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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플래닛 얼마나 믿으세요. 대체사이트는 있나요[19]
  • 계급
  • 부활찾아서
  • 19.08.2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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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직자 대상 기업 평가 사이트로 잡플래닛 유명해요.

    현직자 여야함 그 기업을 평가하고 점수를 매길수 있을걸요.

     

    그 기업의 장단점과 특징을 쓰고 점수도 매기고

    문제는 단점없는 회사도 없다는것??

     

    물론 올려놓은 글이 틀릴수도 있고

    단점은 있었으나 고쳐졌을 수도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취업도 하고 이직도 해야하지만

    그 단점을 보다보면 할수있는 기업이 없어요.

     

    일례로 제 친구네 회사는 야근없기로 유명한데

    잡플래닛에는 야근 있다고 나와요.

     

    최종 판단의 저의 몫이지만

    이걸 대체할수 있는 다른 사이트는 있나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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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99% 신뢰합니다. 저도 잡플래닛 많이 이용했는데 제가 다녔던 좆소기업들 후기도 생생하게 올렸었구요. 부활님이 말씀하신 야근은 아마 친구분하고 다른부서일수도 있습니다. 회사 규모가 크다면 부서가 많기 때문에 각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후기를 올리기때문에 내용이 다를수 있습니다. 잡플래닛보면 희안하게도 단점들은 대부분 맞는것 같습니다. 단점도 단점나름인데 블랙기업일 수록 후기들이 매우생생하더군요. 특히 안좋은부분에서는요

    잡플래닛에 올라온 단점중에서도 특히나 유의하고 필수로 걸러야하는 단점관련 내용은 : 가족회사, 월급 밀리거나 임금체불 발생, 욕설 및 구타 관련, 근로계약위반, 후기들에 특정인물이 계속언급되는경우(개또라이가 상주할 확률 매우높음) 정도가 있겠네요.
  • 90%이상 신뢰합니다.
    10%는 그 회사 인사과나 그 회사빠들이 쓰는것들이 있습니다.
  • 70% 신뢰합니다
    사내 분위기, 업무 스트레스 강도, 야근 철야의 필요 유무, 계약 변경 내용을 신뢰합니다
    거처간 회사들 리뷰로 봐서 특히 특정 부서에 대한 불만이 여러 차례 언급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있는 상급 간부가 상주하는 경우를 알 수 있습니다  
    주관적인 악 감정이나 계약자 자신의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대우를
    회사의 문제로 꼬와 적는 경우도 다반사라 구별 잘 해야 합니다
  • 90% 이상 신뢰합니다.
  • 단점은 90%정도 신뢰하네요
    저것도 가려서 봐야하는게 알바, 계약직, 단기계약직 등의 경우도 등록이 가능해서 잘 봐야함
    근데 보면 단점은 대체로 맞더라고요
    좋다 나쁘다의 기준이 3점 이상, 미만으로 가려짐 단, 현직자 평가 기준으로
  • 저도 90% 이상
    다른건 몰라도 안좋은건 대체로 다 맞는듯
  • 저도 80% 정도 신뢰합니다.
    저도 작성함
  • 남은자와 떠난자들의 이야기 싸움이조. 참고정도만 하면 될듯합니다.
    나쁜건 개인적인 감정 글 말고 회사 시스템 내용은 100% 이조.
  • 대충 계열인 직장에서 일하는 친구놈들 물어봐도
    거의 다 맞다는데 평이 극단적이지 않은이상
    내부에서만 알수있는 별에별 썰이 다 돌아다니니까
    꽤 신뢰하는 수준
  • 5점만점 그리고 찬양일색 리뷰는 거르고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런건 현직에 몸담고 있는 경영지원부 소속일 확률이 큽니다.
  • 좋은리뷰는 회사자체에서 작성한것들이 많아서 대부분 거르고요. 안좋은평들은 90퍼센트는 맞습니다.
    저도 직접 겪은거 올리기도 했구요. 오히려 가감된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신랄하게 비판해놓으면 승인이
    안나요. 결론은 안좋은 후기는 대부분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 자기가 잘 나가든 잘 안나가든, 회사가 개판이든 아니든 일단은 조직이라 자기 회사 욕 안하는 사람 없음
    적당히 거르고 믿어야지 모든 리뷰를 100% 믿는건 순진한거
  • 추천반 비추 반입니다.
    아무래도 몸담고 있는 부서나 주변환경 시각으로 쓴 글이 많아요.
    면접후기 같은건 괜찮습니다. 짧은시간에 겪은거 기록해서요.
    부서를 특정하거나 상황을 특정한 기록도 괜찮습니다.
    직원 200명 이상인 회사인데 회사 분위기가 이렇다 저렇다는건 거르시면 좋아요.
    관리직은 부서분위기 알수없고 부서는 회사분위기 알수없어요.
    심각하게 안좋은 글들은 전 재직자들 글이 많은데 전반적으로 좋게나갔으믄 소소하게쓰고
    나쁘게 나갔으면 악의적으로 씁니다.
  • 이직을 3번해본 입장으로 적자면 회사에 정붙일때는 '아 이정도는 아니네, 사람들이 구라를 많이치네..' 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회사에 정떨어지고 이직할 때 되서 다시보면 극공감이 대부분 가더랍니다... 마치 이별후에 듣는 이별노래 가사가 전부 다 내 얘기인마냥... 결론은 좋게 적은 글은 콩깍지에 씌여 적은글이고 나쁘게 적은글이야 말로 냉정하고 현실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네용
  • 그냥 맞아요^^
    그리고요..거기 일부로 좋은글 마케팅식으로 자기네들이 올리는경우도있어요 좋은평가;;
    회사검색하니 대부분이 99퍼맞더군요 지금까지회사 거쳐온데 리뷰보니.ㅋㅋ참;; 그냥 신뢰하셔도됩니다.잡플 저도많이 봅니다
  • 침 뱉으면서 주방일 하다 강제 오픈 주방 중이라 깜놀중임.
  • 잡플래닛 2.5점 미만 회사는 거르는게 정신과 신체 건강에 이롭슴
  • 없는 말들을 쓰진 않을거라는 생각에 90% 정도 신뢰합니다.
    근데 좋은 말들은 안 믿어요.
    왠지 너도 죽어봐라, 나만 당할 순 없지... 이런 느낌이랄까요?
  • 리뷰 5개 이상인 기업이면 5개 중에 3개는 진실입니다..(보통) 보면 답이 나오더라구요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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