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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들 내집 마련 500만원 현수막 이거 사실인가요?[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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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에 보면 500만원에 내집마련 이런 현수막 볼수 있는데요 

    이거 진짜인가요?? 

     

    제가 부동산 관련해서 잘 몰라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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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원도 없어요....
  • ㅜㅜ
  • 제가 알기론 경쟁이 심하고 나중에 돌려받을때 반도안됐나? 그럴겁니다 100% 전부 돌려주진않아요
  • 아파트는 현수막만 봐서는 모르겠고
    아래 빌라는 업계약서 써가지고 대출 주변 시세보다 더 받아서 파는거 같네요
    실제로 2000 가지고 빌라 구매 할 수 있는데 주변 시세보다 비싸게 주고 사시는거에요
  • 쉽게 생각해보면 답나옵니다.
    좋은물건이면 저런내용으로 대문짝만하게 플랜카드걸고 광고할까요?
    안좋은물건 주변시세보다 비싸게 받고팔겠죠
  • 예전부터 돈이 될 만한 것은 가족 → 친척 → 지인 순이라......
  • 저게 일반 분양이 아니고 조합원 입니다.
    만약 500만 넣었는데 일정수준이상 사람 안 모이면 건설을 안 합니다.
    좋은자리고 운 좋아서 사람 많이 모여서 돈 벌수도 있지만
    운 나쁘면 몇년동안 맘고생만 하고 500만원 날립니다.
    저 지인도 저런데 돈 넣었는데 몇년동안 건설 시작도 안함
  • 괄호에 조나 작은 글씨를 읽어보세요
    (1차조합원 모집시까지)
  • 쟤들이 손해보면서 장사할까요?ㅎㅎ
    제가 시행사에 몇년 다녔는데 장난없습니다.
  • 1금융 2금융 까지 시세보다 더 많은 대출을 받아서 가능하게끔해요
    저게 은행도 알면서 대출을 해주는거임
    빌라야 워낙 선 건설하고 후 분양이니까요
    한달이자랑 원금 값는다고 생각하시면 10년동안 150만원이 넘게 들어요
    예를들어 1억 2천만원 실 빌라 가격인대
    2천만원밖에없으면 1억을 대출을받아야함 하지만 1억이 안나옴
    고로 2억이라고 집 시세 서류를 조작해서 1억이 나오게끔 해줌
    은행에 갚아나가는돈은 1억이 맞는대 1억을 10년을 이자 +원금??허리 골병들죠
    맨위에 있는건 조합원 고로 돈 넣으면 피보는거고
    후분양 시스템은 제가 말한대로 은행서류 조작으로 대출뻥티기해서 받아서 갚으면되요
    https://youtu.be/AXLxqkUa9NY
    시사 프로그램 영상 찾아옴  
    결혼해서 신혼끼리 빡세게 둘이 벌어서 갚으면 구지 그리 나쁜것만 아니라고생각해요
  • 결론은 사기아닌가여 ㅜㅜ
  • 사기라기 보다는 법만을 교묘하게 피해서
    은행이랑 건물주랑 새입자가 3명이 모여서 장단질하는거니까
    뭐 은행에서도 다 알면서 해주는거고
    새입자도 다 알면서 대출받는거고?? 1억값을려면 185만원씩 5년만 납입하면되요
    요새 빌라는 신혼부부나 인테리어도 최신 트랜드로 건설을 하지만
    주차문제 관리문제등 미래의 투자가치등 빌라가 잘 안나가니까요
    평생 살 집이라고 생각하고 구입정도한다면 전 갠찮아보이긴함
  • 계약금은 말 그대로 계약금입니다.최종분양가가 아닙니다.일반 분양 아닌 조합 아파트같은데 조합원모집 안되서
    사업승인 받기 위해 모집원50%채울라고  저리 광고 하는거고요.
    조합아파트  문제 많으니 절대 히지 마세요.
  • 500 만원 계약금으로 집 계약하고 잔금은 그집 바로 단보잡고 대출 받아서 하는겁니다. 이자 존나 쎄게 나감
  • 조합주택에 관련된 글 네이버에서 검색만해봐도 주르르 나와요
    조합원들을 모집해서 그돈으로 건물을 올리고 입주시키고 하는건데 돈만내고 조합원들 정원 못채워서
    건물 완공 못시키면 말짱 끝이겠죠??? 조합주택은 완공하는 건물이 30%도 안된데요 나머지 70% 사람들은
    다돈날린거죠 티비에도 많이 나왔어요 사기당했다고 망했다고 죽고싶다고...
    손대지 마시길
  • 둘 중 하나

    500을 가지고 오면 나머지는 대출을 소개받아 계약금을 충당한다.
    집을 담보로 잡고 존나 대출로 들어간다.
    이자로 다달이 빠져나가는 돈 때문에 님 생활이 고달파진다.
    여기서 3가지 패턴으로 나뉨
    - 돈은 많이 벌지만 씀씀이가 무의미하게 헤픈 유형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 이자내며 빠듯하게 버티다가 집 팔고 난 뒤 너무 욕심을 부렸다! 하고 깨닫는다.
    - 본인은 원룸으로 이사가고 전세나 월세를 내놓고.. 그 보증금으로 대출을 어느정도 갚은 뒤 비교적 적어진 이자로 악착같이 버틴다.

    이거 아니면..
    500을 갖고 와서 계약을 한다.
    1. 입주민이 잘 모인경우 - 조만간 1000만원을 또 요구한다(대출받아서 냄)
    2. 입주민이 잘 안모인경우 - 공사가 안된다.(재수없으면 그냥 나가리 되고 500은 저기 하늘나라로)

    운이 좋아 빠르게 공사를 시작한다고 해도 돈이 없으면 공사를 못하니 계속해서 돈을 내야함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천만원 이천만원씩 납부하고 나중에 완공이 되면 남은 잔액은 대출받아서 입주함.
    결론 : 어차피 님돈 쓸 건 다 나감.
    장점 : 운이 좋을 경우 5천~ 1억의 이득을 바로 볼 수 있음.

    지인이 조합아파트 한 케이스임.
    돈 조금씩 조금씩 넣은지가 6년째임.
    현재 6~8천정도 넣었고, 최종 1억 5천까지 넣으면 됨.
    아파트 가격은 2억이라 입주시 5천은 대출받을 예정

    근데 아직 땅도 안 팠음.
    그래도 아파트가 브랜드 아파트로 입소문이 나서 곧 준공예정임.
    (사실 1년 전에도 준공예정이었음)
    그래도 이번에는 아파트 가격도 어느정도 구체적으로 정해진거보니 진짜 준공할것 같음.
    아파트 가격... 그니까 지금 이 시점에 조합에 가입하는 사람은 2억 5천을 넣어야함.
    지인은 2억에 조합원 자격을 갖음.
    결국 지금 권리를 팔아도 5천은 먹은거임.
    이건 운이 좋은 케이스고
    운 없으면 10년넘게 아파트 시공 소식이 없는 경우도 있음.
    그것도 님 돈 3~4천 넣은 상태로...
    그럼 좃되는거죠.
  • 댓글보이 시세 겁나올려놓고 차익먹는거네요
  • 저게 진짜면 집가지고 건정을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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