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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수리관련 질문입니다.[6]
  • 계급
  • 1207nj
  • [175.xxx.xxx.xxx]
  • 19.07.1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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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8i e60 을 공업사에 엔진 경고등 때문에 입고해서

    오류코드가 캐니스터라고해서

    신품 말고 중고품으로 교체 했는데요.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다시 뜨네요

    예를들어 이번엔 다른쪽 오류코드라고 뜨면 ..

    거기에 맞는 금액을 내고 또 수리를 해야겠죠?

    다시 캐니스터 라고 하면 다시 교체비용 또 지불 해야하는건가요?

    딱 5일 지났습니다..

    두달사이 여기에서만 100넘게 쓰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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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리점에가서 교체해도 똑같다고 이야기하셔야할듯하네요
    아무래도 중고품으로 하다보니 재고장안날수는없는데
    동일부위재고장이면 새부품으로 가격을 재조정해서한다든지 그런방법으로 이야기 잘 풀어야할듯요
    정식센터면 동일부품 보증기간이있어서 그런걱정안하는데
    일반사설이면 또 이야기가 틀려지니깐요

    근데 제생각엔 다른부위때문에 그부품이 자꾸 망가지는거아닐가요?
    제경험상 안되면 다른곳을 가보시는것도 좋을거같네요
    그전에센터에서 적정선으로 환불받고요
    생각외로 정비잘하시는분은 너무 많드라구요ㅎ
  • 제조사마다 부르는 명칭이 달라서 그러는데 르노삼성으로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EVAP라고 명칭하는데요 캐니스터의 역활은 탱크내의 유증기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엔진으로 보내서 태우는 거죠. 배출가스 규정인데요 캐니스터 DTC로 캐니스터를 교환 했는데 같은 증상이라면 재생품의 문제 일수도 있지만 점검도 해야합니다. EVAP의 누설 점검 해보고 누설이 없다 하면 DTC코드를 정확히 모르니 전기적 문제인지 단품적인 문제인지 모릅니다만 재생품의 경우 재생품이라도 일련의 보증 기간이 있습니다. 재생품의 경우 대체적으로 6개월의 보증기간을 가집니다. 교체한 곳에서 재점검 받으시고 명확한 해결이 안되시면 원복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 원복하게되면 전에 지불했던 비용은 어찌되는건가요?

    그냥 돈 날리는건가.,.
  • 원복이라는게 원래 달려있던 캐니스터를 다시 다는거라서 공임 및 단품비용 환불 받으시는거에요. 근데 이같은 환불은 좀 힘든면이 있어요. 처음 문진부터 수리까지 어떠한 대화 내용이 있었는지 알아야 해요. 가령 고장코드는 이게 들어왔고 이 고장코드는 캐니스터의 단품 문제로 인한 고장이다 캐니스터를 교환 해야 한다 라고 설명 들으셨다면 환불받기 편하시고요. 빠져나가는 대화를 했다면 이 고장코드는 캐니스터 때문에 들어왔는데 캐니스터를 교환해보고 추후 모니터링을 해봐야 한다 라고 설명을 들었고 응했다면 좀 힘들죠 그런데 정비 명세서로 태클을 걸 수 있어요. 재생품에 대한 재제조품이라는 항목이 있어야 하고요 재생품에 대한 보증기간을 안내 받았는지 가지고도 태클을 걸 수 있어요. 그 공업사에 정신이 좀 박힌 책임자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든 손해 안보고 수리를 해줄거고요. 아니면 조금 싸우셔야 할듯 합니다. 다시 가셔서 접수 하실 때 이런 문제 때문에 여기서 이런 수리를 했고 고장의 원인은 해결이 되지 않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를 원하고 해결이 안된 부분의 비용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진행하시고 이 경고등의 문제에 대한 비용은 지불 못하겠으니 재생품의 보증으로 처리하라 라고 어필하세요.
  • 보통 캐니스터는 문제를 발생 하지 않습니다. Purge valve 나 연료 캡 문제로 경고등 온 많이 한답니다. 캐니스터는 거의 마지막에 고치는건데 제가 말씀드린 두가지 확인후 다시한번 캐니스터 확인하세요.
  • 캐니스터는 그냥 연료 가스 포집기라 생각하시면 되요. 퍼지벨브가 온 오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