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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조능희 본부장 페이스북[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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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대구
  • 19.09.1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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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정확히는 국민의 알 권리가 아니라, 지들의 조작거리, 지들이 떠벌릴 거리, 지들이 망신주고 싶은 거리 같은 것이죠. 국민의 알권리는, 공식대변인의 브리핑으로도 충분합니다. 사적인 인맥 동원한 은밀한 거래가 아니라요.
  • ㅊㅊ
  • 그럼 박근혜때는??? ㅋㅋ 내로남불 아무튼 ㅋ 박지원이 조민 컬러 표창장 누구한테 받았는지 안밝히는거는 괜찮은건가?? MBC 완전 맛이 갔네 ㅉㅉㅉ
  • 피의사실 공표금지와 재판공개주의에 따른 공소사실 공표의무와 다름
  • 무슨 말 하시는 지 알겠습니다.   하지만 최순실,박근혜, 정유라때도 재판이전에 기소 단계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의혹들 생중계 되었죠,

    지금 생각 해보세요,, 해외봉사 산업 그리고 7시간 엄청나게 많은 밝혀지지 않는 사실들이 나온것같은데,
    정유라 같은 경우는 피의자도 아닌데 독일까지 찾아가서 휴지통까지 검사해서 특종이라고 했죠,

    이런것들이 국민들의 알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을 그렇게 한다면 문제겠지만 공인 이거나 사회적 큰
    지탄을 받는 사람에게는 일정 부분 국민들의 알권리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최순실, 정유라 사건때처럼요,,  아직도 태극기 애들은 타블렛이 허위인줄 압니다. 또 그렇게
    주장해요, 내가 왜 이말은 한것이냐면 재판되기전 타블렛 특종들 기억하십니까...

    이런것들 하지 말자는건데,,  개인이 아니라 공인까지 재판 전까지 ... 결국 있는 자들만 유리한 세상이
    될것 같네요,,  이 문제는 진영을 떠나 특정 인물은 되고 안되고에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ㄹ혜와 순실이는 특검에서 공식 수사 발표한겁니다.
    지금과 다른 경우에요.
  • 본문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지만, 국민들의 알권리에 관한 정보를 검찰이 자기들 입맛대로 배포하는게 문제같습니다.
  • 지적을 하시려면 제대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테블릿 특종을 검찰이 했나요?
    제 기억으론 JTBC 단독으로 보도한 걸로 아는데요. 그걸 검찰이 흘려줬는지는 모르겠네요.
    그 전에 최순실 관련 의혹은 조선일보를 통해서도 나왔었습니다.
  • 묻지마관광중 님

    사실 관계를 섞어서 말씀하시고 계세요.
    그리고 지금 지적하는 사항이 정확히 어떤 사안인지 이해를 못하고 계신 것 같네요.

    알권리 중요하죠.
    알권리에 대한 부분은 곁가지로 들어가도 논의 거리가 매우 많은 주제 입니다.
    (공익vs사익 , 사생활vs공공의관심 의 충돌 등등)

    다만, 본문에서 말한 바는 기자가 본인 스스로의 취재하에 기사를 썼는지 여부 입니다.
    검찰이 던져주는 소스를 받아서 소설을 쓰는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거에요.

    특검 공식 수사 발표 VS 검찰이 흘려주는 내용

    차이가 있는 사안 입니다.

    특정 인물은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보도 방식의 문제 입니다.
    찌라시성, 의혹보도성 기사는 근절되고 사라져야 합니다.

    의혹 보도가 곧 기사 아니냐? 라고 반문 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의혹 보도도 할 수 있죠.
    그러나 의혹 보도는 그만큼 밑바탕이 되는 취재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현재 지적하는 부분은 정확한 취재 없이 카더라카더라 라는 기레기성 기사를 말하는 겁니다.

    부분을 전체로 전체를 부분으로 오해 하시는 일이 생겨서 안타까움에 말씀 드렸습니다.
  • ㄴㄴㄴ 옥상달빛요정님

    글 잘읽었습니다.  잘 생각 해보세요,  특검에서 공식 수사 발표 이전에 이미 실시간으로
    의혹들 나왔습니다.   기억 안나세요,  잠고 일어나면 어떤 일이 일어 날지.. 궁금했던 그날들..

    당시에도 한날당에서 님과 같은 발언했던걸로 압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관해서요

    물론 그 당시 나는 개소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말한 점은 특검에서 수사 발표하기 전에
    이미 언론에서 실시간 중계 되었던것 잊은건 아니겠죠,,

    특검에서 말하기 전에  특종, 단독 등 수 많은 기사들이 난무했고 박근혜때는 팟케스트부터 24시간
    내내 뉴스로 도배되었습니다..

    절대 박근혜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대항할 수 있는
    수단는 . 적폐라 할지라도 결국 언론 밖에 없습니다.

    피해자 공표 금지는 일반인들 위주로 하고 사회지도층과 권력자들에게 이런 잣대를 대면 그들에게는
    좋은 무기가 하나 더 생긴것 뿐입니다...
  • 묻지마 관광중님의 이해를 위해 1줄로 표현하면,

    방조와 방관 입니다.

    언론 방관은 언론자유를 위한 필요악이라 묵인 되어 왔습니다.
    직접적인 피해자가 고소를 하거나 해당 언론사에 항의하는 선에서 그쳤었지요.

    지금 게시물이 말하는 것은 방조입니다.
    검찰이 사실로 밝혀지지 않은 내용을,
    말잘듣는 언론에 소스거리로 흘려서,
    그 내용이 일파만파 퍼지기를 유도한다는 겁니다.

    방조와 방관 차이 잘 아셨죠?

    타블렛 특종들 그런거 하지말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거 방관이에요.
    논두렁시계마냥 사실도 확인 안된 이야기를 흘려서 삼인성호를 유도하는 검찰의 방조를 탓하는겁니다.
  • 요실금 찔끔찔끔 싸는거랑
    공식 수사발표랑은 틀리죠
    일단 견찰이 꿀리는게 없었으면 벌써 공식 수사발표했을겁니다. 기소시점에서요
    무리한 기소에 증거도 부족하다는걸 알고있기에
    여론몰이하려고 찔끔찔끔 요실금 짓거리만하고 이거다 라고 공식발표는 안하는거죠

    전직대통령 최순실때는 조또비씨가 태블릿을 입수한 후 검찰에 제출해서
    기자가 이미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가
    신나게 타이밍마다 양파까듯이 하나씩 깠던거고

    지금 견찰 요실금 줏어먹기하는 기자들은
    검새가 하나 질질 흘려주면 받아먹고 단독 붙여서 기사 싸질르는게 다죠
    공청회때 질문하는 수준으로 보나 남의기사 한두줄 바꿔서 우라까이 해서 올리는 짓거리 보나
    말할 수 없이 한심한 수준입니다. 차라리 ai 기사가 낫겠다 싶네요

    앞으로는 너 공부못하면 저런 기레기새끼 된다 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 그러니까 기자던 뭐던 최순실 박근혜 하던것처럼 탐사보도도 좀하고

    좀 뛰어사 사실관계도 파악하고 기사를 쓰라고

    조국 관련해선 맨날 추측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방구 털면서 보수지에서 의혹초반에 그렇게 쉴드 쳐대고 헛소리 빽빽

    아닌증거찾던 기레기 놈들이 여기서는 의혹만 가지고 부풀리기 하니까

    엄연히 다른거지

    무슨 최순실 박근혜랑 똑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쉴드질과 공격질이 똑같다고 할사람들일세

    남을 공격하려거든 증거를 가져와라

    무죄추정의 원칙을 씹어먹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쉴드 백날쳐 증거가지고 다깨줄텡께

    그건뭐라 안할께 쉴드질은 그럴수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공격질은 근거를 가져와야지 쯧쯧 ㅋ
  • 요즘 드는 생각이 검찰 개혁 보다..
    언론 개혁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과거 노무현대통령 때도 느꼈지만.... 언론이라는것들 행태는 정말 아니면 말고 라는 식의 기사는..ㅡㅡ
    이시대의 지식인이라는것들이.. 인간의 양심은 어디다 버렸는지.. 기자의 양심은 있는건지?
    저런식으로 퍼나르기만 한다면 굳이 초딩도 할수 있을것 같은데. 돈 좋아라 하는 언론들.. 초딩들 될꾸 와서 밥 주고 간식주고. 최저인건비 주면서 일시켜도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은데.. 세뇌시키기도 좋고.. 왜 고액연봉을 주면서 일시키지?
  • 결국, 모든 적폐의 맨 밑바닥이자 가장 선봉이 언론의 탈을 쓴 기레기들
  • 조국은 그냥 손절하자
    너무멀리갔어.  포장하고 편들수록 더 망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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