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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기 든 사람 vs 격투기 선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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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fhfg
  • [59.xxx.xxx.xxx]
  • 19.05.1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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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한거임 마커팬 하나 쥐어주고 붙어보면 답나옴. 뭐 하나 기술 들어가면서 이미 몸에다 5방에서 10방은 그을수 있음....그게 칼이였으면 그만큼 찔렸다는거임 맨몸vs무기?노답
  • 첫째 마커팬은 가볍다..훨씬빠르게 휘두를수있고 둘째 마커팬은 사용자도 안전하다. 칼은 잘못짜르면 자기 손가락 아작남. 셋째 마커는 몸을 관통하는게 아니다. 옷을 입은 상대를 찔러서 둟으려면 힘이들어간다. 즉 일반인이야 당할수 있겠지만 격투가가 작정하고 싸운다면 좀 베이거나 약간 찔릴수 있겠지만 이를 감수하고 턱이나 관자놀이를 제대로 타격하면 이길수도 있음...중딩때 학교양아치가 불쌍한애 괴롭혀서 예전 씨름하던 친구가 뭐라 그랬는데 양아치가 일진들이랑 한패라 그거믿고 야외조회시간때 의자가지고 나갔다 들어올때 계단에서 의자던지고 지가 쳐맞음..중간 끝나고 나중에 하교길 숲에서(학교가 약간 대학처럼 하교길에 숲이있었음) 싸우는데 칼들고 짜름 근대 찌르는사이 조넨쳐맞고 결구 시람하는애가 이겼는데 칼쓴애가 위쪽은 상대손이 있으니 찌르려다 안되서 허벅지쪽 찌르고 조넨쳐맞은거였음~
  • 뭐이래진지함?ㅋㅋㅋ 마커팬 대체로 과도만써도 겜끝이겠구만
  • 어릴때나 그렇지 건장한남자가 날서있는 식칼하나들고 싸우면 아마 ufc챔피언도 바르지않나싶네요 의자던지는거나 뭐 학업용칼로 싸우는거는 뭐 맞으면 아프고 말겠지만 식칼이나 사시미에 베이면... 아시죠? 그걸 막 휘둘러댄다 생각해보세요 방어도안되고 무조건 피해야지될껄요. 영화에서나 휘두르는거 피하고 제압하지 실제로는 고양이과 맹수정도는되어야 동체시력으로 보고피할것같네요. 프로파이터들도 움직임을 보고 피하는건 대충 힘을싣어 펀치나 발차기를할때 근육의움직이이나 몸의반동이나 하는걸 보고 경험으로 피하는거고 거의 상대의패턴보고 무작위로 위빙해서 피하는게 많지 실제로 날라오는걸보고 피하지는못합니다. 근데 칼은 휘두르는데 펀치처럼 반동이나 많은힘이필요하지않아서 아마 예측하기도 불가능한움직임일것같네요
  • 상상싸움하시는듯.
  • 재미도 없고.
    이게 뭐야
  • ㅋㅋ짤이라그렇지 영상은재밋슴 저는
  • 예전에 추성훈이랑 같이 나와서 한것도 겁나 웃겼음 ㅎㅎㅎㅎㅎㅎㅎ "노그야 노가 암바고로소"
  • 마자요~ㅎㅎ 저도 굉장히 재미있게 봐습니다.ㅎㅎㅎㅎ
  • 머리에도끼맞은거 겁나웃겼음ㅋㅋ
  • 역시 무기를 소지해야...
  • 당연한 칼도 도망가야 하는데 도끼 ㅋ ㅊㅊ
  • 무기부터 제압해야되는데 쌍도끼라
  • 사나야 사랑해~
  • 격투기 +이도류가 필승의 지름길
  • 이스라엘 실전 무술인 크라브마가 유단자도 일반인 플라스틱 모형 단검에 수십번 찔리던데..
  • 시그테마, 크라브마가 등에서 가르칠 때 무기 든 사람과 싸우게 되면 무조건 도망가라고 가르침...!!
    기술들은 진짜 어쩔 수 없을 때!! 막다른 골목으로 몰렸다거나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잡혀 있을 때만 사용하라고 가르침...
    그리고 저렇게 넓은 장소가 아니라 마음대로 휘두를 수 없어서 무기의 궤도를 일기 쉬운 곳으로 유인하라고 가르침..
  • 칼에 한방만 찔려도
    온몸에 힘이 쫙 풀려서 저항도 못한다는데
  • 칼들면 무조건 도망가야지..현실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이 아니니까..
  • 사나는 역시 겨!
  • 좋은 게시물이에요
  • 옵빠 아~~~~~
  • 겨 핥아보고싶다.
  • 흥부스터 사나는 사랑입니다♡
  • 상대방이 무기를 들고 있다면 일단 튀어라 또는
    상대방이 압도적인 신체조건이면 무기를 들어라 겠네요
  • 근데 태클걸어서 그라운딩으로 가는 무술의 경우 날카로운 무기를 쥔 상대를 제압하는데는

    썩 좋아보이지는 않아 보이네요.

    근데 극강의 풋워크로 거리 타격하는 복싱이나 태권도의 경우 충분히 무기를 일반인들을 제압할

    수 있다고 살짝 생각이 듭니다. 오랜시간 복싱이나 태권도를 연마한 고수의 경우 동체이동이 너무

    비인간적으로 빨라서 일반인들은 아무리 무기를 들어도 쉽게 클린히트 하기 힘들것 같고요.

    무기든 일반인이 섣부르게 공격 먼저들어가서 카운터 당하면 상황 종료 될거 같다는 상상.


    그래플링 보다 입식타격술이 훨씬 유리할것 같다는 생각.
  • 예전에 저희 아버진 저럴 경우 대비해 각목 같은 막대기로 상대할 수 있도록 검도를 배워보라 했었는데...되려나...
  • 대한검도회 검도. 대한 펜싱협회 펜싱.

    현재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배우고 대련 위주로 수련할 수 있는 무기술 종목은 이 정도네요.
  • 어우.. 모르겠고.. 사나랑살면 정말 치명적일듯
  • 다 필요없고 사나 겨드랑이가 가장 강력하네 !
  • 궁금한게
    보통 칼을 든 사람하고 실제로 만난다고 가정하고
    도망을 못간다는 가정을 하면
    어떻게 해서든지 칼을 잡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게 더 어려울까요?
  • 예전에 사하라 사막에 잠깐 있을때 저렇게 양손에 검을든 무장강도를 만난적이 있읍니다만;; 저럴땐 최대한 간격을 두면서 치고 빠지고 치고 빠지다가 상대방이 찌르러 들어올때 카운터를 노려야 합니다
  • 쉰내.... 쉰내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