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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키울때 가장 무서운 순간[18]
  • 계급
  • 짠희
  • [61.xxx.xxx.xxx]
  • 19.07.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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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ㅈㄸㅇㅈ
  • 전 요즘...
    9개월된 푸들키우는데
    이놈이 호기심이 너무강해서 외출하고오면 집안꼴이....
  • 집안에서 기르면 어쩔수없죠...ㅠㅠ
    외계인이 님 잡아다가 (운좋아야)하루에 1시간정도만 컴퓨터 핸드폰 할수있게 해주고
    나머지시간은 혼자 떼워야한다고 생각하면..
  • 조금 힘드시더라도 오전에 일찍 일어나셔셔 산책 30~40분 시키는걸 추천드림.. 운동량을 좀 빼놔야..얌전..잘못된건 나중에 지적하지 마시고 바로바로 앞에다가 앉혀놓고 지적하셔야 덜함.. 지금 교육 안시키면 나중에 힘들어져요..
  • 말썽 많이 만드는 개춘기 시기라ㅠㅠ
    그 시기에는 대부분의 개들이 그런거 같아요.
  • 솔직히 궁금도 하고 무섭기도 하더라구요. 시골 부모님댁에서 진돗개 키우는데 가끔 밥주려고보면 뭔가 맛있게 먹더라구요.
  • 기어다니는 애기들이 그렇죠.
    둘째 6개월때 였나 한참 빨빨거리고 기어다니다가
    굴러다니던 500원 동전만한 스티커를 낼름 삼키더라구요(도마뱀보는줄....)

    얼마나 빠르게 집어 먹는지 손에 집는거 보자마자 뛰어갔는데
    번쩍 들어서 입 벌리니까 이미 목구멍 넘어가고 있는게 보이더라구요.
    그것마저 손가락 넣어서 꺼내려니 꿀떡 하고 삼키는 바람에
    장폐색 걸릴까 응급실 가야되나 밤새우며 전전긍긍했던 때가 떠오르네요.
    똥으로 잘 나오더라구요.
  • 요즘 자꾸 똥을 먹음 쥐도 새도모르게
  • 떵싼다고 혼내면 그런다는데;; 아님 그냥 식욕폭발하는 애들이거나. ㅋㅋㅋ
  • 강아지들은 똥쌀때 빙글빙글 도는 습성이 있는데 그애는 그냥 싸나 보군요;; ㄷㄷ 울집애는.. 뱅글뱅글 돌아서..그때마다 배변판에 계속 올려놓으니 알아서 싸더라구요
  • 소화가 덜 되서 변에서 사료냄새가 나면 먹어요..그 외 스트레스나..응가 쌋다고 혼내키면 감추려고도 먹구...
  • 일반적인 치료방법은 배변판을 늘리고 그 배변판을 아주 깨끗하게 관리하면 된다고 하네요.. 실외배변을 하게 산책을 자주 시키는 것도 방법이죠.. 또 하나의 가능성은 자신의 정보덩어리인 덩을 먹어야 할 만큼의 뭔가가 있다던가요.(정서불안)
  • 이거 경험인데 똥 먹는다고 혼내면 똑똑한 개는 아 이게 먹으면 안되는거구나 인식하고 안먹음.
    근데 멍청한 개는 아 주인이 똥 먹는거 싫어하는구나 주인 보기전에 더 빨리 깨끗하게 핥아 먹어야지로 인식함
  • 애기가 더합니다...
  • 그건 그럼;;;와 정신 사나워서.. 강아지는 그나마 덜한거라는거 알았음 ㅋㅋㅋㅋ 애기들도 다 다르긴 하지만
  • 잘때 내손에 계속 개껌을 쥐어줌
  • 훈련잘시키면됨 주인탓임 ㅅㄱ
  • 깜짝놀래서 입벌려봐 하고 입벌렸는데 이미 아무것도 없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