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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꾸 남들이 기피하는 직무에 저를 보내려고 하는데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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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또짱
  • 19.07.2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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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장이 자꾸 남들이 기피하는 직무...에 저를 보내려고합니다..

     

    칭찬하는듯하면서 자꾸 그러는데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사직서 쓸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

     

    지금 상황에 회사가 어려워서 신입사원들도 안뽑고 기존사원들로 메꿔나가는 상황입니다..

     

    한 번 더 개별적으로 부르면 그냥 사직서 얘기를 할까봐요....

     

    기존 직원들도 거기 있으면 많이 손해본다는 느낌으로 그러는데..저라고 별 수 있나요..

     

    직무가 실수하면 고객에게 큰일나는 업무라서 그렇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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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의 능력을 따져보시고 시작해서 바로 취직할수있는 능력이시라면 그만두세요. 그게아니면 지금있는 곳에서 성실함을 보이세요. 능력보다 더더더 중요한게 평판입니다.
  • 저는 회사 초년에 적응못해서 1년동안 욕만먹고 다녔습니다..뭔일을 시키든 이해못하고 똑바로 적응못하다보니 과연 나의 문제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단점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단점을 메모하는 습관과 혼자남아서 실습하다보니 그 실력의 정도가 1일이 3일이 되고 3일이 일주일이되고 무려 한달~반년까지 지속되다보니 팀장님이 불러서 소주한잔 사주면서 지금처럼만 한다면 너도 2년안엔 다름사람처럼 될꺼다(직급/평판/등등)하셨던 말이 생각나네요..지금은 다른사람들 다 퇴사하고 지금 차장까지 먹고 가끔 이사랑 농담따먹기도 합니다.. 저의 말이 길었는데 사직서를 낼 생각을 하시는것보다 그 업무를 맡으면서 도약의 기회를 보셔야 될듯합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오기로라도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있을꺼에요..요즘 사회에서 사직서 내고 딴대 간다하더라도 또 언제 적응하고 내일로 만들겠습니까.. 막말로 진짜 "이거라도 해서 인정을 못받는다면 죽어야겠다" 하는 절박한 심정으로 일한다면 세상에 못할것도 없어요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정말 내가 무엇이 안좋길래 평판이 낮은것인지 자기 자신을 분석해보세요. 힘내세요
  • 우선 상사 유헝중에 제일 골때리는 스타일이네요. 팀원들의 싹수가 보인다면 정신병 나기 전에 그만두세요. 기피하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겁니다.
  • 일부러 맥이려는것같네요.. 상황봐서 튈 준비하기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팀장이 원래 그런 역할인데..
    그리고 다른 사람보다 님이 그 직무를 잘하니 맡기는 것 같은데요.
    직무가 마음에 안 들면 팀장과 의논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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