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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한 사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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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22222
  • 19.09.1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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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세월은 흘러

    동명이 고등학생이 되었다.

     

    동명이 아침에 우유 배달 해서 월급 탔다.  

     

    동명이는 조영이 한테 쇼핑백 가방을 주면서 좀 쑥스러운지 자기뒷머리칼을 만지작 해선 말했다.


    "오늘 월급 받아서 엄마 입으시라고 잠옷 사왔어."


    "니 첫 월급 타면 부모님한테 선물 사드리는걸 어찌 알고?^^

     

    "내 양심이^^

    나도 이제 혼자 돈벌수 있게 자립심 있게 잘 키워 주셔서 감사해서 드리는거야."

     

    "니가 이쁘게 잘 컷어..

     

    니가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맙다."

     


     "내가 당연히 그래야지.

    내가 오늘 월급탄날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아냐.


    엄마가 나한테 좋은 엄마 였기 때문에 내가 이쁘게 잘 큰거야.

     

    엄마는 나를 낳아서 잘 돌봐 주시고 몸에 좋은 음식들 해주시잖아?

     

    내가 엄마 덕분에 건강하고

    또 공부도 잘 시켜 주시고


    난 엄마한테 매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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