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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급 공개[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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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언증예언가
  • [115.xxx.xxx.xxx]
  • 19.07.0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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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 산하 기관 도시관리공단
    2014년도 무기계약직 바급
    월급 명세서
    한달 대부분 8시 이전에 퇴근 한적이 거의 없고
    주말에도 나와야 하고
    민원인 대판 싸우고
    직장 상사가 김구라

    어느분이 공기업 좋다고 공기업 가라고 추천 하셨길레 올려 봅니다.
    제가 운이 없는건지 ㅠㅠ
    더럽고 치사해서 공무원 시험 준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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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글 올라오자 마자 비추부터 박히다니
  • 억 미안요 내리다가
  • 저도 ㅠ 내리다가ㅠ 죄송해유
  • 110만원....? 주급이 아니고 월급 맞죠??
  • 월급 맞고 저것도 평소보다 많이 받은겁니다
  • 뭐 남는게 있나요???????
  • 월세가 월 40만원임
  • 월세 40에 공과금 핸드폰요금 보험료 차있으시면 유지비 생활비..와 적자 나시겠네
  • 일단 차는 없구요... 사회생활 할려면 이디야 같은 고급 커피숍같은대라던지 이런것도 간간히 쏴줘야 하고
  • 이디야같은 고급커피숍에 추천드리고갑니다
  • 허..세상에 요즘 알바도 저정도는 넘게벌든데 심하네요 110만원 너무했다
  • 2014년 급여명세서내요 ㅋ 물론 당시에도 큰 액수는 아니지만... 지금 110만원주면 난리나죠 ㅋ
  • 빨리 공부하세요.
    아님 빨리 장사를 배우시던지...
    더 늦기전에 하셔야 됩니다.
    주변 여자, 게임, 도박등등...중독이 될만한 것들은 다 갖다치우시고
    본인에게 집중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아무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집중하세요. 뭘 해야지 돈이 되는지..내가 뭘 잘할수 있는지..
    잘 판단하시고 하셔요..안그러면 나중에 정말 정말 후회하실 겁니다.
    그리고 후에 분명히 한가정의 가장이 될겁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피눈물나는 노력을 하셔요.
    지금 흘린 피눈물과 땀은 분명 후에 큰 힘이 될겁니다.
    건투를 빕니다.
  • 배짱이들아 잘읽어라
  • 이분.. 타인의 자질을 너무 낮게 보시네..
    아님 고등학생인가
  • 현실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셨는데 왜 타인의 자질을 낮게 본다는 소리가 나오져
    글쓴이는 자기나름 뭐같은 상황에서 공무원 준비를 해서 이상황을 탈피하겠다라는거고
    댓글다신 이분 판단에는 장사든 뭐든 할때 확실히 하십쇼! 화이팅입니다! 라는 느낌으로 쓴 글인것같은데

    혹시 심성이 삐뚤면 삐뚤게 보이는건가요.
  • 아뇨, 저도 사랑하노라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비뚤어진게 아니라요   글쓴분은 그냥 부조리함에 부딪혀 생업을 바꾸려는것 뿐인데  너무 가르치려는듯한 말투에 영양가 마저 없이 결국 요약하면 '올인해라'

    솔까 저정도 조언은 고삐리도 함
  • 저는 개인적으로 개미난님이 글쓴이를 생각해서 더 윤택한삶을위해서 그리고 결혼한다면 자식들과 더 나은삶을위해서 힘이되라고 쓴글이라생각했는데 경희님글도 읽어보니 지금삶에 만족하고 괜찮다고 생각하는사람에게 괜한 지적이 될수도있겠다 라고생각이드네요 역시 사람은 여러의견을 들어봐야하는듯하네요 ㅎ
  • 우주좋아님..위에 글을 읽어보면
    글쓴님께서 더럽고 치사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글을 쓰셨습니다.
    그거 보고 제가 열심히 하시라고 글을 쓴거에요.
    제가 누굴 가르치고 타인의 자질을 낮게 보고 쓴게 아니고..
    마음 먹었으면 죽을 각오로 하시라고 쓴겁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비난하는것은 고삐리도 한답니다. ^^
  • 관점에 따라선 옳은 말일수 있으나 전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마세요 미래를 위한 준비는 오늘의 30프로만 투자하는걸로도 충분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 나도 직장인이지말 이글에 공감했는데. 너무 흔하게 보이는 멘트 같아보여도 저런 단순한 부분에서 돈이 정말 많이 빠짐. 그것도 모르고 이 글을 폄하하는 사람은 돈 빠져나가는 구멍 걱정할 필요 없는 개백수 일듯
  • 저도 일하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중입니다 ㅎ
    저번 서울시 1차 필기합격했는데 점수가 커트라인이라...탈락..ㅡㅡ;;
  • 조금만 더 힘내세요!! 꼭 합격하실꺼에요~ 화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 와 일하면서 어떻게 합격해요? 진짜 대단하네요. 전 쓰레기 ㅠ
  • 과목당 공부는 다 했지만
    과목내에서 잘 아는 부분이 주로 나와줘서 운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늘 서울시2회 발표날인데 이번 시험이 지방직과 서울시가 동시에 치뤄진것 때문에
    역대급 최저 경쟁률이 나와서 기대중입니다. ㅎㅎ
  • 그래도 대단해요. 나도 서울시 같은 곳에 공무원으로 함 근무해봤으면 ㅠㅠ 어쨌든 요번에도 좋은 결과 나오실길 바랍니다. 좋겠당 ㅠㅠ
  • 감사합니다!
  • 아니 이게 말이 되나요? 리얼 진심? 이월급이면 생활이 아니라 숨쉬기도 힘들거같은데 최저임금 적용 된건가요? 태클거는건 절대 아닙니다 보는 제가 답답해서 그래요
  • 2014년도 기준 최저임금보다 몇천원 더 받은걸껍니다.
  • 으음...정말 짜긴 하네요. 근데 공무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 대우가 다르죠
    나도 티비에 나오는 공무원처럼 도도하게 근무하고 민원인한테 싸가지 없게 굴고 근무시간에 허튼짓 하고 따박 따박 시민의 피보다 비싼 세금으로 월급 받아 먹으면서 비싼척 하고 싶음
  • 공무원 된다고 민원인에게 싸가지 없게 굴고 그렇게는 못함.
    공무원에 대한 환상이 좀 있는 것 같음.
  • 돌려까기 입니다. 반은 진심이지만ㅠㅠ
  • 최저시급조차 안되는거 같은데... 뭐지 이게...
  • 무기계약직도 박터지던데요... 공단 비슷한데 10군데 정규직 최종면접까지 다 가봤는데.. 박터집니다... 돈도 적은데 지원자는 많은데... 다니다가 금액이 맞지 않아서 그만두신는 경우가 많은거 같더라구요 ㅜㅜ.. 공기업은 중앙공기업으로... 박터집니다. 먹고살기
  • 헐 너무 심하다
  • 더 심한건 직장 상사가 김구라임...
  • 그냥 알바를 해도 저것보단 더받겠네요. 알바하면서 공부병행 ㄱㄱ
  • 이명세서는 2014년기준이네요. 2019년기준으로는 174만원은 넘을껍니다
  • 174만원으로 생활은 가능하겠네요
    보험 저축 일절없고 마이너스통장 안만들고 담배안피고 술은 뭐 약간먹고하면
    아 혼자사는기준입니다. 둘이때려죽어도 저금액으론 못살죠.....
  • 2014년때 저정도면 처참하다
  • 2014년 최저시급 5210원 주5일 40시간 주휴포함 1088800원 ㅎ
  • 거기에 주말에 나오는 추가 수당이랑 2시간 씩 더 해서 야근수당 합쳐서 저정도구요
    세금 때닌까 말도 못 하겠음.ㅠㅠ
  • 흠 그건 아닌것 같네요 ㄷㄷㄷ 공공기관인데 미쳤네
  • 아... 기본금 밑에 밑에 밑에 밑에 시간 외 수당 말 한 겁니다. ㅎㅎㅎ
  • 이건 아니다 진짜 아니다 ㅜㅜ
  • 아... 형님... 형님 왜 그러세요ㅜ
    매일 8시퇴근이면 차라리 알바가 낫지안나요?
    물론 여러 생각들이 많으시겠지만 너무 안타깝네요ㅜ
  • 솔직히 말 해서... 8시 퇴근은 평균을 말 한거임
    어쩌다 몇번은 칼퇴근 했는데... 그렇다는건;;
  • 하.. 최저시급이 안맞을텐데?..
  • 최저시급 보다 살짝 더 받았네요... 2~3천원???
  • 2014년도니까 얼추 맞아요 5210원이었음
  • 방값이랑 먹는거빼면 모을수잇는돈이 ㄷㄷ
  • 직장 다니면서 부모님한테 용돈 타다 썻음..ㅠㅠ
  • 알바가 더많이 받네 ㄷㄷ
  • 일할 때 많이 들었음..ㅠㅠ
  • 알바보단 더 받으신듯 이분은 세후인듯 그때 시급 5210원 한달 108만원 정도였음 4대 떼면 90정도 주5일 40시간 주휴 포함 금액임
  • ;; 내가 2012 년도에 방학동안 9시 출근 6시 퇴근하는 캐드 알바 했을 때 110 받았었는데....
  • 저는 세후라서;;
  • 저도 6시 고정퇴근에 실수령 말씀드린거..
  • 2009년 캐드 뿐만이 아니고 자재, 제조까지 잡다하게 일했는데 세후 89만원이었습니다. 여름에 일하면 옷에 땀이나고 건조되면 하얀 염분이 보이는 강도의 일. 새벽 5시30분에 매일 일어나서 첫 버스타고 회사도착. 일 끝나고 집에가면 밥 10~11시 정도. 주6일. 그 와중에도 자격증, 영어 공부한다고 설쳤네요. 3년 좀 넘게 일했는데...그래서 지금 잘됐냐면은 그런것도 아니네요. 인내심만 생겨서 쉽게 포기하지 않은 성격만 됐을뿐. 세상은 요지경이랍니다~ 저보다 심한 사람도 많겠죠?
  • 교통비나 식비는 안나오네요
    각 시의 도시공사나 시설관리공단들이 급여 체계가 다 틀려서
    어떤곳은 많이 받고 어떤곳은 박봉이고 참....
    저희쪽은 무기계약직 급여가 기본급+교통비+식비+휴근(한달에 네번까지)+초근(거의안함)+주휴수당+기타수당 몇가지 합치면 대부분이 실수령 250~290정도 입니다 짬이 되는분들은 근속수당이 있어서 3~400 받으시고 연2회 복지비 43+43 상여금400%(3,6,9,12월 급여에100%씩 지급) 연말성과급까지 하면 꽤 나오는듯 합니다 그런데 전 기술 행정직이라 박봉...ㅠㅠ
  • 오른쪽에 급식비 공제 되어 있어요... 근대 야근을 하는데 자비로 밥먹어야 함
  • 엥?
    예산에 매식비가 없을리가.....
  • 와....
  • 있긴 있는데 그건 제가 건드는게 아니구요... 그 있자나요 회사에서 눈치 주는거...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야근 명령을 내리면 밥을 주긴 하는데
    위에 저건 자발적으로 야근을 하는 경우라... 라고 쓰고 사실 칼퇴 하면 눈치 겁나 줍니다. 억지로 일해야 해요
  • 한달지난 글을 이제 보네용. 구래도 지자체가 짱이네요. 상여금이 400에..와 연말성과급까지 나오고...중앙행정 무기직은 명절상여 두번에 복지포인트가 단데ㅠ
  • 이게 지자체 나름이고 매년받는 공기업 평가가 성과급에 영향을 많이주기 때문에 매년 차이가 있는편이죠
    올해는 등급이 떡락해서 성과급 조질 확률이 100% 입니다
    ㄷㄷㄷ
  • 14년도 제가 사회초년생 인턴시절 월급보다 적네요... ㅜㅜ
  • 참고로 제가 일한 곳이 주차사업팀인데 공영주차장 있다가 거주자우선주차장 갔었음
    하루에 차 견인됬다고 걸려오는 전화가 제가 받은것만 20통이 넘고 찾아 오는 사람이 4~5명 정도
    그 외 딱지 띄었다고 전화 거는 사람이 120통은 기본이고 찾아 오는 사람이 40명 정도...
    병걸려서 1년만에 그만 뒀는데 잘 그만 뒀다고 생각 함
  • 신고완료 ^^
  • 말이나 제대로 해라
  • 신고완료 ^^
  • 무슨일 하시는데 일당이 저정도에요? 저도 쎈편이라 부러운적 없는데 저정도면 진짜 부러운데요
  • 닉은 답을 알고 있다.
  • 참 답답한게
    공무원 뭐 어쩌고 공기업 뭐 어쩌고..
    노동자끼리 싸울게 아니라
    자본가들이 너무 빨아가는게 문제 아닐가 싶습니다.
    월급쟁이들 받아봐야 얼마나 더 받고 더 벌겠어요.
    그야말로 개돼지들임.
    우리끼리 지들끼리 싸워봐야 뭐가 남아.
    부자 증세가 답이다.
  • 요리겟친구님 저한테 요리배우실래요??
  • 제과점에서 일하다가 몸이 안좋아서 저 일 한건데요...ㅠㅠ
  • ㅠㅡㅠ
  • 든든한 후임을 찾으시나 보군요 ㅋ
  • 무슨 요리인가요???
  • 사람이 먹는거라면 다 합니당
  • 실력이 부럽습니다 ㅠㅠ
  • 고생하셨네요.

    그럼 지금은 어떤가요? 최저시급도 올랐으니...그래도 좀 나아지셨겠죠?
  • 저 일 한 이후로 스트레스로 앓고 있던 지병이 너무 커져서 장애가 생겼네요...
  • 생각해 보닌까 1년 휴직계 준다는게 산제처리 못 하게 할려고 뒷수습 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 맞습니다. 산재처리 안되죠
  • 진짜 우리 임금은 너무 낮아요...
  • 이해가 안가는게 기본급이야 그렇다지만 무기계약직이면서 급식비도 편성도 안되있고 기본적인 수당이 너무 없네요.정상적으로 주 40시간 근무하는 무기계약직이 맞는건가요? 물론 시기가 다르지만 저희지역 무기계약직은 기본급과 기본수당만 합쳐도 최소 200정도되고 정근수당 명절휴가비 등 특별수당 어마하게 나옵니다. 1명당 편성된 예산이 최소가 년에 3400만원에서 5500만원정도 됩니다. 거기에 복지포인트도 70~100정도나오구요~ 호봉제라 매년 임금인상분과 호봉만큼 오르고 정근수당도 당연히 오르구요~
  • 제가 알고 있기론 복지카드는 무기계약직 마급부터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바급이고...
  • 지자체는 거의 호봉제인가봐요
  • 호봉제인곳이 많아요~ 저희도 3년전부터 호봉제 전환되었습니다.
  • 지금은요?
  • 저렇게 1년 일하고 앓고 있떤 지병이 도져서 장애가 생기고 그만 두려 하는데 휴직계 쓰라 해서 휴직계 쓰고 사직 했죠.... 지금은 백수 입니다.
  • 한국 안붙고 지역이름 붙은 공기업은 대체로 임금이 중소기업수준이 많던데 아 인천공항같은건 빼고용
  • 참~
    국회의원들은 쉬면서 한달통장 1000만원씩 들어온다던데...
  • 14년 때 소위 본봉 143만원??// 본봉=기본급
  • 와 이런 우연이 저 97군번인데 소위 1호봉 43만원이었죠 딱 백만 차이군요
  • 귀하의 노고에 감사는 뭐 ㅅㅂ 이건 뭐 ㅠㅠㅠ 아 힘내십쇼.. ㅠㅠㅠ
  • 운전직 공무원 준비해보세요. 현재 정규직 공뭔이될수있는 가장쉬운방법입니다. 1종대형면허가 있어야하고 시.도에따라 1년이상 운전경력이 필요한곳도있는데 그냥 운전면허만있어도 시험볼수있는 곳도 있어요. 시험과목도 두세과목. 진급도 빨라요. 민원인상대할일없고.
  • 진급이요??에이..
  • 힘내세요 저도남의인생 응원할만큼 잘난인생이 아닌지라 일하면서 공부하고있음다 앞이 깜깜하네요 몇년뒤엔 다같이 웃으면서 봅시다
  • 구청 산하 기관에 사실상 계약직이면 공기업이라고 하기는 좀...안그래도 공무원들 초봉은 짠대 하물며 그 밑에서 일하는데 오죽할까. 그냥 경력 쌓는곳으로 보이는데요. 저렇게 줘도 뽑으면 일할 사람 많겠죠.
  • 눈을 의심했음....1300만원인가 130만원인가
  • 무기계약직은 공기업 타이틀이 아까울정도로 대우좋은곳이없는거같음
  • 너무 짜다..
  • 공기업도 공기업 나름인데 저건 너무 심하네..
    저도 공기업 계약직이지만 저 월급 3배는 넘는디..
    개노무시키들 저건 진짜 욕 안나올수가 없게
    만드네.. 계약직이 호구냐 ㅅㅂ
  • 원래 저런데가 더 철저하게 계산해서 뗄거 다 띠고 최소한으로만 주죠..
    대기업도 비슷해요.. 특히나 계열사라고 하면서 대기업의 로고를 빌려오는 곳은....
  • 아..
  • 정규직이 아니라서 그런가 아닌가요?
  • 무기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시험합격하셔서 정직원 되시길~
  • 저당시 공공기관 무기계약은 알바랑 비슷했어요. 예산자체가 일당으로 계산하고 봉급도 출근날짜 계산해서 줬거든요.  저도 5년전쯤 저희부서에 소속된 무기계약 근로자 봉급 계산하는 업무가 있었는데 10년차쯤 되시는 분인데도 이걸로 생활할 수 있나 싶을 만큼 적더라구요. 근데 무기계약도 직군이 다양해서 월급이 천차 만별이더라구요.
  • 어휴 어렵다
  • 어휴...
  • 구청산하 공기업이 공기업맞나요? 하도급업체일뿐 아닌가요?

  • 예~ 돈 잘주는 철밥통 열심히 찾아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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