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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가지 없는 처제 분노조절하기 힘드네요[25]

  • 처가 모임때마다 눈을 부라리며 목소리 크게 하며 "이건이렇고 저건 저래요 어후 형부 안되겠네" 요 g랄 하는 처제

    결혼전부터 언니에게 결혼 반대(c8 그때 끝까지 반대하지) 하던 결혼 10년차인데 초반에 아내가 처제말을 크게 신뢰하고 처제가 말하는 이 아파트로 가서 (처가 근처) 살고 언니에게 결혼은 이렇다 시댁에겐 이렇게 대처해야한다는 둥 .. 이것때문에 결혼초반 싸운게 많습니다. 우리식대로 맞춰살꺼다 (결혼초 수입이 지 신랑보다 낮은것도 무시하는 원인중 하나였을듯) 암튼 시작부터 지가 무시할게 전혀 못되는데 무시하고 시작하더군요

    시작하던 전세집 입주후 3개월만 지났는데 장모 처제 입김에 아내가 처가쪽에서 애봐준다 이사가자라고... ㅋㅋ 그때 지역을 아내가 정한건데

    처제일화

    1.이 4가지없는 ㄴ은 뚱뚱한 코부랑마녀같은게 외모지적질부터 시작
    그래서 나도 외모지적질하니 분노하다 이제 외모지적안함 아주 썩소날리며 가끔 돌려서 실실쪼갬 강냉이 부수고 싶음

    2 결혼전 이사간다해서 공사 일당줄테니 해달라고함 2명이서 3일걸리는일 이건 이 ㄴ이 잘못인지 동서가 잘못인지 둘다인지 차후 캐묻진 않았지만 일당 빼돌린것 같기도 히고 ㅋㅋ 난 짜증나서 안받고
    같이간 친구꺼만 챙기라고 했고 이후 이사짐도 날라줌(이때 결혼 전이라 그래도 잘해주고픈 맘이 있었음 걸핏하면 지남편에게 혼나는걸 보니
    불쌍도 하고 )

    3.장인 작업장 일을 3일에 걸쳐 처리해준적 있음 일당은 점심으로 받고
    참고로 내 일은 백수가 아니라 백수같은 프리랜서도 아닌 일이 랜덤해서 아직도 시간이 틈틈히 남.
    근데 이 ㄴ이 지가 뭐라고 또 장인 작업장 지져분해졌다면서 형부 데리고 치우라는식의 개념없는 말을 해댐. 그래서 '동서도 하면 같이 하겠다'하니 버로우 탐.
    지 언니가 노산으로 장기 입원중이라 옆에서 계속 있어주는데 장인이 키우는 개밥주러 ㅋㅋ 지는 걸오서10분 나는 차로30분 거리를 가라고 언질 하지 않나 ㅋㅋ

    4. 지 가게낸다 이사간다 이럴때마다 착한척함 ㅋㅋ 이제는 알아서 안속는데 가게 낸다했을때 5시간 도와주고 이번이 끝이라함
    결론적으로 밥을 사건 뭘하건 이들은 다 짜장면임 내가 회사고 뭘사도 뭐가없음. 언니한테 6개월간 연락없다 청약됐다니깐 급 ㅋㅋ 접근
    언니이름으로 했다고 돈 대고 있는 난 안중에도 없고
    이 ㄴ이 어떤 ㄴ이냐면 아직 안끈 청약이며 우리조건을 지를 위해 써달라고 진심으로 말했던 ㄴ 임

    5. 처가 놀이가면 이냔이 언니 부려먹음 보다 못해 내가 조금 도와주고 있음 예를 들면 동서가 처제에게 앉아서 아래라 저래라 시킴 그럼 짜증나하면서 그 짜증을 언니에게 풀면서 언니 이거 좀 해줄래 나중엔 나한테도 실실쪼개며 형부 이것좀 해요 이지랄함 문제는 사람 ㅂㅅ만드는 그림임

    대략 이 ㄴ이 실실쪼개면서 '어멋 그것도 몰라효 ㅉㅉ' 이g랄 하거나
    눈 부라리며 목소리 높이며 '가르치려듬'

    가끔 볼때마다 미치겠음 몇대 후려주고 싶어서(난 절때 폭력적 성향이 아닌데도 졸라 패고 싶음) 이 ㄴ을 아내처럼 몇시간 븥들고 정론 들고 나와 이야기해볼까 했는데 아내도 아니고 처제데리고 이 g랄 하는것도 우수워 보여서.. 혹시 좋은 의견이 있으면 부탁합니다.
    (진짜 때리라는 의견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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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아내분이 해결하는게 베스트인데 10년이면 그건 요원한 길일듯
    확실한 건 아내분과 처제의 싸가지에 대한 의견일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할 거 같아요.
    님의 행동 하나하나가 아내와 처가와의 관계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하니까 의견 일치가 먼저 이루어지고 행동으로 옮기세요
    처가 어르신들 보는 앞에서 5번같은 행동을 할시에, 지금 쓰신 싸가지 일화들을 하나하나 다 열거하면서 감정적이 아닌 논리적으로 차갑게 대응하시거나
    그냥 내 인생에서 끊어버리자라는 생각으로 개무시로 일관하며 서서히 관계를 끊으시거나...
    결국 처제가 그리 행동하는 건 언니와 님이 만만하기 때문입니다. 싸가지 없게 행동해도 다 들어주고 혼나거나 불이익을 받은 적이 없으니까요. 행동으로 보여주셔야 합니다.
  • 제가  잘못 썻네요  전5년차  처제는 15년차  결혼생활입니다
    아내는  장모성격 닮고  처제는  장인성격  닮았는데  장인은  그래도  열내며  이야기하면 듣습니다. 어젠 역시나  제어머니를  니엄마  ㅋㅋ  이러지  않나  개념탈출힌  양반이지만
    와이프는  인간관계가  적어서  뭐랄까요.
    의존도가  높았어요  지금은  저에게  의존하지만
    처제욕  한두번  한개  아니라  뒤에  가서   욕한다는식으로  소인배  만들더라고요  이게  뭐랄까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 그냥  ㄱ ㄴ  골탕  먹일  계책을  있으면  알려주세요^^
  • 제가 아주 사람 비꼬고 꼭지 열리게 아주 돌려깍아 말을 잘하는데....별거 없는데 자존심 살살 긁으시면 됨..
  • 아주  군침도는  리플이네요  예를  들면..?(쫑긋)
  • 음 지금 번뜩 생각 나는건...처제 숨소리 엄청 거칠다~!! 운동하다가 왔어???  무심히 뒤돌아서 아 이 개밥쉰내는 어디서 나는거지..........
  • 혹시 성이 “양” 인가요?

    회사 사람이란 너무 똑같네요
  • 저.양씨인대 . . 크믐 . ..저러지는않 . . .
  • 아  처가는 악명높은  친일파  후손으로  망한  후손입니다  ㅋㅋㅋㅋ
  • 애도의 추천 드리고갈게요
  • 안보는게 답..
  • 아는 순둥이 후배 동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아는 후배가 대학까지 운동을(유도) 했는데 전공 살리지않고 회사 생활하다 와이프가 임신을 해서 출산 2년후
    식을 올렷다고 합니다.
    그런데 동서가 후배보다 나이가 많아 첨부터 반말하고 님처럼 처재가 지랄맛고 무시했다고 하네요.
    그무시와 반말이 한방에 사라지고 처제와동서가  눈도 못마주치는 상황이 결혼날이후로 생겼는데
    운동하던친구들과 선배 후배들이 하객으로 왔는데  3/2 는 건달 나머지 3/1 은 경찰공무원 또는 체육관 운영한다고 하네요
    그큰 덩치와 험악한 얼굴의 남자들이 후배에게 선배님도 아니고  형님~!! 축하 드립니다  하면서 90도로 인사하느 모습을 보고 바로 눈깔고 다음날 부터 형님이라고 부르더랍니다 ..ㅋㅋㅋㅋ  졸라 쫄았겟죠..ㅋㅋㅋ
    얼마전 저녁먹으면서 상황좀 어떠냐고 물어 보니 웃으면서 깍듯하다고 하네요 ..
    님글에서 보면 와이프 분도 언쟁이나 다툼을 싫어 하는 성격같으신데 님께서 각오좀 하시고 의외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
    나중에라도 아이들이 처제나 장인이 아빠에게 그렇게 하는 걸 본다면 상처일수 있고 님을 무시하는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아이들 과 와이프 분 행복하고 집안일로 스트레스 받지 않으실라면 결단이 꼭 필요해 보입니다.



  • 그냥 성깔 한번 보여주세요 그래야 다시는 저지랄안합니다. 직접 때리는둥의 폭력은 하지마시고 눈앞에서 그릇깨시던지 주먹으로 유리깨시는거 한번쯤 보여주시면될듯.. 그렇게라도 하지않으면 계속 지랄할듯하네요.. 본때한번 보여주셔야합니다
  • 모든 야룸은 펙트에서 시작해야 진심으로 열받습니다. 처제분이 뚱뚱하다 하셨죠? 글쓴이분이 pt를 끊든 죽을각오로 운동하셔서 본인 건강도 챙기고 몸짱 되보세요. 몸짱한테 돼지는 절대 우위에 설수 없습니다. 아마 처제가 야룰 생각도 잘 못하게 될겁니다.
  • 왜 꼭 돼지들은 하나같이 성격이 거의 같을까 ...신기하네
  • 우리 처제도 몇번 싸가지 없는 쌉소리 해대길래 참다가 장모 있을때 언성한번 크게 높혔더니 안게김. 그후로 집에 오지도 않음.ㅋㅋ 딴거 없고 개싸가지 없는 것들이 무서워하는건 또라이밖에 없어요. 이러다 쳐맞고 뒤지겠다 싶은 공포를 주면됨. 단 진짜 때리면 절대 안됩니다.
  • 와.. 뭣하러 사는건지 이해가 1도 안가는 이야기 처가와 연을 끝내고 아내랑만 오순도순 살던지 다버리던지 글의 내용처럼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강력하게 대응하던지 이건뭐 여지껏 당할거 다당하고 나니까 못참을거 같아 어또카찌잉~? 이런 느낌인데 난 이해가 안갑니다. 아닌건 참지말고 바로바로 해결해야지 으휴.,.
  • 그냥 연락 안하고 안보고 살면 애타서 형부라고 찾아올 애구만 상대는 왜 합니까.
  • 만만한가봐요. 그냥 앞에서 한번 개지랄떨어주세요. 다시는 무시 못하게~
  • 그꼴 보면서 뭐한다고 자꾸 처가에 가세요??
  • 그냥 손절치면 안되요?
    금전적으로 처가에 도움받으시는게 있나요?
  • 차라리 아직 시집안간애가 그러면 아직 세상물정 몰라서 그럴수도 있고. 나름 결혼한 언니가 부러워서 히스테리 부리는걸수도 있고. 이해못할 부분도 아닙니다만. 시집까지 간애가 그런다는건 그냥 막장이네요.
    지 눈높이가 높으니 그 이하 남자는 형부로 보이지도 않고 인정하기도 싫다는 거네요.
    이런걸 아내분한테 솔직히 얘기하시고 해결되기 전까지는 처갓집 방문 줄이겠다고 해보세요.
    그랬을때 남편보다 오히려 처제편을 들고 나온다? 그러면 뭐 그냥 답없는거구요.앞으로도 계속 스트레스랑 갈등 요소 농후하구요.
    아내분이 자기선에서 중용을 잘지켜서 해결해보려고 한다면 처제도 뭔 억화심정 있는게 아닌한 자중하게 되겠죠. 엄연히 자기 남편이 아니라 언니의 남편이잖아요. 제3자가 나설 자격이 없는거죠.
    아무리 가족이라도 지켜야할 선이 있다는점 명확히 말하시구요.
    대신 님도 처제한테 겉으로라도 최대한 예의를 갖춰 대하세요. 꼬투리 안잡히도록
  • 페미하는듯
  • 그냥 예로 대하고 할 도리를 하세요.
    그게 느리지만 이기는 법입니다.

  • 정말 그냥 최대한 마주치지 마세요... 말해도 소용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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