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전체메뉴
x
|
  •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18]
  • 만약 당신의 여친, 혹은 남친이 이성친구와 저녁 9시 넘어서 영화를 보고 술 먹는다면 당신은 허락해주나요?

     

    (다음날에 당신과 약속이 있고, 저의 경우에 자취하는 여친의 집에 갔더니 새벽 늦게까지 술 마시고 술병이 나 있는 상태입니다.) 

  •  
  •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이해도 안되고 해줘서도 안되고 그냥.헤어지는게. 나중을 위해서도 낫다
    남친인는 여자가 밤에.다른놈이랑 영화보고 술처머꼬 술병쳐나서 나와의 약속을 개뿌러트렸는데 그게 고민거리임??
    거친 말투 ㅈㅅ용 근데 이건 이해할필요도 같이.가야되야 하나 라는.고민1조차.없는 문제인것같아여 제경우엔
    술병이 날때까지 술먹는거나
    지 남친약속 개.ㅈ 으로아는 생각머리나
    무엇보다 엄한 놈이랑 그밤에 영화보고 술까지먹었다면 당장은  큰문제 없을지 몰라도 여지가 너무많음
    맘 딴딴하게 머꼬 헤어졌으면 합니다
  • 왜 물어봐요? 고쳐 쓰기라도 할려구요? 이건 싸울 필요가 없고 그냥 그대로 문닫고 돌아나와야 할 상황인 듯...
  • 술만먹었을까  의심할거같네야
  • 고민하는게 신기허넹
  • 속 문둘어질듯....힘내요
  • 빨리 탈출해요
  • 다른 사람이 이해해주고 안해주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당사자가 이해가면 계솓 만나는가고 이해안가면 안만나는거죠
    본인판단에 따르세요. 물론 저는 이해 안갑니다
  • 단둘이라면 바로 out
  • 단 둘이 영화보는 것도 싫고 술은 더더욱....ㅠㅠ 제 상식에서는 용납 할 수가....~_~ 반대로 글쓴님 여친은 글쓴님이 여사친과 술병날 정도로 단 둘이 술 마셔도 이해해주시나요...?? 아닐 것 같은데요...ㅋㅋ
  • 그냥 세상 사람들한테 다 물어보라고 해보세요.

    그런데 혹시나
    난 다르다. 어떻게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있냐 날 못믿는 니가 나쁘다를 시전 하면

    난 그런 사람이다 하고 오시면 됩니다.

    요건 진짜 신뢰의 문제이며,
    앞으로의 님의 평탄한 연애길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니
    잘 생각하세요
  • 남녀를 떠나
    본인의 세상을 객관화 하지 못하고 답없이 행동하는 련뇸들 아주 많습니다.

    전 그런 사람들 중에서 술 안좋아하는 사람을 못봤네요..쩝
  • 빼박캔트!!
  • 그냥 친구도 그런인간은 걸르는게 맞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약속을, 신뢰를 휴지 조각으로 아는 사람은 걸러야 합니다.
  • 평소 상대방의 행동을 알아야 이해해주고 말고 판단하겠죠.
    평소에 문란하면 당연히 ㄴ죠
  • 긴 글을 쓰다가 지우고 간략하게만 말씀드려요
    의심할 여지 없이.. 다른 상황이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이
    나에 대한 믿음을 배반한 상황입니다.
    이해도 안되거니와 이해를 해줄 필요도 없는 상황인거죠
    다른 가능성? 글쎄요.. 다른 이유 물어볼 필요도 없이 손절이 가장 빠른 해결 방법일겁니다.
    정 때문에 용서 하는 실수는 안하길 바래봅니다  
  • 배려 없는 연예는 하지 마시길.
  • 영화는 별상관없지만 단둘이 술은 좀 ㅋㅋㅋ
  • 호구시네요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추천
  • 조회수
  • 등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