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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때 귀신본 이야기[3]
  • 어릴적 국민학교 3~4학년때 인것 같다.


    할머니집에 밤에 제사가 있다고 해서 갔을때 일이다.


    할머니집에 도착하고 제사준비가 한창이고 이제막 제사를 시작하는 참인데


    큰고모가 갑자기 마당에 무당이 쓰는 칼(큰고모가 당시 무당)을 내려놓는다


    나는 왜  제사를 지내는데 마당에 칼을 내려놓을까 궁금했지만


    어린 나에게 그냥 제사 보다는 사촌동생들과 노는게 좋았다.


    할머니댁 뒤로 가면 완전 무너진 패가가 2채인가 3채 정도 있고


    엄청 오래된 나무가 울창하게 있다 그리고 골목코너안쪽에는 집이 2채가


    있는데 귀신을 본건 그 골목을 들어설때.................


    나는 장난 치면 사촌동생들과 뛰어 놀다가 할머니집에서 나와 내가 먼저


    그 골목에 들어서면서 부터 시작이었다


    골목길을 들어서는 순간 나는 이상하리만큼 몬가 한기가 느껴지는게


    이상했고 바로 앞에서 무언가 형제가 보이기 시작하였다


    궁금 했던 나는 그곳을 주시하면 쳐다 보았고 이내 나는 기겁을 하였다


    그리고 뒤따라 오는 사촌동생들을 밀치면 도망갔다


    내가 본것은 엄청 낡은 하얀 한복을 입은 남자가 양반자세로


    앉아서 딱 그자리에 고정된 자세로 있던 것이다


    그리고 더 자세히 보는순간 나는 겁을 먹은게 머리가 없는거였다


    혹시나 해서 두리번 거리던 나는 위쪽을 쳐다 보게 되었고 그리고 난 보았다


    머리가 두눈을 부릅뜨고 나를 쳐다보고 있는것을


    그게 모였으며 왜 제사때 마당에 무당이사용하던 칼을 내려 노았는지


    현재에도 이해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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