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전체메뉴
x
|
  • 표창장 소설, 검찰과 언론 참 무섭다.[23]
  • 계급
  • 김창규
  • 19.09.18 00:31
  •  | 
  • 2,305
  • 조회
  •  | 
  •  49 
  • 추천
  • 자려고 누우면서 얼핏 본 뉴스에

     

    조국 아들 표창장을 갖고 딸의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단독 뉴스들을 봤습니다.

     

    이거뭐지? 진짜인가?하며 읽다가 갑자기 소름이 돋네요.

     

    조국 아들 학폭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할때의 기사를 찾아 보았습니다.

     

    조국아들 고1이었던 2012년 당시...어쩌고

     

    그리고 오늘 표창장 관련 단독 뉴스

     

    2013년 딸의 의전원 입시를 위해, 조국 아들이 고3때 받은 동양대 표창장 원본을 스캔하여 어쩌고, 직인 각도가 같다 어쩌고...

     

    조국 아들은 2014년에 표창장 받았습니다.

     

    2014년이 고3때 이구요.

     

    2014년에 받은 표창장을 갖고 2013년에 위조했다.

     

    미래와 과거를 넘나드는 소설...

     

    그리고 그 작가가 검찰과 언론이라는것....

     

    웬만한 국민들 다 착각하게 만드는 기묘한 이야기...

     

    검찰, 언론.... 뭐가 너희들을 그렇게 만든거니... 괴물이 되었구나...

  •  
  •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재직 시절엔 물뽕 먹여서 ㅅㅅ 하고 다니다가 퇴임하면 건당 기본 억단위 수임료 변호사
    이거 못하게 하겠다는데 님 같으면 가만 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검찰과 언론은 연도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소설을 만들어내서 조국에게 흠집을 내는게 중요하구요.

    "아니면 말고"식 날조와 왜곡된 기사를 쏟아내는 전략이지요.
    우매한 것들이 거기에 부화뇌동해서 조국을 비난하는거지요.

    검찰과 언론 자일당이 그러는건 이해를 합니다.
    왜냐? 이대로 조국을 내버려두면 적폐의 뿌리가 흔들릴 수 있으니까 죽어라 막아야 하는겁니다.

    근데 그들의 언플에 놀아나는 일반인들이 참 안타깝고 가여울 뿐이네요
    아직까지도 자일당 적폐덩어리 수법을 모르고 그들의 말을 믿다니요.

    이명박 박근혜 10년이면 토착왜구를 몰아내야 한다는걸 깨달을때도 됐는데
    아직까지도........ 하.............

    아무 득도 없이 자일당과 언론에 놀아아는 사람들이 제일 가엽네요.
  • 비추 준 인간들 댓글 달아봐라.
    뭐가 못 마땅한거냐?
  • 뼈때려서 싫은가 봐요 ㅋㅋ
  • ㅋㅋㅋㅋ
  • 글쎄요?
    일단 윗 글은 아들 딸을 헷갈려 하고 있네요
    의전원은 딸인데
  • 다시 뉴스(소설) 읽고 오세요.
    아들이 받은 진짜 표창장으로 위조 했다는 이야기니까요..

    어 나 진급했네 ㅋㅋㅋㅋ
  • 막 던지는 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짜 어쩜 이리 어리석냐

    나같으면 뉴스 다시 확인 해보겠다

    내가 잘못 본거 아닌지

    아무리 기레기라도

    더하기 빼기 시간 계산도 못할까
  • 아니 윗글 봐바 2013년 의전원 입시를 위해 아들이 이라고 나와 있자나 ㅋㅋㅋㅋㅋㅋ
    근데 기사는 2012년 받았다는 상이 2013년 의전원 입시를 위해 위조 됐다는겨 ㅋㅋ 딸이 의전원 가려고
    근데 위에 글은 아에 잘못 썻자나 아들 딸을 헷갈리고 ㅋㅋ
    쉴드 치려면 제대로 쳐 정확힌 사실로 ㅋㅋ
  • [의전원 입시를 위해 아들이]가 아니라요...
    의전원 입시를 위해 [아들이 받은 표창장을 위조...]
    하.. 뭐 모르고 댓글 달면 그렇수 있죠..

    근데 모르면 그냥 조용히 계시는게 더 나을듯 하기도 합니다.
  • 니네가 글을 이상하게 써놓고
    왜 지금 트집을 잡어
  • 저는 비추를 주지는 않았습니다만...
    이 문제는 타 게시판에서도 결론을 못내고 있던대요.

    아들 표창장도 일단 문제다. 부터 시작해서.
    아들 표창장이 13년도니, 14년도니.
    그걸 떠나서. 14년도 의전원에 맞추려다 보니까, 12년도로 조작한거다.
    CMOS 조작설도 있었고.. (짱공이랑 비슷한 글을 봐서 깜놀.)

    아뭏든 이 건만 집중해 본다면.
    14년도. 즉 아들 고3 때 받은 표창장의 스캔본에서 직인을 캡쳐했다면 가짜뉴스. 혹은 검찰의 억지수사..가 되는 것이고.
    13년도. 아들 고2 때 받은 표창장에서 직인을 캡쳐했다면...
    잠깐. 캡쳐한걸로 직인 각도가.. 으음.. 각도가 그대로 가겠군요.
    다만, A4의 프린트 각도에 따라서 차이가 나니까..
    상장 모서리의 형태와 비교한 각도가 똑같다면... 흐음..
    이건 꽤나 위조의 증거로 받아들일수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뭐. 아무려나, 부인과 딸의 문제이지, 조국 장관의 불법 문제는 아니므로
    검찰개혁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 부인과 딸이 불법을 저질러도

    이제는 법무부 장관 해도 되나보네요

    이제 본인 불법만 아니면 가족은 뭘 해도 되나봅니다
  • 흠... 불법??
  • //오랜만이다

    이 분처럼 낚이는 사람도 있으니

    재미는 있네
  • 여기 보이는 알바끼린 서로 댓글 안다네 ㅋㅋ티키타카해서 쓰는건 돈 안주나봄
  • 거참 조국과 그 가족들의 인생을 거짓 삶으로 만들어 버리네
    이것이 대한민국 검찰의 현 주소인가?
  • 위조를 나중에 한거지ㅋ 의전원 입시를 위해 필요했으니까 ㅋㅋㅋ 어휴 그정도도 생각 못하니????
  • 보도들이 혼재되서 많이 헷갈리기는 하네요
    일단 요지는 문화일보에 조국 아들이 고3때 즉 2014년에 상장을 받았다 되어 있구요,
    그걸 근거로 어떻게 정경심이 2013년에 위조를 하냐의 문제입니다.
    조국 아들은 고3시절은 2013년 3월~ 2014년 1월입니다. 문화일보의 주장이 맞으려면 2014년에 인문학 강좌를 듣고 동해에 상장을 받아야 하는데, 아들이 들은 동양대 인문학 강좌는 2013년에 있었죠, 아들이름으로 올라간 강좌후기 역시 2013년 5월 작성이구요. 2013년에 인문학 강좌를 듣고 상장을 받았다고 보는게 맞을 듯합니다. 2013년 5월 전에 들었는데 상장을 2014년에 줄리는 없겠죠
    결론은 문화일보 기자의 실수란 생각이 듭니다.
    진실여부를 떠나 아들이 2013년에 상장을 받고 정경심이 2013년에 위조를 하였다는 검찰의 주장에서 시기적인 오류는 없는 듯합니다.
  • 그래도 이런 언론에 넘어가는 국민들이 다수입니다. 이게 현실...진보가 더 물어뜯게 만드는 구조...생각 좀 하고 살면 덧나나
  • 논두렁시계 생각나네
  • 안타깝지만 아직도 이런 방법이 먹힌다는게 문제입니다.. 실제 지표도 그렇고 지지율 및 저런 기사이 동조하는 분들이 실제로 늘고 있다는...
  • 번호
  • 제목
  • 닉네임
  • 추천
  • 조회수
  • 등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