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전체메뉴
x
|
  • 여자들은 왜이렇게 불만이 많을까요[10]

  • 이여자만 이런건지
    회사에서 뭐땜에 불만 일이 힘들다고 불만
    불만불만불만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에효
    물론 여자는 이야기를 해야된다고 하지만
    하루에 먗만단어를 써야한다고 하지만

    언제까지 어떻게 들어줘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지쳐갑니다..
    형님들은 어떻게하시나요?
    이사람특성이 유독더 그런건가요? 아니면 여자들이 원래 그런건가요




  •  
  •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불만이라도 들어줄 여자가 있는것에 감사하게 생각해 라이 시펄
  • 저는 마치 그회사에 불만인것처럼 불같이 화른 냈더니 담부터 안그러더군요, 그런데 시간이 흘러 어느날 제가 회사일에 지쳐 저녁먹을 때마다 썰을 풀고 징징 댔더니 와이프가 똑같이 하는 겁니다,ㅋ  이제 둘다 회사얘기 안합니다ㅋ
  • 계속 들어주세요 그렇다고 본인한테 화내는 건 아니니까요 한귀로 흘려 듣더라도 계속 들어주다 보면 언젠간 덜하게 됩니다. 안들어 줘도 자기 맘 몰라준다고 섭섭해 하다가 어느 순간 더이상 안하게 되긴하죠 어차피 이 인간 내 말은 안들어 준다 싶어서... 근데 계속 들어 주다 보면 나중에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덜 하게 됩니다.. 먼 미래를 보면 완전히 다른 결과로 가죠. 노년까지 행복하시려면 배려해주는 자세가 도움이 됩니다. 나중에 다 보상 받아요..

    만약 무한히 배려 해주는데도 고마워 하지 않는다면 어쩌겠나요 선택 잘못한 내 안목이 문제겠죠
  • 미안한마음은 개뿔..  더심해지던데
  • 제 생각에 반틈은 마이동풍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며
    고개를 끄덕이고 화나고 슬프다는 공감의 표정을 내는 스킬을 연마해야되요.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하며 열정적으로 대응하다가는 숨이 막힐겁니다. 그렇다고 안들어주면 안되요.
    그건 여자분이 상처를 받거든요. 어쩔수 없습니다. 여자들이 원래 대화를 많이해요.
    2시간 전화하고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하자고 하잖아요...
  • 원래 여자들이 그렇죠 ㅋㅋ 그러려니 하며 들어주면 됩니다
  • 남녀를 떠나서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같이 있는 경우를 줄여가는게 본인을 위해서 좋습니다.
  • 불만많은사람들 옆에있으면 정말피곤하죠.... 운동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감정쓰레기통 된거임
  • 본인이 그 사람을 얼마나 생각하고 사랑하고 위해주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자기 여친이 그렇게 힘들다고 하는데 그것도 못들어 줍니까? 좀 타이르듯 다독여 주세요~ 듣기 싫다고 짜증내거나 무시한다면 자기 얘기를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게 될겁니다.. 이제 더이상 남친과는 어떤 얘기도 점점 안하게 될수가 있어요... 서로 대화하는게 얼마나 중요한데요~ 여친의 편에 서서 대화해보세요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추천
  • 조회수
  • 등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