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갓 20살때 물론 이 나이때는 한창먹을나이대라지만.. 정말 친구들과 식사나 뭐 먹을때마다 별명을 부르던데.. "식충이닌자" 쥐도새도모르게 조용히 많은걸 해처먹는다고 지어주었었네요..
정말 배가 터져도 배부르는포만감을 모를정도로 그렇게 많이 먹어서.. 저렇게 먹는대회는 그 시절에는없었네요
한번 도전했었더라면 추억이라도 만들었을텐데..
지금은 나이를먹어서 그런지 많이 못먹겠더군요..식욕도 왕성하지도않는데다 ..
매운거는못하지만. 젤위에 햄버거 저건 한번 해보고싶군요.. 물론실패하겠지만요 ㅎ
정말 배가 터져도 배부르는포만감을 모를정도로 그렇게 많이 먹어서.. 저렇게 먹는대회는 그 시절에는없었네요
한번 도전했었더라면 추억이라도 만들었을텐데..
지금은 나이를먹어서 그런지 많이 못먹겠더군요..식욕도 왕성하지도않는데다 ..
매운거는못하지만. 젤위에 햄버거 저건 한번 해보고싶군요.. 물론실패하겠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