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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계신가요[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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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737
  • 19.09.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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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 영업직으로 3년정도 근무 했었습니다
    직속 대머리 과장의 갈굼과 영업 스트레스로
    사장님께 퇴사 하겠다고 했는데 막상 퇴사하려고 하니
    막막하기도 하고 감정에 치우쳤다는 생각도 들어서요
    인수인계 기간인데 후임자는 발탁하지 않았는데
    퇴사번복하고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하면 받아줄까요
    이글을 작성하면서도 제 자신이 등신같네요
    그냥 퇴사하는게 답일까요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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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여자같은데 섹시하다 +_+
  • 남친이 자산 13조의 중국 갑부임....
  • 아 그 밀크티 여자랑 결혼했다 바람난 여자가 저 여자군요
  • 심지어 불륜녀임.. 상대 남자는 19살 어린 아내 있음
  • 아니 지금 글쓴사람은 생사를 오고가는 고민을썻는데 중국녀 섹시하다뇨...ㅠ ㅋㅋㅋ
  • 헉 본문의 내용이 뭐였죠?
  • 때려치더라도 갈곳은 만들어놓고 때려치는게 좋을것 같네요..
  • 경험은 없지만...
    자존심이 밥먹여 주지는 않죠.
  • 정답!!
  •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저도 그랬다가 갈굼 당했습니다. 그전에는 안당했구요..
    아니면 제가 갈궁 당한거지만 제가 인지를 못한것일수 있어요 ㅎㅎㅎ
    너 갈군건데 괜잖아? 이소리를 들었는데 전 그게 갈굼인지 몰랐거든요 ㅎㅎㅎ
  • ㅋㅋ 좋은 점이네요 . 예민하면 힘들죠 어디가서든..ㅋㅋ
  • 기혼이고 먹여살려야 처자식이 혹은 부양해야하는 부모님이 있으면 번복하고 혼자라면 고
  • 본인의 답은 자신만이 알뿐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선택을 하고 앞으로 나아갈 뿐이지요.
  • 다시 들어가는 순간
    얘 오갈데 없는 놈이다...가 되기 때문에 갈굼강도가 더 커짐.
    그걸 감당할 자신있으면 붙어있고 알아서 판단하셈.
  • 정답
  • 정답
  • 빙고!
  • 님 밥 못먹어서 죽는게 빠를까요?
    아니면 영업,갈굼 스트레스에 인해 죽는게 빠를까요?

    이성적으로 생각해봐요 그럼 딱 나옴!
    퇴사가 답이다!

    우리나라 회사 졸라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
  • 혼자시면 고 내가 벌지 않으면 가족 굶어 죽는다 하면 자존심 버리고 다시 써달라고 해야죠
  • 다시 들어간다고 해도 좋게 볼 사람 없을텐데요.... 결국 다시 사표쓰고 나올듯합니다.
    그냥 나오시고 얼른 다른 일 구하세요.
  • 어후...다시 일한다하면 얼마나 등신같이 보겠어요...?
    그리고 신뢰성도 떨어지고..얜 언젠간 그만둘애다! 해서 업무도 많이 줄테고..
    갈굼은 계속 심해질꺼고..다른곳 얼른 알아보세요.
  • 저는 10년 다니던데 때려치고  서로 경쟁하던 업체로  가서 월급 100만원 올랏네요
  • 저도 갈굼마니당했지요
    근데 직장상사가 워낙 개념없는사람이라
    부모욕까지하더라고요
    그래서 개빡쳐서 밖에서 욕은 안하고 따지니깐
    지도 아차 싶었는지 야 내가 니아빠뻘인데
    말꼬라지가 어쩌고 저쩌고하길래
    당신부터나 잘하라고 당신이 내월급주냐
    왜 갑질을 하냐고 따짐 그이후로 안건드리다가
    그욕하는상사 퇴사
    더웃긴거는 하극상인데 다른사람들이 나한테 아무소리안함 워낙 그상사 다 싫어해서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직원들한테
    욕하면서 시키는타입이라 전부다 기피
  • 생각해보니 자화자찬타입 밑에 직원들이
    다해놓거를 자기가 다한것처럼 포장
    직원이 실수하면 무조건 니가 책임져라
    난 시킨적없다ㅋㅋㅋㅋㅋ
  • 감정이 격해져있을때는 결정을 내리면 안된다
    DC
  • 내가 욕먹는 이유- 타당하다.
    퇴사 이유 - 타당하다
    이직가능성 - 있다
    요게 중요하죠
  • 구복원수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훨씬 강하게 괴롭힐 것을 지혜롭게 풀어가는 것도 인생의 좋은 경험이 될수 있겠지만 이건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니 답은 없을것 같습니다. 우선 괴롭힘의 강도는 강해질것이고 그로인해 참아야 하는 모습도 더 자주 있을 것입니다. 좀 강하게 이야기 하자면 이놈 언제 그만둘까하고 내기를 하는 직원이 생길수도 있겠네요. 그만큼 회사 다니면서 퇴사이야기는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카드입니다
  • 그런 회사는 무조건 나오는게 답입니다...빨리 다른 직장 알아보세여
  • 요즘 경기가 워낙??X같아서 일자리 쉽게 구하긴 쉽지 않을껍니다.

    몇달 쉬면서 재충전하면 좋겠지만
    생활안될꺼 같으면 일단 자존심 구기고 더 있으면서 갈곳 정하고 움직이세요.
    자존심이 절대로 밥먹여주는거 아닙니다.
  • 전 팀장 실장까지 면담끝나고 HR 면담 끝나고, 출근 마지막 날 이직하기로 한 회사에서 말바꿔서 다 취소했는데 아직 잘 다녀요.
  • 님 나오지마세요. 한번 피하는 습관 들이면 평생 피하는 습관을 가지게됩니다. 져주는 습관을 가지게되면 내가 양보하게 되지하고 자꾸양보하게되죠. 경험에서 말씀드리는거에요. 피한다고 해결되는게아니고 비슷한 상황이 오면 또 피해야지 그렇데 될겁니다. 죽을만큰 힘든거세요?? 아닌거라면 님할일 잘하는데도 그런상황이라면 당사자와 술한잔 하자면서 당당하게 얘기해보세요. 피곤하고 괴롭다고. 그래도 대화가 안통한다면 대표한테 직접가세요. 전 그렇게 할겁니다. 직장다니다보면 별 거지같은 놈들 다잇어요 전 피하진않았어요. 옥상으로끌려가서 욕먹어도, 베란다끌려가서 죽을래 소리들어도, 악착같이??할일다하고 다 퇴사하고 할거다하고 제일마지막에 내가나가고싶을때 퇴사했습니다. 몸이 다른 육체가 잠깐 던지는 말에 인생을 던지지마세요.
  • 영업직이라면 평소에 내가 이일이 적성에 맞았는가 혹은 주변에서 이일을 잘한다고 얘기를 많이 들었다 라던가 이런게 아니라면 이직을 고려해보시는게 맞습니다.
    제가 이제 40을 바라보면서 회사생활도 해보고 이런저런 서비스직 영업직도 겪어보고 했지만 일이라는게 쉬운게 없지요~
    단순이 회사생활 혹은 돈을 목표로 잡지 마시고
    내가 무언가를 하기위한 목표 그목표를 이루기우한 자금
    목표자금을 생각하셔서 이직할지 기존회사 다닐지를 판단하세요.
  • 저의 경우에는 퇴사하고 잘 풀렸습니다.
    금전적으로는 손해였으나,  정신적으로 새 인생을 살고있네요.
    퇴사하고 다른업계로 떠난것이 크게 작용한것 같습니다.
    퇴사 의사를 밝히고 번복하고나면 상사의 갈굼도 더 강해지겠지만, 그게 아니라도 본인의 마음이 더 힘들어요.
    그래도 각자의 인생에 정답은 없고, 어떤 상황인지 정확히는 모르니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걍 공기업 들어가자
  • 막막하고 감정에 치우쳤다 = 당신이 무능력하다

    나이가 얼마나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뭐가 답인지는 본인만 알아요 다른분들 댓글에 쪽팔리니까
    나가라 경솔했다 이런 얘기들 뿐이지만 걱정마세요.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이성적으로 고민하되 감정적으로 결단하세요

    진정한 답은 내가 스스로 알고 있어요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에 따르면 됩니다 감정은 중요하지 않아요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행동하세요.
    내 감정이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인생은 반대로 하시면
    되요. 즉, 나에게 이익(감정, 물질 등 다 포함)이 되는
    판단을 내리세요. 머리는 장식품입니까?

    감정은 소모적인 거에요. 다 쓰고 닳아서 채워야 할 수도
    쓰지 않아서 소모 해야할 수도 있는거에요.
    다만 이거를 의식적으로 나누려고 하지마세요.
    자연스럽게 채워지고 소모되는 겁니다.

    글 보니까 아직 당신의 인생경험이 부족한 것 같다는
    판단이 섭니다
    이 말 듣고 자존심 상해하지 마세요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경험의 레벨에서는 다 공평해요
    그러니 당신과 같은 경험을 갖은 사람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인생은 다 같고, 또 다 다릅니다.
  • 막상 그만두기전엔. 다시 구직이 될까. 면접도 다시 봐야하고 안구해지는동안 생활비는 어쩌지. 등등 수만가지 고민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지만  그만두고 구직활동 시작하면 별거 없이 다시 직장생활 하는 자신을 볼수있을겁니다 너무 겁먹지 마세요 평생직장이 없는 시대이구요 영업직 널리고 널렸습니다 돌고 돌다보면 마음맞는 직장 구해지실거에요. 아님 공부해서 다른 직종으로 가는 방법도 있구요
  • 걍 댕겨요
    당장에 이익이 중요합니다
  • 나가려면 엿먹이고 나가세요
  • 퇴사하겠다고 빈말로 땡깡만 부린게아니라
    인수인계 기간 이라고 하신거보면 이미 사직서 제출하신거 아닙니까???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글쓴분이 사장이라면 어떻게 하실래요??
    걍 퇴사하세요
  • 회사에서 잡으면 마지못해 있는게 제일 좋긴하지만 그게 아니면 관두는게 제일 좋음(연봉, 복지등이 너무 좋으면 자존심이야 내팽겨쳐놓고 있는게 좋겠지만 그런곳이라면 애초에 퇴사결정도 안했겠죠) 일단 퇴사한다는 말이 나오면 위에서도 '저 놈은 언젠가 나갈거다'생각해서 본인입지 많이 좁아져요 어차피 없어도 회사는 돌아가거든요 진짜 일을 잘해서 얘가 아니면 회사가 안돌아간다 생각했으면 퇴사얘기 나올때 바로 잡았을거에요 그래도 회사에서 별문제없이 지냈다면 '바꿀생각은 없냐?'등 한번쯤은 되물을텐데 그때 번복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아까운 사람이라 생각하면 윗선에서 누군가 한번은 되물어요 그런것도 없다면 회사에서 본인위치가 딱 거기까지인거임 퇴사가 답이에요
  • 다시 들어가서 일할만 할거 같으면 다시 하는게..
    요즘 나오면 막막합니다...
  • 다시들어가겠다한다면 당신은 정확히 3달안에 또밬복할것입니다... 대대머리 과장님이 가만두지않을꺼걸랑요
  • 상사에 성격을 모르겠으나
    저같은 경우는 그냥 쪼금한 과장인데
    번복했을시 오히려 좋게봅니다
    남자들이 보통보면
    깽판치고 감정에 치우쳐 자존심 살린다고
    아쉬운거  같아도 번복하지않고 퇴사해버리는게
    보통인데 오히려 수그리고 잘못된행동을
    사과하고 바로잡으려 하는게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걸 아니까요
    윗분중에 비슷한 글 쓰시는분도 있는데
    피하는건 아무나해요
    자존심이니 뭐니 핑계대면서요
    문제를 피하지말고 해결하려고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홀딩
  • 자기 이익만 보시고 다시 일단 들어가세요.
    다른곳 안구하셧죠? 일단 다시 다니면서 다른곳
    알아보세요. 그리고 다시 들어갔을때 태도나 입장등
    느낀후에 이직해야겟다 말아야겟다 판단하고 일하면서
    이직해야한다면 이직할곳 구하고 그만두고 아니면
    괜찮다 싶으면 다니고
    철저하게 자기 이익만 생각하세요. 어자피 회사도 회사이익만 생각하지 직원들의 이익따위 입니다.
      그만두고 일새로 구해야지 하다가 몇달 손해 보지 마시구 일하면서 이직자리 알아보세요. 그리고 이직할 마음생기면 어자피 회사에서 마음대로 짤라도 한달기간줘야하니 마음껏 연차니 병가니 쓰면서 면접도 마음대로 하세요.
  • 퇴사하기 싫으시면
    사장님께 얘기하고 그 뒤에 퇴사관련
    행정적인 절차가 없었다는 가정하에
    주변사람들이 퇴사관련 언급이 없었으면
    그냥 어영부영 넘기세요

    행정절차가 없는 상태에서 주변에서 언급하면
    우발적으로 말 실수 했다고 하시고
    뒷감당은 본인이 책임지세요
  • 대머리는 인류의 적이다!
  • 별것없습니다. 3달쉬다보면 절로 살기위해 발악하게 되어있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
  • 욱해서 퇴사 실제 한번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죠
    사회 초기에 많은 사람이 실수하는 거니까

    문제는 퇴사하고 나서 이력서들고 구걸하고 다닐때  2~3달 이상이되면 뭔가 잉여인간 같은 나의모습을 발견

    운좋게 좋은대우로 좋은회사로 입사하는 경우는 매우 드뭄..
    시간이 길어지면 나자신의 단가를 스스로 내고시켰기 때문에

    비슷한조건 또는 약간더 안좋은 조건으로 이직이 성공하고
    막상 입사하니  그때 그 과장같은놈 또는 다른유형에 스트레스를 주는사람은 100프로 있음
    어딜가나 있음 직속이던 아니던  

    가장좋은건 이직회사를 결정하고 퇴사  

    자존심 상하겠지만 퇴사 번복하고  < 최대한 자연스럽게 되게 만들기 바람
    이직회사를 틈틈히 알아보고 면접등 결정이나면
    퇴사하는것도 나쁘지 않음

    면접에 임하는 자세가  재직중과 비재직중은  하늘가 땅 차이
    재직중은 무조건 더 좋은 조건 아니면 결정을 하지 않기 때문

    욱해서 퇴사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 인생이 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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