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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11년차 담당자가있는데도 채용공고를 몰래올렸다?여러분들은어떻게??;[21]
  • 안녕하세요!

     

    드릴말씀은 많은데 간략하게 말씀드릴께요.

     

    입사한지는 6개월넘었습니다.

     

    대표가 회사가 2개인데요

     

    한회사에서 저와부장이 업무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충돌이났습니다.

     

    몸이불편하신분인데요..고집도 쌔시네요..

     

    6개월동안 정말 혼자기획하고 죽어라 만들었습니다.

     

    엎어버리는수정이 무대기로나오셔서 3차까지 리뷰가 어제마치고 했는데

     

    대표님이 밤에 연락오십니다.

    통화하자고..

     

    추가로 필요한거냐고 인원이....<프로젝트거의완료직전입니다>

     

    며칠전에 저는 이미알았지만 <아마도 부장님>께서  잡코리아에 딱봐도 제포지션을 공고를 올리셨더군요.

    이게 대표님과상의해서 어떤결과로 올리신건지..저를 내칠려고 대비하신건지..아니면 저를 이동시키기위해 미리 올린거라던지??;; 둘중하나겠죠 그러나... 준비하고있으라고만하셨지 구체적인 답변 일정이 말씀이 없으십니다.

     

    사실 저번달에 충돌이후에 퇴사하겠다고했는데  대표님이 잡아주시고 인간적으로 다가와주셨습니다.

    회사2개중 한곳으로 이동시켜주겠다고했는데..그거믿고 프로젝트끝까지 지금 업무를 처리하고있는데

     

    잡아주시지않았다면 제가이직하기위해서 이미 면접 연봉더높여서 갈곳이있었습니다.

     

    근데 여기가 더편하기도하고 대표님도 잡아주셔서 있기로했는데.....

     

     

    몇일전 두번째업무적으로 충돌이 일어난후 그냥 잡코리아들어가봤는데 떡하니 제자리공고를 올리셨더군요.

     

    참...

     

    부장님과 대표님과의 작품인지...

     

    저를정말 이동시키고 제자리를 채울려고 올리신건지...근데 상식적으로는 저한테 상의도없이 

     

    9월초인데..;;; 어제리뷰 업무도 말일까지 잡아놓은상태고요.

     

     

    이거 뒷통수맞는지..오늘 차한잔하자고 대표님께말씀드렸더니 지금좀바쁘시다네요..

     

    차분할때 이야기 나누자는카톡받고 저는 너무화가나서 반차쓰겠다고하고 지금은 집에서 소주한병 들이키며 짱공 사회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네요.

     

    너무화가나서 오늘 ..반차썼네요

     

    잡소리가 많았네요.필력이 없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통수맞고있는거맞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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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좆소는 언제든지 통수칩니다. 대표를 믿거나 하지는 마세요. 저도 통수 맞어봐서 압니다 ㅋㅋㅋ 좆소들 잘하는짓이죠 빨아먹고 팽치기요 프로젝트 시킨거 빨아먹고 바로 버리려는듯 하네요
  • 답변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아니길 바라는데 통수쪽으로 생각이 기울여지네요..에효...참..저번달에 그냥이직할껄
  • 나오세요 ㅎㅎ
  • 그게맞겠지요?
  • 소모품.
    조금이라도 기름칠해주는 곳으로 떠나시길.
  • 고민입니다.
    여기가 좀 자유롭고 편하긴한데 일단대표님실 다녀왔는데 완료되면 옮겨준다는데 지켜봐야알겠지요.


    .
  • 제가 지금 있는 회사도 작년에 사람들 몇명빠져서 올초 연봉협상때 저한테 사정사정하며 메달릴때는 언제고 사람 충원되니간 헌신짝 취급 오지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심히 해봐야 소용없다는거 알고있었는데도 사람이라는게 실수를 반복하네요ㅅㅂ이렇게 될거 왜 그렇게 열심히 해줬었는지 후회 막심합니다.
  • 마음아프시겠네요.에효 기업에 너무연연하지 말라는데 ..
    전에 한 3~4년 모셨던 대표님빼고는 믿을만한 대표님을 만나지못했네요
  • 부장하고 틀어지는 부분에서 이미 상황을 이해 하셨고
    당현히 추후 처우에 대해 예측도 하셨구만요 ㅎㅎ..
    노고를 지켜본 사장은 기대한게 있으니 남겨두려 했을거고
    그 시점에서 부장의 입김이 사장 귓 속으로 들어간거가 뻔하지요
    경력11년이야 남의 집 남의 회사 경력인거고... 자사 경력이 빠방한 직원의 말에 수긍을 한거구요
    경력자 11년이 맏지 않으면 안되는 자리라면 사람 쉽게 빨리 못 채웁니다..
    아직 최소한 몇 주 남짓이라도 시간은 있을테니 이직하시면 되는거구요
    회사가 친구들 의리 따지는 모임도 아니고 믿네 안믿네 통수니 부질 없지요 ㅎㅎ
    좋게 생각해서 능력이 되시니 입사 반년차에 부장하고 붙어도 본거고
    능력 그대로 살리셔서 좋은 곳으로 가시면 되지요
  • 상세한 답변감사드립니다.
    면접이야 금일 두군데 잡히긴했는데...
    볼까말까고민입니다.
    그리고
    대표님실 다녀왔네요.
    추가인원이 맞는거라고 작업완료후 치실려는거 아니냐고 돌직구 날리니 그런비겁한짓은 안한답니다.
    완료되면 이동시켜준다는데 지켜볼예정입니다.
  • 대체인력이 없으니 일부러라도 붙잡아두려는 속셈이 보이네요
    저도 지금 어중간한 회사 다니고 있긴합니다만 사장, 임원들은 직원들은 정말 소모품처럼 생각한답니다.
    본인의 미래를 생각해서 독한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답변 감사드립니다.
    생각이많아지네요.!~
    소모품이라니 ..누굴믿어야할지..추석이껴있어서 일단 말일까지 지켜볼예정 입니다.
  • 사람이나 회사를 믿지 마시고
    님만 믿으세요
    30대 후반의 나이면 최고점을 찍고 있는 상황이라 보이는데
    40대가 되면 이직이 많이 힘들어 지니 정착할 곳으로 알아보시고 정하세요
    회사는 정(情)도, 의리도, 기억력도 없습니다
  • 며칠
  • 죄송 오타입니다^^;
  • 많은분들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선택은 제가하는거지만 저역시 지금 말일이후에 10월달에 이직을 하는게 맞지않은건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지만..여러모로 상세한 답변 짱공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 이럴땐 먼저 치셔야됩니다.
  • 그런가요..휴...머리아프네요
  • 대표는 필요한 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편한 사람. 자기가 운영하는데 필요한 사람..

    생각 잘하셔야 할 것 같으네요.. 상황판단 잘하시구요..
    저희 대표님이 정리하려던 직원 제가 필요해서 다시 앉힌 경우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님이 본인에게 하시는 말씀은 믿지 마시고.. 실세의 성향을 파악하셔야 할듯 싶으네요..
  • 어제 이사님이 따로부르시더군요.
    헤드셋으로 제가 음악을듣는데 이젠 이것도끼지말라는식으로 외부손님들이 보기에 안좋아보인다고
    요즘 하두 엿같아서 지각안하다 최근했더니 그거가지고도 모라고 하더군요. 꼰대도아니고 약점잡으려는것도 아니고..

    자리이동도 불확실해보이더군요. 어제 이야기나눠보니..

    저는 마음 굳혔습니다. 이번달말이후에 제가 떠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본인만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냥 소모품 딱 그 정도로만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필요할 때니까 붙잡고 있다가 이젠 소요기간 끝났으니 별 볼 일 없다는 식...
    중소기업을 괜히 좆소라고 하는게 아니겠죠.
    그러고 보니 저도 내보내야 할 싹수가 보이는 직원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영업직원인데 건들건들... 뭔가 장난질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이거 어쩌나... 싶습니다.
    담배나 한 대 태우러 나가야겠습니다.

    본인만 생각하세요, 그래야 본인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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