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전체메뉴
x
|
  • 미용실 누나가 맛보여준 천국[12]

  • 잠시나마 행복했다
  •  
  •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했냐
  • 아아... 아....아나스타샤!!!
  • 온도가 무슨 상관이에요 무릉도원인데
  •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선풍기를 틀었는데 그중에 한넘이 자면서 야구르트 야구르트 외치 길래 넌 쳐 자면서 뭔 야쿠르트야 했더니 계속 야쿠르트 하길래 아이 시바 하면서 편의점에서 야쿠르트 사 먹였더니 친구놈이 야이 시발넘들아 약으로 틀으라고 ..아....
  • 역시.... 미용실도 이쁜누나가 짱이야.
    예전에 서면에서 머리깍는데 그때 머리해주던누나가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가슴이... 어휴
  • 젊은애들은 모를꺼다. 옛날에 이발소에 여자있었다. 이발소 쥔장 아내이거나 동거녀 혹은 직원이면서 그런사이인 여자들이 짧은치마입고 허벅지에 아저씨 손올려놓고 손톱도 깍아주고 사타구니 바로 밑까지 지그시 주물러주는 마사지도 하고 머리감겨줄때 불두덩으로 어깨쪽에 갖다대면서 스킨쉽도 하고 그랬다. 여기서 조금 더 나가면 퇴폐이발소...그런데 동네에서 버젓이 영업했음...독재정권때 금지시키는건 많았지만..퇴페성행위 성매매는 더 성행하였음. 정부에서도 눈감아 줬고.....
  • 손바리깡으로 머리뜯겨거며 짜를때 아저씨들 부러웠음
  • 고딩때 미용실 누나 개귀욤이였는데
    단점이
    시발 머리를 존나 못 잘라..
    한 2주 각오하고 가야됨
  • 간만에 혼자 미친듯이 웃어보네~... ㅋㅋㅋㅋㅋ
  • 관리자
  • 계급
  • 뱅쇼
  • 계급
  • 글쓰기가능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추천
  • 조회수
  • 등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