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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끼는 사랑[27]
  • 계급
  • 맘상했어
  • [125.xxx.xxx.xxx]
  • 19.06.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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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ㅜㅜ
  • 아 왜.. 한창 졸릴시간에.. 잠이 확 깻네요.. 후아..
  • 흐미 ㅠㅠ
  •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빌어요
  • 끼아아악
  • 아 저 아기가 얼마나 보고 싶을까..ㅠ
  • '열한계단' 부터 울컥하네요... 난 저렇게 사랑을 해봤나...생각해보게 만드네요
  • 세상모든사람들 다 행복했으면 좋겧당 나픈놈들빼고
  • 아우 울컥 하네요.
    예전에는 이런사연을 봐도 안타깝기만 했는데.
    요즘 육아를 하면서.. 아들보면서 너무 행복해서 그런지 눈물이 날려네요.
  • 울음 참다가 '나 정말 서진이 보고싶어 죽겠어'란 말 보고 결국 못참고 터졌네요..
  • 근황 없나요 ㄷㄷ
  • 다음주면 아이가 태어나는데 저 어머니의 마음이 너무 너무 이해되네여...ㅠㅠ
  • 수년간을 정말 이뻐죽겠다가,또 너무 미워죽겠다. 가
    반복될거에요^^
    그래도 이쁜 날이 더 많으니 축복속에 잘 키우시길~
  • 부디 오래오래 행복 하시길 ㅊㅊ
  • 암이랑 눈이랑 뇌좀 빨리.. 의학아직멀었다
  • 하 쉬바 눈물 ㅠㅠ
  • 아...눈물...ㅜㅜ
  • 아무 말도 안할란다.
  • 이런..ㅠㅠ
  • 안쓰럽드라 얼마나 보고 싶을까 자기 배아파서 낳은 자식인데 신이 있다면 저렇게 심한 고통을 줄수 없었겠지
  • 눈알 하나 빼줘라
  • 저 이쁜 모습을 못본다고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ㅜㅜ
  • 갑자기 다쳤을때 수술까지 생각안하고 어린이집 보내놓고 병원갔는데 다음날 무조건 수술해야한다해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그날 입원했을때 미안해서 밤새 아이 사진만 보면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ㅠ..
    불편해도 잘 해주고싶은 마음에 수술 후 목발 짚은 상태로 매일 산책을 했었는데 ..이제는 무조건 2시간씩 산책해야 집에 갈 수 있다는..ㅠㅜ..ㅎㅎ 그래도 같이 걷고 뛰어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네요. 사랑해 우리 딸.
  • ㅠㅠ
    앞이 안보이니
    얼마나 괴로울까..ㅠㅜ
    아멘..
  • 얼마나 보고 싶을까... ㅠㅠ 정말 죽을 만큼 보고 싶겠지 ㅠㅠ
  • 이것도 진짜 오래된 방송이네요. 저 아기 초딩됐을듯.
  • 아는 형님이 한때 장애를 가진 여성하고 사귀었는데
    거의 결혼직전에 헤어지셔서 이유를 물어보니

    대부분 장애인들은 살면서 주변사람들의 시선, 장애인으로서의 불이익 같은
    어려운 환경에 살아와서 자존감도 낮고 심리적으로 굉장히 불안정하다고함
    마치 학창시절 왕따를 당한사람이 평생 사회 부적응자로 남는것 처럼
    (장애인들은 그것보다 심한경우도 많다고함)

    그래서 비장애인으로써 그런걸 전부 이해해주고 맞춰주기도 힘들고 한계가 있다고함
    결국 사랑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괴리감때문에 헤어졌고, 그러면서
    왜 비장애인 장애인 부부가 현실적으로 힘든지 알게되었다고함

    근데 위에 부부는 분명히 그런 갈등을 뛰어넘을정도로 서로 사랑하기때문에
    저럴수 있다는 생각이듬
  • 한일전 [26]
  • 조회 7654  | 추천 24
  • 계급woos |  19.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