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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인아버지가 아들을 키운. 그후 18년[23]
  • 계급
  • 박화우
  • [106.xxx.xxx.xxx]
  • 19.06.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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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 도대체 어떻게 키우신거지...
    요샌 애키우는거 하도 별나게 굴어서 애 뭐 좀만 잘못되면 죽는줄 난리치는데..
  • 아 감동이네요..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게 키우셨을까요 아들이 잘 컸네요 참
  • 행복하세요 이제라도
  • 훌륭하신 분이시네요. 오늘 저녁엔 아버지 어깨라도 주물러드려야겠어요.
  • 참 대단하신분..앞으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 아~!!!  ㅜㅜ ㅊㅊ
  • 이런 사람들이 로또 됐으면 좋겠다
  • 안구가 건조했었다.   지금은 촉촉.
  • 와 진심 어떻게 키우셨지 ㅠ
    상상조차 가늠이 안되는 일을 해내셨네
  • ㅠㅠ
  • ㅊㅊ
  • 본건데 또 눈물나네... 애엄마는 대건이도 눈이 안보일거란걸 알고 6개월때 집을 나갔다네요.
  • 저런 불편한 환경에서도 상장도 많이 받고 훌륭하네요.
    부디 세상을 밝게 보는 눈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 아윽 ㅠㅠ
  • 행복했으면 좋겠다.
  • 그냥 행복하시길..
  • 부디 저런분들이 치료받고 볼수있는 세상이 오길..
  • ㅊㅊ
  • 전 제 가족사랑 대입 되서 볼때 마다 가슴 아프세요..
  • 진짜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빕니다
  • 와...자식키우고있지만 어떻게 키우셨는지 상상조차 어렵네요..
    대단하십니다!!
  • 어우 점심먹어야하는데 .... 눈물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