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전체메뉴
x
|
  •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에 따른 검찰과 자한당의 딜레마[13]
  • 계급
  • 육덕호랑이
  • [73.xxx.xxx.xxx]
  • 19.06.17 15:17
  •  | 
  • 2,005
  • 조회
  •  | 
  •  49 
  • 추천
  •  

     

    검찰은 검찰총장의 기수가 몇 기냐에 따라서 윗 기수들이 변호사로 전업하던 관행 

    - 따르면 자동으로 자연적으로 적폐청산이 되는 효과 
    - 개기면 이제부터는 기수는 불필요한 구조가 확립 

    자한당은 검찰총장이면 청문회를 해야하는데 지금 국회를 열지 않은 상황 
    - 청문회 하려면 국회로 나와야하니 의사일정 들어가고 
    - 청문회 안하겠다고 개기면 대통령이 자동으로 임명해버리면 되는. 

    검찰과 자한당이 딜레마에 빠진 상황  

     

  •  
  •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오~
  • 좋구나~
  • 오... 이런 묘수가...!
  • 오오 귿
  • 좋다
  • 신의 한수 ㅋ
  • 갑자기 속이 시원해지네요
  • 19기부터 사표가
    가슴팍에서 왔다갔다..
  • 제 말이~! ㅋㅋ
  • 이거 큰 그림이 제일 쉬웠어요 아닌가요??ㅎㅎㅎ
  • 문대통령 바둑 잘 두시나보다
  • 청문은 열려도 그와 상관없이 임명은 대통령 고유권합입니다
  • !!!!!!!!!!!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추천
  • 조회수
  • 등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