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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14]
  • 34살 결혼정보회사 가입했어요(지금생각해보니 소개팅 많이 받을때 적당한 사람 만나서 가는게 최고인듯 ㅜㅜ)

     

    3+2 총2번만 났는데 

     

    첫번째 여성은 2년전에 끝났는데 집이 잘사는지 모르겠는데 연락이 계속와서 꽁짜로 한다고 하더군요 솔직 외모는 내주위 지

    인정도에서 볼수있는 외모  이여자는 안끌림 그여자도 저한테 맘에없고~

     

    오늘만나여성은 솔직히 제가 쫌많에 들었어요 엉청난 미모의여자는가 아니고 일반적으로 밖에서 직장내에서 볼수있는수준?

     

    (제 전여친이 더미인이였음 전여친하고 결혼을 했어야됬어요 ㅠㅠ)  어째든 이야기할때도 웃으면서 잘했는데 애프터 하니 거절~

     

    결정사는 경제력포함 비슷한 사람끼리 매칭 해주는데 참 아무리 결정사가 조건은본다지만 30대 여자들 너무 눈이높은것같아요

     

    결정사 가입할때 경제력이 나보 낮아도 상관없다고 했는데

     

    30평집있고 작년기준 연봉이5천넘게 벌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우째 결정사가 더힘든것같아요? ㅜㅜ

     

    결정사 고민하시는분들 여성분외모는 딱 내주위에 지인정도로 나옵니다 이건 확실해요

     

    무슨말이냐면 그여성분 와꾸가 내와꾸를 대변하는겁니다 결정사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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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 비추요. 거기 있는여자들 혼기 놓친 빨대녀들입니다.
  • ㄱㅇ ㅅ레기   돈 버리기 딱 좋은 곳!
  • 꼭 결혼을 하셔야 하나요? 저번부터 봐왔지만 결혼이라는 부담을 내려놓고 접근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반적인 분은 아니고 조금 특별한 분 같은데.. 스스로의 특별함을 일찌감치 깨우치고 그걸 장점으로 만드시는 게 더 필요해보여요.
  • 맞춤법도 적당하게 틀려야지... 아님 술먹고 휴대폰으로 쓰셨나?
  • 음 저같은 경우는 손이 커서 그런가 잘 틀리는데 그런거아닐까요
  • 맞춤법에다 글을 생각나는대로 쓰신거같음요ㅋㅋ 문장이 이상함
  • 다 잘나신분들 주변에 캥기는 남자 여자가 없어서
    결혼정보회사에 간 사람들인데
    자존심이며 콧대는 말할것도 없고, 원하는 조건들은 많고
    쉽게쉽게 아무나 만나서 만족할 사람 몇명이나 있을까요?

    그리고 거기 가입하신분들 목적 자체가 프로필 줄줄 읽고 만나보고
    조건 맘에들면 혼인서약에서 도장 쾅 찍는건데
    그냥 첫 소개팅에서 서로 맘에들면 "애부터 가집시다"라고
    급하게 막 관계를 독촉하고 진행하려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정보업체통해 결혼생활을 만족해하시는 분도 있겠으나
    결혼이라는 궁극적인 목표, 사람 누구나의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려는 본능에 대해서는 동의하나
    이성을 단순히 결혼하기위해 조건을 따지고 관계를 급속도로
    팍팍팍 진행하려는 그 과정은 갠적으로 동의 하지 못하겠습니다.

    사람은 물건이 아닙니다. 가족중에 단한명 아니 어머님이나 아버지를
    100% 마음을 이해하고 완벽하게 알고계신가요?
    반대로 친구 지인 선배 후배 가족 친척 나를 알고있는 모든 지인중에
    님에대해서 완전히 나를 이해해주고 내 속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나요?
    제 물음에 모든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결정사 여자들은 주변에서 있을법한 비슷한 수준의 남자를 만나려고 돈까지 내가면서 결정사 가입한게 아니죠..
    물론 그런 여자들이 대부분인건 아니지만 적정선에서 잘 타협하는 여자들은 결혼해서 나가고
    악성재고만 남는건 어쩔수 없는 현실이죠.

    뭐.. 여자만 그런것도 아니구요 ㅋ
  • 안하고 후회하는것 보다 하고 후회하고 싶었는데

    전가입할때 여자 경제능력안바요 했는데 경제력있는 사람이 나오네요ㅜㅜ 그냥 갠히 가입한것같아요 이것도 경험이라고생각해야죠 ㅜㅜ
  • 와 30평에 연봉5천넘음 부럽네여 뭐가 아쉬워서 결혼하려합니까? 싱글라이프 즐겨도 남겟네요 그러다 운좋게 인연이 생길수도있고요
  • 저는 소개팅하는 마음가짐으로 나가는데.. 여자분들은 뭔 마음가짐인지 ㅎㅎ..
    제가 쓸데없이 눈이 높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 양대업체 다 경험해본 경험자로서 적자면..
    제가 격은분들은 외모는 확실히 좋았습니다.(14명중 8명이 일반적으로 보기 힘들정도로 괜찮은 외모)
    2분 말고는 몸매와 본인관리도 다들 엄청 났구요.
    그나마 2분도 노력은 엄청하고 몸매도 괜찮은것 같았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얼굴과 비율이 엉망이라 노력해도 일정이상은 안돼는것 같더군요.
    나머지 4명도 주변에서 볼수있으나 상당히 괜찮은 축에 속했습니다.

    다들 에프터도 3~4회까지 갔고 그중 4명과는 사귀는 단계까지 갔으나..
    여자분들 부모님이 저의 조건이 부족하다해서 쫑나기도 했고.
    마인드가 안맞아서 서로 끝나기도 했고 결국 잘된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특히 이벤트에 초청되어서 갔을 때 봤던 여자분들은...... 24분중 4분정도 빼고 정말 괜찮았고
    5분정도는 연예인급이거나 조금 못한급 정도도 있었습니다.
    나머지도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저절로 얼굴이 돌아갈 정도는 되었구요.
    (저 포함 남자들이 좀 많이 부족하더군요.. 지방이라서 그런지.)

    하지만, 꾼들이 모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은 조건입니다. 돈주고 자신이 원하는 상품(남자)를 고르기 위해 나오는 자리이고
    남자들도 원하는 상품(여자)를 고르기 위해 비싼 비용을 지불하는 자리입니다.
    인간미 같은 희망은 안가지는게 빠릅니다.
    특히나 부모들의 권유로 가입한 경우는..... 본인들이 원하는 조건이 아닌 부모가 원하는 조건에
    맞추게 됩니다.
    (전 인간적으로는 사귈려는 분들이 있었지만.... 조건이 딸려서 부모님들이 반대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서 몇번 만나다 제가 거절하기도 하고 거절당하기도 했습니다.)

    본인이 상품이 되거나.. 상대를 상품으로 바라볼 자신이 없으면 안나가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상대를 고르려고 나가는 자리에서 상대의 비위를 맞추는 짓은 안하는게 현명할겁니다.
    비위를 맞춰 봤자 어차피 상품의 범위에서 못벗어나거든요.
  • 결국은 안하는게 정답이죠 ㅜㅜ 갠히가입했엉
  • 30대 여자가 20대 여자보다 훨씬 눈높고 더따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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