 부모님한테 왕따고민을 털어놓은 여고딩[12]
  • 계급
  • 다비켜봐
  • 19.08.21 20:58
  •  | 
  • 10,593
  • 조회
  •  | 
  •  15 
  • 추천

  • .
  •  
  •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그건 왕따 아니어도 듣는소린데
  • 가족한테도 약한 모습 보이면 약점이 됨...물론 저런 경우 부모 닮아서...
  • 내 새끼가 저런 말하면 눈에 쌍심지 켜고 해결한다.
    내 새끼를 건들여? ㅆㅂㄴㄷ
  • 미친~
    ㅆㅂ부모맞나
    내 자식이 피해당하면 학교로 출근한다.
  • 소싯적에 국민하교때는 왜 집에서 티비만 보느냐. 나가서 친구들하고 놀아라.중학교때 절친들 생기면서 집에 붙어있지를 않으니까 도대체 넌 뭐하는놈이냐 학생이면 공부를 해야지 허구언날 나가놀면 뭐가될려고 그러냐. 부모님은 뭐가되었든 자식걱정..
  • 아버지께서는 저 왕따 당하는거 아시고 학교 직접 찾아오셔서 담임 만나서 멱살잡이하시고 교무실 난장판으로 만들고 가심 그뒤로 학교에 자주 찾아오시고 일부러 교실들어와서 담탱한테 인사하고 가심ㅋㅋ 이후 왕따는 없어지고 친구도 많이 생기게 되었음..아버지께서 많이 도와주셨는데 이거보면 진짜 부모님 역활이 매우중요하다고 생각함..
  • 제가 나중에 아버지가 된다면 꼭 이 처럼 하겠습니다.
    생각 해보니 담임의 역할도 중요한 것 같네요 ..
    그런 말이 있죠 직원이 마음에 안들면 그 직원의 윗 선임을 데려오면 해결 된다고 하지만 이거보다 더 효과적인건 관리자 나오라고 해 하는게 제일 먹힌다고.. 그거 처럼 좀 극단 적이지만 학교 뒤집어 엎어 놓으면서라도 내 자식이 겪는 아픔이 해결 된다면 고민 1도 없습니다 추천 드리고 갑니다
  • 아버지께서 특전사 특임대 근무 중이셨는데 일부러 전투복에 베레모 쓰고 오셨었어요ㅎㅎ 헤일로에 UDT 교육 이수하고 공수마크에는 별이 4개나 달려있는 상태로 오셨었죠ㅎㅎ  학교선생들이 벌벌 기었던걸로 기억이나요..ㅋㅋㅋ
  • 자식의 정서불안등은 부모의 지능과 비례한듯
  • 울 엄마가?ㅋ ㅋ
  • 죄송합니다  스크롤 내리다가 비추를...
  • 난 진짜 없어서 상처받을까봐 쉬쉬하신둣 ㅋㅋㅋ
  • 관리자
  • 계급
  • 뱅쇼
  • 계급
  • 글쓰기가능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추천
  • 조회수
  • 등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