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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의 마침표는[5]
  • 계급
  • 엽떄요
  • 19.09.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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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년간 나보다 먼저 생각했고..항상 함께했던 사람이

     

    이제 옆에 없어져버리면 사실 첨엔 모른다..

     

    그러다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을 찾게되고 이제 곁에 없단 생각에

     

    울컥해지곤 한다.

     

    먹먹한 마음이 무뎌질때까지 정신 놓은 사람처럼 지내겠지만.

     

    많은시간이 지난다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지.라고 생각해본다

     

    함께한 지난 시간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서로의 가슴에 묻고

     

    이제 남이 되어버린 두 사람은 누구를 원망하기 보다

     

    그래.. 사랑했다. 지난 날 모든것을..

     

    지금은 서로의 운명이 아니기때문에 이별했단것을..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너무나 보고싶고 그리움에 사무친단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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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알 시간이 약ㅋ
  • 하하 25살때부터 사귄 여자하고 올 초 헤어짐
    지금 나이 34 하하하하
    근데 왜 이리 아무렇지도 않은지 6개월 동안 후폭풍이 없음
    근데 무서운건 말로는 여자 만나고 싶다 맨날 친구나 직장 후배들한테 이야기하는데 막상 소개팅 해준다고 하면 나중에 할게 이럼...
    암튼 10년만에 새로운 여자를 꼬셔야 하는데 멘트 공부해야겠네...
  • 예전 엄청 사랑했던 사람이랑 헤어진지 14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미련을 못버림.
    집착은 아닌데 뭔가 배신당한 기분이고, 아쉬움, 미련이 남아서 그런지 잊질못하겠음.
    다른사람 만나도 자꾸 떠올라서 짜증남.
    그때 좋았던 감정이 다른사람 만날때 생기지가 않아서 더 짜증남.
  • 쌜스
  • 생각만해도 울컥하네요... 마침표앞에 있는상황이라... 결혼쉽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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