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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1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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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빠져 자고 있는 아기 고양이  `미자`

       

       

       

      강릉은 주구장창 비만 내립니다... 낼까지 온다는데

       

      빨리 집 페인트칠 끝내야되는데...흐미.... 도색 끝나면 보일러 공사도 해야되고....

       

      팍팍한 시골살이 끝없는 작업의 연속이네요...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오 그대여~

       

      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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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바닥 핰~★
    • 저 발바닥으로 밤새도록 우다다합니다
      쉴새없이 뛰댕김~~ 잠못잠 ㄷㄷㄷ
    • 혹시 자연인 이신가요? 손재주만 있다면 산 속에서 혼자 살고 싶네요~낭중에 ㅎㅎ
    • 업자한테 부탁하면 돈 백을 우습게 넘겨서;;;;
    • 만져도 됩니다
      엄청 부드러움
    • 미자 잠탱인가요?
    • 잠탱이와 먹보를 겸업하고 있습니다.
      님 치즈냥은 잘 지내고 있나요? ㅎㅎ
    • 주인 아찌 나타나서
      데려다 줬어요 ㅠ.ㅠ
    • 오~ 잘됐네요. ㅋㅋ
      건들면 임신님 2마리 분양중인데 한마리 데려가시길~~
      한마리는 식식한 대리님이 데려가길~~ ㅋㅋㅋㅋㅋ
    • 영동지역이 공기가 좋다길래 나중에 영동쪽으로 가서살고싶었는데 부럽네요 ㅎㅎ
    • 네. 저도 가끔 서울갈때마다 목이 아프더라구요 ㄷㄷ
      집에 오면 또 금방 괜찮아지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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