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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정경사에서 활동하며 느낀점[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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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을샤자
  • 19.08.2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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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정치에 거의 관심도 없던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순시리 국정농단 사건으로 인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오랫동안 활동했던
    짱공에서 정경사라는 것을 엽게 어느댓글러 분에게 알게되면서 여길 자주오게되었죠

    특히나 김어준,유시민등 대표적인 진보스피커의 글과 영상으로 더 깊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실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경사는 중요한 정치적이슈 (선거나 중요인물 임명)
    이 되면 게시판은 매우활발해집니다. 부심이 아니라 짬밥좀되는분들 눈팅만
    오랫동안 하신분들도 아실껍니다.

    짱공이 다른 큰 커뮤에 비하면 동네 시골같은 느낌이 있잖아요?
    그래서 닉넴만 봐도 이제는 아 이사람은 알바인거같다.
    이 사람은 일베,또는 일베와 다름없는 사상을 가지고있는 놈이다.
    이 사람은 뭐인가?4차원인가 ?
    이 사람은 참 배울게 많은 분이다 등등 닉만 봐도 그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그런데 요즘 정경사보면 조국에 대한 이슈가 그 어떤 때보다 활발해지는 느낌이고
    일베, 알바등 내가 기억하고 있는 닉넴들 총 출동해서 게시판글도배, 댓글 도배
    추천몰아주기 등 아주 열심히 사활을 걸고 작업을 치는것 같네요.
    요즘 언론사도 마찬가지죠.

    대략적으로 10-15명 정도 되보입니다
    슬픈 짱공 시골 현실이지만 그정도만되더라도 이게 여론인양 분위기를 만들수있죠

    네이버 댓글은 어마어마한 인원이 투자되어 반정부 분위기를 만들죠?
    하지만 막상 여론조사와 각 정당 지지율보면 참 다르게 나옵니다

    조국임명에 대한 찬성 국민청원만 봐도 이곳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죠.
    어느분이 그랬죠 국민청원 못믿겠다고..그럼 네이버 댓글보면서 그게 민심이고
    여론이라 생각해야될까요?
    저 처럼 정치관심없던 사람도 이제는 다들 깨어있습니다.

    고 노무현대통령 때와는 정말 달라진것 같습니다.

    내공있는 짱공분들은 알아서 필터링하실꺼라 믿습니다.
    10여명의 누군가가 아무리 게시판에서 날뛰어도 스스로 아시리라 봅니다.

    조국 청문회 시작전부터 이런플레이 하는것은 그들도 마지막 기회라고 보는것 같습니다
    마지막 배팅이 될수있을겁니다.

    조국이 임명되면 순식간에 사라질그들.. 몇년후가 궁금해집니다.


    개인적인 글이며, 공감안하실지도 모르겠네요.이글의 추천수는 중요하지 않아요 ㅎㅎ
    추천받을만한 글이 아니라서,, 그런데 아마도 비추는 15개전후겠죠?
    비난하는 댓글에 누가 올지 안봐도 뻔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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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거르고 보면 상당히 차분하고 이성적인 게시판이 여기더라구요.
  • ^^
  • 와 이분 살아계시네
  • 고 노무현 때랑 지금이랑 바뀐거 없다고 생각하세요?? 정말로??

    고 노무현때 비해서 보수애들 마음대로 국민들이 휘둘리지 않는다... 라는 관점에서 말하신거라면 맞습니다.

    그런데.

    고 노무현때 비해서 국민들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판단한다?... 이건 바뀐거 1도 없습니다.

    더도말고 불과 몇달전 윤지오 사건 보세요.

    정말 5분만 찾아보고 생각해보면 윤지오 말이 앞뒤가 안맞다는건 누구나 다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5분의 생각을 스스로 하지 않고 그저 언론에 휩쓸려서 무지몽매하게 윤지오 싸고 돌았죠.

    여기 게시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랬어요..

    그리고 그 결과는 몇몇 윤지오의 민낯을 알고 있던 사람들이 경고했던대로 흘러갔죠

    "윤지오가 장자연 사건의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윤지오가 거짓으로 밝혀지면 장자연 사건 전체가 묻혀 버린다"

    사람들.... 그리고 국민성이라는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10년이 아니라 거의 한세대의 시간의 흐름이 필요해요..

    저정도 뻔히 보이는 팩트도 보지 못하고 자기가 보고싶은거 듣고 싶은거만 보고 듣고 결국에 믿어버리는 국민성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도 대다수가 과거 보다는 무조건 속지 않으려고 국민들은 노력하는 거 같습니다.
    노무현을 통해서 프레임 씌우기가 뭔지 언론을 통한 선동이 뭔지 이미 겪어 봤어요.

    윤지오 건은 윤지오 감싸기 때문에 망친 게 아니라 너무 늦게 발견한 거죠. 윤지오 도와주던 작가와 장자연 최초 보도 기자, 변호사 등이 너무 늦게 알았고, 언론들도 사전 검증해서 필터링 못한 게 잘못이죠.
  • 그정도 필터링을 여론에 맏겨야 하는 시점에서 이미 수준이 낮은겁다...그 뻔히 보이던걸....
  • 그렇군요. 저는 인터뷰할 때 눈치를 못챘어요...윤지오가 과거에 뭘 했는지도 몰랐었고. 찾아보지도 않았고
    늦게서야 변호사와 작가가 공중파 언론에 제보하고 나서 알아차렸죠.
  • 아주 정말 간단한 증거를 말씀 드려보죠.


    윤지오에 대해서 장자연 재판과정과 결과에 대해 모르더라도 알 수 있던 사항이 있습니다.


    윤지오가 나오자 마자 부터 의심 가진 언론이 있었어요.. 그래서 의혹을 제기 했죠.


    그때 윤지오가 어떻게 했을까요??


    보통 자신의 주장에 의혹이 제기되면 그걸 풀어서 해명을 하는게 "정상적" 입니다.


    그런데 윤지오는 해명이 아니라


    "XXX 언론이 나에대해 나쁜 기사를 썼다. 방씨일가가 사주했는지 의심이 든다. 앞으로 해당 언론사와는 대화를 하지 않겠다"


    고 나왔습니다.. 아주 전~~~~형적인 사기꾼이 자신의 거짓을 숨기는 방법입니다.


    왜.. 몇해전에 테라노스 사태라고 엘리자베스 홈즈라는 여자 사기꾼이 미국을 다 뒤집어 엎은적이 있습니다.


    피 한방울로 수백가지 질병을 진단 할 수 있다고 사기를 쳤는데.


    걔도 똑같은 방법을 썼어요.. 자기에게 유리한 언론과만 인터뷰하고


    정작 "기술적""이성적""이론적" 질문과 의문을 제기 하는 가장 중요한 "의학관련 언론들" 과는 절~~대 인터뷰 안했죠


    사기꾼의 전형적 수법이고 방법입니다.


    전 윤지오와 장자연에 대해서 미리 알고 있었어서 의심을 하고 있는 상태였고

    윤지오의 저 전형적 사기꾼적 행태에서 명확하게 확증 했습니다.


    결국 "나에 대한 그 어떠한 의혹제기도 옳지 않고 그런 의혹을 제기하는 니들은 나의 추종자들이 알아서 정리 할거다. 내 추종자들에게 죽고 싶지 않으면 나에게 의혹을 제기하지 말라"


    이거입니다.


    이정도면 뻔히 보이죠???
  • 오~  좋은 팁입니다.
  • 능력은 불확실하고 도덕성은 파탄난 조국한테 도대체 멀그렇게 많이 기대하는거야 ㅡㅡ

    정권이 바뀌고도 할수있는일이 한계가 있어서
    총선만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마당에
  • 재 생각엔 뭐 서너명 알바도 있겠지만 알바보단 대다수는 호기심에 민주당 문재인 한번쯤 지지해본 줏대없는 순진한 중도층 같아요. 중도라는 말도 아깝긴하지만..
  • 청원 못믿는다는게 저를 지칭하신것같아서 좀 적죠.

    일단 청원을 제가 아무 이유없이 못믿겠다고 했나요? 아무런 이유도 없이, 그저 내 생각과, 혹은 이곳 분위기와 달라서?

    김용민 라이브 정치부심, 아직 녹화분 업로드는 안된상태던대, 라이브방송 중 채팅에서 공개적으로 청원 한번만 되는거 아니고 여러번 되니까 가서 여러번 꼭하라고하고, 그거 조작이라고 하니까 그게 '국민의 의견' 이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나 많은 사람이 청원했으니 우리가 옳다' 류의 말은 이제 더이상은 의미가 없다고 한겁니다.
    이미 공개된 장소에서 조작을 하자고 공공연하게 말을 하고있는 중이니까요. 그런 행위가 우습게 보이십니까?

    그리고 저에게 여론조사는 믿느냐고하셨는대, 님이야말로 여론조사는 안믿고 저 청원숫자만 보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동의하고있는대 내가, 우리가 옳다! 하는 자위를 하시고있는것 아닙니까?

    여론조사에서는 지지율이 빠르게 하강중이고, 긍정평가와 부정평가는 다시 뒤집혀졌습니다.
    진짜로 여론조사를 안믿고있는 사람이 누굽니까?
  • 맞아요 ㅋㅋ 다른 대형 커뮤보믄 인원이 넘 많아서 다 씨부리고 이래서 뭐가뭔지 모르지만

    짱공 정경사는 쭉 활동한 분들 아디가 눈에 익고 새로운 아이디도 눈에띄죠 ㅋ
  • 웃긴게뭔지아셈??? 좌공유에선 오른손잡이는 정상인취급받게 힘듬 ㅋㅋㅋㅋㅋ그러니 쪼금만 반대되는 댓글을 적어도 항상 저런 알바니 뭐니 오해를 받게되죠 좌우가 대립되는게 정상적인건데 좌측은 정상 우측은 비정상프레임이 이곳에서 계속되는겁니다 정치경제사회....무엇을 위해 필요한 게시판인걸까요???
  • 뭔 프레임이야. 니도 치열하게 싸우면 되지. 조기 며칠전까지만 해도 자유한국당이나 아베 손가락질하던 애들이 지금은 조국욕하고 있네. 무슨 프레임? 그리고 항상 말하는거지만 좌공유거리며 비꼬아도 니들이 우공유 되는거 아니야.
  • 그렇게 따지면 그 쪽 우측에서도 좌공유라고 부르는 게 정상이 아닌 거죠. 좌우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인 사람들도 있는데
    우측에서 오신 분들이 빨갱이라고 공격하니까 반격을 하는 겁니다.
    공격 받으면 미친  새끼구나 하고 경계하고, 피해야죠. 왜 다 동일하다고 싸잡아서 비판합니까?
    우측에는 미친 새끼가 없는 줄 알아요?
  • 그렇게 좌공유 거리면서 여길 왜와?

    그리고 어느 한쪽이건 뭐든 치우치면 안좋은걸 모르나?

    뭘로가든 올바른걸 가야지
  • 닉값하시네요...
  • 당신과 반대 의견을 가진사람들을 알바로 단정짓는 당신도 똑같은 알바로밖에 안보여요.
    수고하세요.
  • 제가 최초로 글 남긴게 2008년이거든요? 이명박 비판글로? 그후에도 자주는 아니지만 이명박근혜 비판글 쭉 써왔구요. 그래봐야 뭐합니까? 본인 뜻이랑 안 맞으면 그냥 토착왜구, 자한당 알바로 몰아가는 진영논리 외엔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ㅋㅋㅋ본인은 어지간히 깨끗한척 하시네요ㅋㅋㅋ본인이야말로 진영논리에 편가르기, 낙인찍기, 드루킹과 같은 온갖 추한 행동들 다 하면서ㅋㅋㅋ
  • 그쪽 논리대로라면 2008년에 최초로 글 쓴 제가 해봐야 2017년도에 글 남기기 시작한 그쪽 알바로 몰아가도 할말 없겠네요? 글 쓰는 거 보면 드루킹 알바 같은 느낌이 빡 오는데ㅋㅋㅋ
  • 개인적으로 "조중동이 난리치고 게시판에 갑자기 사람이 몰려서 공격하는 인물 = 괜찮은 사람" 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권 잡은 순간 수비적인 입장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야당에서 끊임없이 공격이 들어오니까요
    그동안의 정경사는 공격할 건덕지가 많은 좌파가 득세할수 밖에 없엇고 우파는 침묵할수 밖에 없죠
    무슨 의견만 내면 토착왜구니 알바니 프레임 씌우고 매도 한거 아닙니까?
    지금은 공수가 바뀐겁니다
    그러니까 겸허히 받아들이세요
    지금도 님글엔 자기생각과 반대되는 사람은 알바로 몰아가고 잇지 않습니까?
  • 진짜 15 비추네
  • 저도 소름... ㅋㅋㅋ
  • 제발 알바몰이좀 그만 조무무 알바 일베 아니면 논리가 없는 사람들
  • 15명이 아니고 두세명이 여러개 쓰는거죠
  • 태을사쟈님이  반대의 사람을 배척하자가 아닌 딱봐도 티나는 ㅅㄲ들을 말하는거구만 찔리는 놈들 많나보네.
    베충이나  알바ㅅㄲ들   퉷!!!
  • 또라이 총량법칙으로  개 벌레들이랑 말 섞다보면 나까지 수준떨어지는 느낌
    개 벌레 논리에 말리면 같이 수준떨어짐
    극우라는 새키들이 자민당 아배논리랑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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