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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후보자 현재까지 사실과 거짓 정리 - 장녀 관련[72]
  • 계급
  • 사주세요
  • 19.08.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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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 저것 보다가 정리 한번 해봤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여기저기 확인한 것들이나 혹시 사실관계가 틀릴수도 있습니다.   

     

     

    1. 딸 장학금 논란


        1-1) 자격이 되지 않는데 학교 장학금을 받았다. - 거짓에 가까움. 


               -> 교수가 사재를 학교에 장학금으로 기부(?)하고 교수가 지정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함. 

     

                   자격 여부는 교수의 재량인 것이 사실에 가까움

     

                  장학금은 현금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등록금 고지 시, 장학금만큼 공제하고 고지하는 형태

     

     

        1-2) 조국 후보 장녀가 낙제를 하였는데도 장학금 수령 - 일부 사실


               -> 조국 후보 장녀가 낙제를 하였던 것은 사실, 이후 장학금 수령한 것도 사실

     

                   하지만 현재까지 드러난 것은 낙제하고 바로 장학금 받은 것이 아니고 

     

                   이후 성적을 올리는 것을 조건으로 한 조건부 장학금 이후 성적 올리고 약속대로 장학금 수령 

     

                   낙제했는데도 불구하고 장학금 바로 수령했다는 것은 거짓에 가까움 (현재까지 파악된 내용임)

     

                   의전원이라는 곳 자체가 장학금이 다양하거나 타기 쉬운지는 잘 모르겠음. 

     

                   참고로 저도 대학교 때, 지역장학금, 국제단체장학금, 봉사장학금 등 성적과 무관한 

     

                   여러 장학금 수령한 경험이 있는지라 낙제인데 장학금을 어떻게 받냐라는 말에는 동의하기 어려움. 

     

     

        1-3) 교수가 조국 후보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장학금 수여 - 확인 불가

              

               -> 장학금 수여 시기는 2016년, 조국 후보 민정수석 취임은 2017년이기 때문에 

      

                  조국의 지위에 잘보이기 위해 장학금 수여했다는 것은 거짓임. 

     

                  하지만 당시에도 조국의 명성은 있었기 때문에 여하튼 잘보이려 했을 수도 있으나 이건 확인 불가능

       

                  또 그렇다고 해도 조국 후보의 결격 사유로 보기는 어려움. 이건 관심법의 영역임. 

     

     

        

    2. 딸 논문 논란

       

       2-1) 조국 후보 장녀가 고등학생 신분으로 의학관련 논문에 참여 1저자 등록 - 사실


            -> 조국 후보의 장녀는 한영외고 시절, 학교 학부형 인턴십으로 논문에 참가한 것이 사실

     

                 한영외고 학생의 아버지가 의대교수(?)이고 그 밑에서 연구에 참가

      

                 참여가 없었는데 논문 저자로 등록되었다는 것은 거짓

     

                 논문에 책임저자는 친구(동문?) 아버지로 등록, 그다음 1저자로 조국 후보 장녀 등록

     

                 그 논문에는 다른 공동저자도 있으나 고등학생이 1저자도 등록된 점은 책임저자의 설명이 필요함. 

     

                  (뭐 열심히 했다. 기특해서 그런거다 라는 의견은 책임저자의 입을 통해야만 설득력이 있을 듯)

     

                 고등학생이 무슨 논문이냐라는 말은 동의하기 어려움. 요샌 그런게 꽤나 있다고 함. 

     

     

         2-2) 위 논문에 1저자로 등록되었기 때문에 고려대나 부산대 의전원에 무시험 합격되었다. - 거짓


              -> 이부분은 완전한 거짓인 것 같습니다. 고소미 먹을 확률 높음

     

                 위 논문은 대학교 입시, 의전원 입시 등 어느 입학전형에도 실적으로 제출되지 않았음. 

     

                 고려대에 과학영재전형으로 입학했다느니 이런 소식은 모두 거짓입니다. 

     

                 현재로썬 고등학교 때 인턴십으로 논문 작성에 참여한 이후 눈에 띄는 실적으로 활용한 적 없음. 

     

     

     

    3. 그 밖의 논란

     

          3-1) 조국 장녀가 포르쉐를 탄다 - 거짓

     

               -> 완전 날조랍니다. 고소미 먹어요. 여러분.

     

          3-2) 조국 장녀는 가정대 출신인데 어떻게 의전원을 입학할 수 있느냐? - 거짓

     

               -> 조국 장녀는 고려대 생명과학대학에 입학하고 졸업했습니다. 

     

         

     

    요거 확인하고 쓰는데 시간 엄청 걸리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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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가짜뉴스, 거짓이 섞인 것들은 그저 의혹이란 이름으로 퍼뜨리면 그만입니다만
    그걸 사실 확인을 통해서 밝히는 것도 또 다시 바로잡는 것도 시간이 걸리는 일입니다.
    아니면 말고 식의 의혹 퍼뜨리기는 그야말로 조국, 문재인 정부 죽이기 밖에 안 됩니다.
  • 그러게요. 의혹 유포는 짧지만 그것을 확인하는데는 엄청난 시간이 걸려요...ㅠㅠ
  • 일단 뭐라도 걸렸다고 하면 온 영혼을 끌어다가 파헤치는 '그'들은 옛날 부터 그랬어요.

    언론에 일단 띄우기만해도 반은 성공한거죠 '그'들에게는
  • 깔끔한 정리네요

    자 이제 반박하시는분들 논리좀 들어봅시다.
  • 그들의 논리 : 최순실의 딸 정유라는 욕먹는데 조국딸은 왜 욕안먹냐 좌공유 아웃 빼애애애액
  • 고삐리가 제 1 저자로 올라간 케이스부터 제시 좀?
  • 본문 글좀 제대로 읽으십쇼
    고등학생이 "논문"에 참여한다는게 예전보다 많다는거지

    논문의 "책임저자"가 고등학생을 제1저자 로 올린 케이스가 무슨상관인가요 ?

    그거 입증하시려면 어려우실텐데..

    일단 책임저자 한테 물어보셔야 할꺼같은데요 ?
    왜 제1저자로 올린지에 대해서..거기서부터 시작하셔야할듯 ?
  • 꼬투리 잡을게 이거밖에 없나봐요
  • ㅋㅋㅋ논문 안 써보셨으니 모르시는건가, 제 1 저자와 제 3저자는 그 무게감이 완벽하게 달라요. 서열순이고 기여순이며 제1 저자에 올리기 위해서 기준까지 존재합니다. 그 컴플라이언즈 준수도 안하고 고삐리 그냥 제 1 저자로 올렸는데 그걸 뭔 논문 공동저자 급으로 둥쳐요ㅋㅋㅋ
  • 그 고삐리가 논문 작성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하면 그 고삐리도 제 1 저자로 올라갈 수 있지요.
    그건 자격의 영역이 아니고 역할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책임저자 (교신저자)는 이런 경우 보통 지도교수가 되는 경우가 많구요.
    제가 저 논문의 작성 경위를 잘 모르지만 저런 경우 책임저자가 지도교수인데 제 1 저자가 학생이고
    그 뒤 다른 사람이 공동저자로 등재될 경우 많은 경우 역할이 많이 않은 말타기 등재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사회과학 논문에서 이런 경우 많은데 자연과학 쪽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니까 조국 후보 장녀의 학부형 교수가 총괄 책임하에 그 고삐리가 논문에 가장 큰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나저나 내가 왜 이걸 설명하고 있지???ㅋㅋㅋ
  • 의도적으로 안 보고 싶으신가본데 뭐 그냥 제 3 저자 급으로 올린 거면 이렇게 문제도 안 되었음ㅋㅋㅋ제 1 저자니까 더더욱 큰 문제 된 거를 모르겠어요? 아, 논문을 평생 써본일이 없으니 모르시는 건가
  • 크 문과 다니는 고등학생이 병리학을 이해하고 논문을 써서 펠로우들까지 제끼고 제 1 저자로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 말이죠? 근데 왜 단국대는 사과하나요ㅋㅋㅋ그리고 제 1 저자에 올리기 위해서는 기준준수를 해야하는데 기준까지 어겨가면서 올렸구만 뭔ㅋㅋㅋ
  • 상식적으로 좀 생각합시다 사앙식적으로ㅋㅋㅋ문과 고삐리가 sci 급 등재 논문에 제 1 저자로 올리는 게 말이 됨? 존나 천잰가봐요? 근데 왜 유급했지? 제 빡대가리로는 존나 이해 안되네요ㅠ
  • ㅋㅋㅋㅋㅋ 조국 후보 장녀가 제일 기여도가 클 수도 있죠??
    왜 기여가 없을 거라고 미리 자락을 까시나요???
    실제로 조국 후보가 제일 기여를 많이 했다면 나머지 공동저자는 그냥 숟가락 얹는 수준인데
    고삐리가 무슨 제 1 저자냐면서 2, 3 저자로 내려야 하나요???
    기여가 크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제1저자로 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ㅋㅋㅋ논문 써본 거 맞아요? 2주만에 sci급 등재 논문에 가장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 자체가 어메이징 하시네, 보통 논문 쓸 때 한 3-6개월 잡고 하지 않나요? 개좆밥같은 학사논문 말고요 sci 논문 정도면 더 길 수도 있을텐데 어떻게 2주 인턴만으로 제일 기여도가 크다고 가정할 수 있는지 놀랍네요ㅠ
  • 그것도 레지인 펠로우도 제끼고? 대학원생들이 들으면 고혈압으로 듣다 죽을소리 하고 있네요ㅋㅋㅋ다른 대학원생들을 위해서도 생각해보고 얘기해요. 정유라에는 분노하셨을분이 조국 딸내미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렇게 관대한지 몰라ㅋㅋㅋ
  • 사주세요님..
    전 확신합니다. 절대 1저자급 기여를 안했다로.
    2주만에 그 분야를 파악하고 실험을 설계해서 논의까지 한다는 절대 믿지 못합니다

    2주동안은 실험실 장비 뭐있는지 파악하기도 힘듭니다.
    논문에서 1저자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지 말아주세요.
    그 1저자를 따기위해 많은 연구자들이 노력합니다.

    그게 아무리 별로인 국내 학술지라도  처음나온 논문은 연구자라면 누구든지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나머지 의혹에 대해서는 깔끔하게 잘 정리된거 같습니다
  • 레종파랑 님 동의 합니다.
    누구나 자기의 첫 논문은 소중하죠. 제 동생 석사학위 논문 집에 가져왔을 때
    울컥하는 것 같더라구요. 제 동생이 석사논문을 워낙 어렵게 써서요.
    하지만 안 그런 경우도 꽤나 봐서요.
    조국 장녀가 과연 저 논문을 자신의 첫 논문으로 인정할지 안 할지 궁금하네요.  
  • 사주세요//
    본인이 인정하지 않더라도, 이미 학회지에 투고된 이상 첫 논문이 됩니다.
    유일한 방법은 논문철회뿐입니다.

    해당 논문을 대학 입시와 의전원 입시에도 사용하지 않았으니

    제 생각에는 철회를 해서 연구윤리를 준수하는것이 맞는것으로 보입니다.
  • 사주세요님은 논문을 써보기는 커녕
    학술논문 하나 제대로 읽어본적도 없을겁니다
  • 으음.
    반박이 아니라..
    그, 담당 교수는 책임저자가 아니라 교신저자입니다.
    교신을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보통 좀 이름있는. 명망 있는 교수들이 담당하지요.
    엄밀히 이야기하면 논문 투고 이후의 수정 등에 대한 연락을 담당하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실제 논문을 책임지는 위치가 아닙니다.

    모든 논문의 책임저자는 제1저자입니다.
    논문의 실험과 작성에 대해 가장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제1저자가 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중요한 연구 윤리 위반이 되고 심한 경우 논문 자체를 취소시키기도 합니다.
    보통은 실험에 같이 참여한 사람끼리의 우선순위 경쟁이므로 이렇게까지 되는 일은 없습니다만...

    이번 사안은 누가 봐도 중대한 윤리 위반이므로 정상적인 경우라면
    병리학회지 편집위원회에서 논문을 캔슬시켜야 하는 사안입니다.
    다만 살아있는 권력에게 그렇게까지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 보통 교신저자 = 책임저자 입니다.
    제1저자는 기여도가 높은 사람 보통 데이터를 많이 만들어낸 사람을 의미합니다.

    어떤 필드에서 제1저자 = 책임저자 인지 궁금하네요.

    황우석이 제1저자 책임저자 모두 자기이름으로 해서 논란이 되었을때가 있었는데...
  • 아~ 보통 책임저자와 교신저자를 혼용해서 쓰는 줄 알고 있었는데....ㅠㅠ
    그리고 저 논문이 등재될 당시 조국의 위치가 살아있는 권력이라고 하기 쫌 그렇지 않나요??
    일개 교수였을텐데...
  • 살아있는 권력이라기 보다는

    외고에서 부모끼리의 품앗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펙을 만들기 위해 얼마전에 문제가된 서울대 입시에서 처럼...


    그래서 지금 교육부가 전수조사를 진행중에 있구요.
    이 논문이 거기에 해당되는지가 가장 핵심으로 보입니다.

    인터넷으로 논문을 확인해보니 조국교수 딸은 1저자가 맞고, 공동저자에 대한 표시가 없기 때문에 1저자이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유일한 사람입니다.
  • //레종파랑

    오전에 누가 올린 영문논문 보면 조민씨 아래도 몇명 이름 더 있던데요 마지막에 교수이름도 제대로 밖혀있구
  • 서울대 법대 교수가 갑자기 별볼일 없는 자리가 되는 순간이네요
  • 모 학회지 편집위원회 section editor 입니다.

    피오르네님이 어떤 필드에 있으신지는 모르겠으나..
    의학 필드에서는 제1저자가 가장 중요한 저자입니다.
    책임저자.. 라는 단어가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모르겠으나,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고요.
    혹시 법률계 쪽에서 쓰는지는 모르겠네요.
    의학 논문, 간단하게 인용문에서도 아무개 et al 의 논문에 따르면... 이라고 쓰지요?
    그 아무개가 그 논문을 대표하는 겁니다.
    제1저자고요.
    교신저자 누구의 논문에 따르면.. 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그 논문을 대표하는 저자. 그 논문을 만들고 썼으며 책임지는 저자..
    그게 제1저자입니다.

    제1저자와 교신저자를 모두 한사람의 이름으로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피오르네
    제가 헷갈리게 썻군요.
    제가 말한 부분은 1저자가 여러명인 공동저자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 표시가 없으면 1저자는 한명이기 때문에 조국 교수 딸이 가장핵심적인 역할을 한 유일한 1저자라는 뜻입니다.

    나머지 저자들은 2저자 3저자 교신저자라는 뜻을 말씀드린겁니다. 요새 가끔보면 동일기여인 경우 1저자가 여러명인 경우가 있어서 말씀드린겁니다.
  • 아.. 그리고 살아있는 권력이라 함은.
    현재 조국씨를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 때 당시에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제1저자를 주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문제는 이 논문이 취소되야 마땅하다는데 있습니다.
    심각한 연구윤리 위반이므로, 저라면 당장 편집위 소집해서 취소 결정할 겁니다.

    다만 그리 되면, 고대 입학부터 문제가 될수 있어서. 최악의 경우, 정유라처럼
    고졸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 결정을 단국대 혹은 병리학회에서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모골님...

    님 댓글 첫마디가 [그, 담당 교수는 책임저자가 아니라 교신저자입니다.]
    이건데 책임저자란 말이 어디서 튀어나왔냐고 물으시면 안되죠..
    본인이 책임저자가 아니라고 말해놓고요.

    https://jinhochoi.tistory.com/218 황우석 사태때 비판글
    https://ko.wikipedia.org/wiki/%EA%B5%90%EC%8B%A0_%EC%A0%80%EC%9E%90 위키백과 교신저자

    한국 철도학회 투고규정
    제3조(교신저자)
    공저의 경우 교신저자를 반드시 지정해야 한다. 교신저자는 논문의 투고, 수정 및 보완, 논문심사료 및 논문게재료의 납부 등 논문투고의 제반사항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진다.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2912 기사에서 책임저자 = 교신저자라고 표현한 사례


    마지막으로 대한정형의학회의 논문 투고 규정 중 일부 입니다.

    4) 연구윤리규정
    논문의 저자는 논문에 지적으로 상당한 기여를 한 사람을 말하며 저자가 되기 위해서는 학술적 개념과 계획 혹은 자료의 수집이나 분석 혹은?해석을 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공헌을 하고, 논문을 작성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수정하며, 투고될 원고의 내용에 동의하여야 하며 최종적으로?승인하여야 한다. 책임저자는 논문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편집인이 보내는 논문 심사의 논평, 수정사항 등을 받아 연락하고 독자와 연락이?가능한 연락처를 기재하여야 한다. 저자들은 제출된 원고와 관련된 이해관계(conflict of interest)나 경제적 지원여부(financial support)를 밝혀야 하며, 그 내용은 논문의 게재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책임저자는 논문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편집인이 보내는 논문 심사의 논평 수정사항 등을 받아 연락하는 사람]이랍니다.
    하는일이 딱 교신저자 맞는데요.

    1. 책임저자는 의학계에서 쓰이는 단어가 맞다.
    2. 책임저자 = 교신저자로 쓰이고 있다.
  • 피오르네님.

    1.
    그 동물은 꼬불이가 아니고 고양이입니다.
    꼬불이는 어디서 튀어나온 이름인가요.
    -----------------------------------------------
    그 교수는 책임저자가 아니고 교신저자입니다.
    책임저자라는 말이 어디서 튀어나왔나요.

    2.
    교신저자는 투고, 수정, 보완, 게제료의 납부 등 투.고. 의 제반사항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집니다.
    논문 작성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는게 아니네요.
    그래서 교신을 하는 교신저자라고 하는겁니다.

    비교를 하자면, 선장이 아니라, 무선통신을 담당하는 통신병에 가깝습니다.
  •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있고 보편적으로 표현되는 뜻이 있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단어가 이런뜻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라고 말하면 무슨의미가 있나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책임저자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단어가 맞고
    교신저자를 책임저자라고 부르고 있는 것고 맞습니다.

    모골님은 의학계에서 보편적으로 안쓰이는 단어라고 했지만
    당장 대한정형학회 논문투고규정에 책임저자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혼자 안쓴다고 말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 동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책임저자라고 말하면 다 교신저자라고 알아듣고 있는데
    교신저자는 책임자가 아니니까 책임저자라고 말하면 안된다고 백날 말한다고 무슨 의미가 있나요.

    도대체 무슨 깡으로 멀쩡히 잘 쓰고 있는 단어를 자기맘데로 뜻을 바꾸는지 모르겠네요.
    대한 정형학회에서 학회지 투고규정에 책임저자라는 단어가 떡하니 박혀있는데도 우기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https://submit.jbd.or.kr/about/Author.php
    http://www.kscvi.org/new_ksic2015/download/Provision.pdf
    http://www.cpho.or.kr/file/Instructions_for_Authors_(KOR).pdf?v=190730
    책임저자를 명시하는 다른 의과 학회의 투고기준 입니다.
  • ^^;
    정형외과에서 책임저자라는 용어를 교신저자 대신에 사용하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신기하군요.
    영어로는 corresponding 이지 responsible author 라는 term 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정형외과 설명에도
    책임저자는 [편집인이 보내는 논문 심사의 논평 수정사항 등을 받아 연락하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는 걸 봐서는 교신저자 이야기 같네요.
    그게 그거에요. 통신병.
    선장은 제1저자 입니다.

    우리나라 특성상 교신저자 = 지도교수 = 제1저자를 낙점하는 사람...
    인 경우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 이 데이터 가지고 논문 좀 써라. 라고 제1저자를 만들어 주지.
    다 써있는 논문을 뺏어다가  제1저자를 주는 경우는, 그것도 고등학생에게 주는 경우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엽기갤로 가야할 것 같은데요..
  • 모골//??의학쪽이라고 하시니, 이번일은 모골님의견이 맞을 것 같습니다.
    단, 저희 화공/재료분야에서는 교신저자=책임저자 입니다. 논문을 기획하고, 연구를 수행하고(연구 환경 조성 포함), 결과를 분석하고, 논문 투고 및 후처리(사후 논문 문의) 등의 모든 책임을 집니다. 1저자는 그 연구를 "수행"한사람입니다. 그 연구 수행시 감독하고, 외부에 공개하기 전에 검증할 책임이 있는 사람이 책임저자이며 교신저자이고, 보통 이름 뒤에 *를 달고 나옵니다. 보통 이런 시스템은 대학원 중심으로 연구가 돌아가는 미국 체제가 중심인 분야에서 많이 나옵니다. 대학원생이 지도교수를 배제하고 논문을 쓰는 분야가 있는 것 같은데, 저희분야에서는 꿈도 못꾸죠.
    예로, 저희 지도교수님이 20년째 저희 분야에서 톱을 달리고 계십니다. 그 교수님 방에서 아무리 우수한 논문을 써도, 그건 지도교수님 업적이지요. 내가 독립한 후, 내 실험실에서 내가 "*"를 달고 논문을 내야 진정한 내 논문입니다.
    이렇게 주저자가 2명 이상이 가능하기에, 독립적으로 연구를 수행하지 않은 학생도 "1저자"를 갖는 것이 가능합니다. 모 교수님은 독립적 연구를 수행하지 않은 학생에게 1저자를 줄 수 없다고, 본인 이름으로 1저자 논문을 내면, 속사정 모르는 사람들은 교수가 탐욕스럽다고 욕합니다.
  • 모골님은
    일단 책임 저자가 무슨뜻인지를 이해해야될거 같은데요.
    책임저자라는 것은 논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관장하면 책임지는 사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교신저자라는 뜻이에요.

    기본적인 단어의 뜻을 자기마음데로 해석하고 바꾸면 안되죠.
    그 안쓰는 단어인 책임저자를 교신저자와 동의어로 쓰는 케이스를 벌써 몇개를 올렸는데 아직도 헛소리이신가요.

    교신저자 = 책임저자로 쓰는 의학 학회지만 4개 가져왔는데 말입니다 ㅋㅋㅋㅋ

    모골님은 무슨과에 계시길래 책임저자라는 단어가 생소한지 궁금하네요.
  • 피오르네// 엥?  전 책임저자가 논문을 처음부터(기획단계부터) 끝까지 (살아있는한) 책임지는 사람이라 알고 있는데요....  
  • 음 보통 그렇게 보지는 않던거 같은데요.
    데이터 생성은 제1저자가 더 많이하는데 데이터 조작에 대해서는 1저자가 책임지는게 보통 아닌가 싶네요.
    뭐 적어도 학계에서는 책임저자보다 1저자를 더 많이 쳐주는게 현실이잖아요.
    기획단계부터 끝까지 다 책임지는게 책임저자면 1저자보다 책임저자를 더 쳐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결국 내 책임 안에서 얘가 주로 논문을 썼다고 할때 얘가 1저자가 되고 내가 책임저자가 되는거니...

    완전 틀린 말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결국 논문저작의 영광은 1저자가 누리는데
    논문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책임은 책임저자가 져야되는건 좀 이상하네요.
    교수는 아무것도 안해도 교수란 이유로 책임저자에 올라가는거 아닌가요?
    가끔 교수가 개새끼면 1저자도 지이름으로 하는거구
    외국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대학교에서는 제1저자만 쳐주는데가 많은걸로 알아서요.
  • 교신저자나 책임 저자나 다 책임을 지는 교수를 말해요. 같은 사람을 일컬어요
  • 대학측에서 논문 잘못인정했다는데???? 니들이 먼데 논리를 논하냐ㅋㅋㅋㅋ논리 제일 안따지는것들이 니들같은 좌파추종자들 아니냐?ㅋㅋㅋ
  • 수고 많으십니다.
  • 고생 많으셨습니다.
    꿀쳐먹은 벙어리 같은
    모두까기 ㅅ끼들 잠적을 감췄네요
  • 허... 어이가 없네요. 누구하나 콕집어 말씀하신건 아니겠습니다만 의아함을 제기한 글 쓴 제 입장서는 상당히 불쾌하네요.
    사람이 본연의 업무가 바쁘면 커뮤글 다 댓글 달고 다닐수 없는건 당연한거 아닐런지. 만
    약에 제가 님도 제가 쓴 글에 대해서는 꿀쳐드신것처럼 잠적을 감추셨네요?  라고 해도 겸허히 수용하실래요?
    누굴 지지할거면 그 지지 대상의 품격도 배워보세요. 시정잡배처럼 굴지 마시고요.

    저 위에서 다른건 모르겠고, 2-2-1)은 아직 논란이 완전해소된게 아닙니다. 단국대에서 입장발표한것과 조국의 입장이 상반됨 및 교육부에서 미성년자 대상 논문 등 공저 사안 전수조사시 조씨의 경우는 빠져있단 기사도났고요. 물론 좀 더 자세한 내용이 확인되야겠지만요.

    이거는 입시문제라기보다는 연구윤리 및 연구자들의 권리문제와 관계된거라 국민정서상 큰 파장은 없을지 몰라도 같은 계통의 사람들에게는 민감할 수도 있는 문제에요. 님 기준에 미달된답시고 판단능력을 발동 안하시거나 막말 찍찍 뱉지마세요.
  • 저 논문은 저도 많이 궁금하긴 해요.
    보통 저런 경우 입시나 다른 큰 목적을 위해 자신의 자녀나 친인척 고등학생을 넣는 경우는 봤는데
    그런 경우도 아니라서요.
    뭐 대충 상황은 짐작 가는 바는 있지만 그때 일은 당사자들이 해명해야 겠죠.
  • 사실 유무는 청문회에서 밝혀 지겠죠,, 물론 후보자가 사생활 이유로 관련 자료를
    제출 안하면 어차피 하루면 버티면 끝날 청문회지만,, 그래도 지켜보는 국민들 판단하겠죠,,

    하지만 이건 하나는 분명해 보입니다.. 조국의 평소 언행과 주장들과는 멀어 보인다는 것과
    일반적인 형태의 입학과 졸업 같지는 않습니다.. 정상적인 궤도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진것 같아요

    조국의 자녀가 문제가 되지 않다면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세상은 아닐겁니다. 만약 이번 사건이 평등하고 공정하며 정의로운 과정에서 만들어진
    결과라고 주장한다면 전 정권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청문회에서 우리는 지켜 보겠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만으로도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문재인 대통령께서 이루고자 하는 세상과는 동 떨어져 보입니다.
  • 제가 볼때는 알바들 총동원 된거 같아요. 여기저기 총동원령 내려서 댓글 조작하고 있음. 이글에는 알바들이 안올겁니다. 팩트에는 약한 알바들
  • 댓글로 알바 타령하지 말고,,  
    다 캡쳐 해서 경찰 또는 방통위에 신고하지 그래요,,   아~  김어준에게 제보하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조국 인사관련해서 지금 여론이 반반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 절반은 알바라고 생각하나요,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눠지니깐.  사람들이 댓글로 자기 의사를 말하는 겁니다.

    대사도님 ,  최근 정경사에서  도배 하시는 분,  그 분은 알바 아닌가요,,
  • 반반이라 생각 않지만 그렇다 치고
    반반은 그지같은 찌라시가 정경사나 다른 커뮤에도 도배가 되니 반반이 되는거죠.
    사실과 거짓을 교묘하게 섞어서 전체가 사실인냥 조국딸 관련 거짓찌라시가 넘쳐나는데
    그 거짓찌라시를 믿고 퍼나르는 사람중에 알바 아닌 사람또한 존재할테지만
    애초에 그런 자료를 만들고 1차적으로 퍼뜨리는 놈들은 알바 아니면 누구?
  • 진위여부안가고 까내리는 것들은 대부분 알바는 맞을텐데여??
  •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today/article/5452434_24616.html

    4일전 기사입니다.   "조국 임명 찬찬 팽팽"
    아마 최근 논란이 과열 되어서 반대쪽이 더 높게 나올것 같네요,
  • 이제 딸의 논문까지 나오는 걸 보면,,   솔직히 너무 과하다 싶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조국의 업보 같은거죠,  평소에 말한게 있으니 그에 따른 반작용 같은것 같네요,

    청문회에서 관련 자료 제출 여부 보면,,  대략 감 잡을 거에요,,   보면 알겠죠,,
  • 진위 여부 가리고 까는것도 늦지 않습니다. 도배하면 그냥 글 쓰나보지합니다. 팩트에 근거해서 합시다. 그런데 저 논문으로 고려대 붙은건가요?
  • 근데 1-2에서 장학금중에 낙제를 했는데 나중에 성적 올리기로하고 장학금주는 조건부 장학금 제도가 있는건가요?? 이 제도가 있다면 다른 일반 재학생들도 해당이 되는건가요?? 뭐 자격 기준이라던가 그런것도 있는건가요??
  • 저 장학금은 저런가보죠 뭐~ 기부자가 정하기 나름 아닌가요?? 내가 학교에 기부하면서
    판씨 성을 가진 서울 구로구에 사는 21세 키 170이하의 남성에게 주겠다라고 하면 그런 사람에 줘야 하는거죠??
  • 그렇군요... 첨 들어보는 장학금 내용이라...;;;;
  • 그냥 A교수가 개인적인 돈을 들여서 개인적으로 만든 장학회라 기준 그딴거 없습니다.
    그냥 까고말해서 지꼴리는데로 아무나 줘도 상관없는 돈이긴 합니다.
    물론 그 주는 의도가 순수했느냐 이건 또 다른 문제지만 절차나 법적인 문제는 없겠죠.
  • 간단히 말해서 저 장학금의 경우는 학교에서 주는 게 아닌 지도교수 개인이 만든 장학회에서 주는 겁니다.
    자격 기준도 본인이 정할 수 있고 다른 학생들도 받았습니다.

    조국 후보자의 딸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이유에 대해 “조국 교수의 딸은 2015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후 학교의 무작위 배정원칙에 따라 지도교수가 됐다”면서 “2015년 1학년 마친 후 유급을 하고 학업 포기까지 고려할 정도로 낙담한 사정을 감안해 2016년 복학 후 학업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학업에 정진하라는 뜻에서 면학장학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19/97024344/2

  • 이번 사건으로 조국의 도덕적 이미지가 않좋아지는것은 어쩔수 없음.
    그가??sns를 통해 말해 온것과 본인이 실천
    해 온것이 다르기 때문에 국민들이 도덕적으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에게 실망함.
    딸 장학금 문제
    법적으로문제 없음. 딸 논문 문제 법적으로 큰 문제 없음 .사모 펀드 법적으로 큰 문제 없음
    하지만 그가 말해 온것들이 있기에 도덕적으로 실망한 부분이생김.
    그렇다고 해서 위사건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이 되기에 불합격 사유까지는 되지 않음.
    사실 인간은 그렇게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음.
    우리나라는 사람들은 정치하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 도덕적 책임을 지우려고 함.
  • 다른건 몰라도 대한병리학회지 논문 제1저자는
    옹호하는거 자체가 자기는 의학 논문에 대해서
    아는 것이 1도 없다고 인정하는 겁니다

    대한병리학회지 논문은 병리학 전공의도
    수련기간 4년동안 몇개 못써요

    그리고 제1저자는 이름 올렸으면 자기 책임인거지
    교신저자가 책임을 져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임을 교신저자한테 돌리는거 자체가
    조국 딸은 이 연구에 아무런 역할이 없었음을
    간접적으로 인정하는거예요
    그러니 교신저자가 해명할 일이 아니라
    조국 딸 본인이 해명해야될 문제입니다
  • 조민씨가 자기일에 스스로 증언할수는 없죠.
    교신저자인 교수역시 부정이 있다면 그 주동자에 해당하기에 증언의 신빙성이 떨어질겁니다.
    결국 2,3저자인 대학원생 및 레지던트가 증언을 해야된다는건데... 이 사람들이 과연 증언을 할지 모르겠네요.
  • 자기 잘못에 대해 해명하라는건데요
    증언은 무슨 증언
  • 죄를 많이도 지었네
    권력형 비리구먼
    잡혀갈듯
  • 자~누가 잡혀가야 하죠?? 장학금 준 교수? 인턴십 논문 책임저자 교수? 조국 후보 장녀? 아니면 조국 후보?
  • 와 진배에 항생제까지 등장하고 난리도 아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 ) 논문을 제출을 하지 않았지만 자소서에는 기입했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 2-1) 과 관련해서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3&aid=0009408647

    단국대에서는 저 인턴쉽 프로그램이 공식적인게 아니라고 밝혔네요. 뭐 저것까지 조국이 알았으려나 싶긴 합니다(보통 아버지들이 자녀들의 교육에 있어서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하는 경우는 드물다보니... 그냥 정식프로그램이겠지 뭐~ 라고 생각했을 가능성도 있고요). 다만?정식 프로그램도 아니고, 조국 후보 딸 이후로는 저 프로그램 자체를 해당 교수가 아예 운영 안했다는 기사도 나온 만큼 조국 후보 본인의 해명과도 괴리가 됨은 물론 정황상 여러가지 다른 문제가 파생되겠네요. 이에 대한 해명은 어떤게 나올지 한번 지켜봐야하겠습니다.

    그리고 2-2)와 관련해서. 고려대 입시와 관련해서 자소서에 논문 등재 기록 있다고 기재하였다는 내용이 기사로 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77&aid=0004521431

    물론 이 역시 출처가 정확히 어떠한 경로인지 명확치 않은 만큼,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만약에 저 기사가 확실하다면 '법에는 어긋나지 않지만, 도의적인 거짓말'을 한셈이 되는거죠. 다들 아시다시피 수시에서 학생부 내 수상경력 기재 여부와 자소서의 비중이 꽤 크니까요.
  • 똥묻은 개 겨묻은 개 프레임 이네..
    난 조국 대통령 후보로 나오길 바란다
    조국 지지
  • 인턴 2주에 sci급 1저자는 말이 안됩니다. 천재도 아니고...이건 거의 100퍼 털면 문제가 됩니다. 이고 쉴드 치시려는 분은 그냥 맹목적인 조국 전민정수석 쉴드치는 것 밖에 안됩니다...1저자는 사실 그 사람 논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뭐 다른 1저자가 논문 쓰려고 얻은 데이터가지고 다른 방향으로 논문 한편 더 짜낸거 1저자 준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그런거 아님 그냥 남의 1저자 강탈한 수준일 수도...뭐 확인할 수도 없으니...그냥 가정입니다만...
  • 2ㅡ1, 2ㅡ2 는 그냥 하는 소리네. 저게 무슨 정리니. 아, 본인 생각 정리구나..

    요즘 고딩들 논문을많이 쓴다라.. 의학 논문, 영어 논문 1 저자 갖고와봐요..허접한 대학 논문이랑 같은 줄 아나..

    예를 들면 1저자는 3점, 공저자는??1점. 이렇게 점수를 메겨서. 그 점수로 전문의 시험 보고 석박사 학위 따고 정교수 부교수 되거나 유지하는데 쓴다. 허접한 일반 대학 논문이랑 중요도가 비교가 안되. 전공의 때 점수 모자르면 전문의 시험도 못본다. 그리고 병리학 용어는 일반적인 단어가 아니라 고딩이 영어 좀 한다해도 이해를 못한다. 내 애들도 미국에서 초딩 다니고 자사고 댕기는데 의학용어 내가 말하는거 몰라. 고딩이 2주만에 쓸수 있는게 아니다. 내가 sci 영어 논문 쓰는데 자료 정리부터 해서 1년 가까이 걸렸어.

    그냥 일반 국내 한글 논문에 공저자로 이름 올리는 거랑 차원이 다르니 허튼 상상 집어치시고.

    1저자라는거 자체가 불가능한걸 했다고 우기는 사기야. 무식한 애들이나 모르니 쉴드치고 자빠져 있는거고

    또, 2ㅡ2 에서 대입에 그걸 안쓴다고? 그걸로 댜입 한거야. 쟤 학교 보면 모르니? 의전원 가려는 코스 딱 밟고 올라간거? 짱공에 무식한 민주빠 애들은 저런 세상을 모르니 저걸 또 쉴드쳐요.

    안해봤으니 상상력으로 저런소릴하지.
    수시 입시 서류 에 자소서에 서술로 써 넣어 다들. 어디서 입상하고 머시기 머시기 그렇게. 기사에도 나왔잖니.

    그래서 고딩 때 이거저거 스펙 쌓을려고 고생들 하는거다. 그런데 저런 좋은 걸 거기에 안썼을까? 기사에도 나왔고 교수 인터뷰에도 입시에 쓴걸 나중에 알았다고 나왔는걸 입시에 안썼다는건 뭔 개소리.

    이런 무식한 글 써놓고 정리. 했다고 자화자찬 하는 친구나.. 이떤 걸 최종 결론인듯 추천하고 다른 반박 하라고 하는 무놔 애들이나..

    여기 짱공 민주 빠 애들은 하나같이 지능이 낮은 거 같아.. 물론 무턱대고 쉴드치는 자한빠도 동급이고.


    ㅎㅎ 참 무식하면 용감해요

    무슨 절대 건들면 안되는걸 건드리니 떼로 몰려 보호하려는 애들같애.
  • 뼈를 아주 갈아드시는군요 ㅎㅎ
  • 그래서 1저자가 문제라는거면 장영표교수말을 들어보면 되는거고 지금 이문제가 정유라랑 비교가 가능해? 비교가 가능하다면 총장 입학처장 교수들 다 처벌받겠네? 그럼 청문회를 왜 안열어 다엮어서 구속시킬거처럼 떠들어대면서 정유라 이화여대 학사비리처럼  징역나올거아냐~ 열자고 촛불들어
  • 오호
  • 이걸 쉴드를 친다고...??
    스카이캐슬보다 더한 현실 입학 비리인겁니다
    우파나 좌파나 기득권자들의 더러운 실상인거구요
    묻지마식 지지는 경멸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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