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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직 고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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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마스터
  • [1.xxx.xxx.xxx]
  • 17.09.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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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들 사회초년생 29 초대졸 이고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정수장 관리 하는 용역업체 이고 연봉 세전 2700정도에 기계직 이고 잡일 많습니다.(청소 같은거)

    군대문화 있어서 스트레스고 2,3년차 형들 얘기들어보면 호봉제인데 회사 어렵다고 연봉이 정체되서 안오른다네요....

    9년차 상사 얘기도 들어보니 월급이 저랑 얼마 차이 안난다고 하고

    복지도 축소되고 상여도 줄고.... 맨날 회사 어렵단 얘기만 나오고 뭐 그럽니다.

     

     

    군대문화랑 연봉도 많은편이 아닌데 타지생활 하는게 힘들어서

    집근처 이력서 몇개 너본곳중 한곳이 면접 보라고 연락이 왔는데

    외국계 기업 냉난방공조 (HVAC) 설비 제조업체이고 검색해보니까 본국 회사는 세계적으로 500대 안에 드는 기업이라고 하고 한국지사는 작은편인거 같더라고여 사원수 79정도에 연매출 800억정도???(지금회사는 600명에 800인데ㅡㅡ)

     

    직무는 냉동공조기 유지보수하는 서비스 직원이고 

    급여 물어보니까 사람마다 연봉책정이 다르지만 초대졸 신입 경우

    대략적 으로 2600에 인센티브 ot 별도라고 합니다. 대략 이런데 HVAC 냉난방공조 쪽을 잘몰라서 그러는데

    이쪽계통 비전 있는 편인가요??? 이쪽계통을 모르니 이직하는게 괜찮은지 잘 판단이 안서네요

    연차가 1개 남아서 안좋으면 면접 안갈려고 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형님들

     

     

투자마스터님이 도움받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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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지금회사는 비전있나요 뭐
    기회가 왔을때 잡으세요
    직원수 대비 매출력이 저정도면 큰회사이고 경쟁력이 있다는겁니다

    경비도 아파트 경비하는것보다 서울대 경비하는게 더.간지죠. .
  • 제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면 약5년간 중소에서 축산직하다가 기회가생겨서 대기업 예하 축산담당으로 이직했었습니다
    근데 너무 쉬워서 할게없어서 다시 중소로 돌아왔는데 이회사 망하니 그냥붙어있을걸이란 후회엄청합니다

    뭐 입사할때 중고신입으로 들어가서 연봉깎고 들어갔던것도 한몫 했지만 . .
    시간을 그때로 되돌린다면 절대 안할겁니다
  • 외국계만 12년 일했습니다.
    아무리 그지같아도 외국계 회사가 한국 꼰대 문화 찌든 중소기업보단 낫습니다
    이직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둘다 별로인것 같지만, 돈을 *마시고 비전과 적성을 보고 움직이세요. 돈은 님의 능력에 맞게 결국 따라옵니다.
  • 공조냉동 쪽도 별로인가요? 제가 초대졸 메카트로닉스 기계쪽인데
    설비쪽 공고보면 전기나 공조냉동쪽 우대해주는거 같아서여.....
  • 공조쪽 나쁘지 않아요. 공조 외국계중 하니웰 같은경우 좋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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