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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교사[31]
  • 계급
  • 맘상했어
  • [125.xxx.xxx.xxx]
  • 19.08.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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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 최소한 경찰이나 검찰조사 나오기 전에는 중립기어를 생활화합시다..
  • 경찰은 내사 종결
    그런데 그 이후 교육청에서 그래도 성취행인거 같은데 그러며 조사
    성취행 아니라 하니 그럼 학생들 무고죄 걸리는데 이지랄 해서
    선생님이 고심하시다가 극단적 선택을 하신거죠
  • 가시나들 불리하면 뻑하면~ 성추행 당했다 강간 당했다.  남자죽일려고 작정한거지
  • 그게 왜 지금정권에서 부터 시작한걸까요?전  이것하나만으로  문재인은 너무 싫음
  • 사건발생은 2017년 4월 이전입니다. 2017년 4월에 경찰이 내사종결했고 같은달 말에 대기발령 받았구요..문재인대통령은 임기가 5월 10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깔때 까더라도 조금은 찾아보시고 까시길..검색 조금만 하면 나오는데..
  • ????
    탄원서 날짜가 17.04.29인데 뭐가 지금 정권에서부터 시작임?
    탄원서 날짜가 저날이면 사건 발생은 그 전이라는건데?
    최초진술이 4.19일이라고 떡하니 나와있는데?
    그럼 저런 방식이 시작된건 저 당시가 아니라 그 전 시기라는건데?

    현재의 문제는 과거의 이유가 있기에 발생하는 겁니다.
    현재 저런 문제들이 보여지고 있다는건 과거에 그런 문제가 생길만한 이유가 있었다는거죠.
    503의 독이 고름이 되어 이제서야 터진겁니다.

    물론 현 정부를 싫어할 수는 있음. 잘못한게 있으면 비판도 해도 되고.
    하지만 편견에 사로잡혀 제대로 보지 않고 제대로된 사실도 아니고, 현 정부의 문제도 아닌데도
    그냥 무작정 현정부를 까내려고 하는 행동이 정상이라고 생각함?
  • 김재시 말에 따르면 그냥 시른거네 그냥 싫은거면 맘속으로만 말해 아웃풋하지 말고
  • 똥구멍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 안부끄럽소?
  • 일베좀 그만해라
  • 어디서 물타기야 소금쟁이같은자식이
  • 당신이 문재인을 싫어하는건 너님 자유인데 뭔 이상한개소리 왈왈대면서 엮지좀 마세요 ㅋㅋㅋㅋㅋ멍새끼도아니고
  • 이런게 간첩질이지... 분란 조장이나 하고 말야... ㅉㅉ
  • ..날짜좀 봐요 날짜좀...
  • 이건뭐 대꾸할 가치가없네 ㅋㅋㅋ
  • 아고.. 눈물이 나네... ㅠㅜ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에휴...
    책임있는 학생들은 싹 다 뒤졌으면....
  • 시발진짜 대체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이사태는
  • 교육청... 하아 아진짜 저새키들 원래 하아 오아...
  • 평소에 험한 꼴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갑자기 험한 꼴을 당하면 멘탈이 붕괴되서는
    자칫하면 자살로 이어지곤 하지요.
    이런 사람들은 평소에 법이 없어도 살만큼
    나쁜 짓하면 정말 큰일 나는 줄 알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참 안타깝네요.
  • 자율학습였다면 선생과 학생 단둘이 있던게 아닐텐데....옆짝이던 친구들이 상황을 잘모르지 않을텐데..
    애가 소리치면 교실을 나가는데 같은반 학생들은 대체 어딜 쳐다보고 있었나 궁금하네..
    옆에 학생들은 사리판단도 못하고 진실을 말해줄 용기도 없었다는거네    에효....
  • 그래서 본문에 경찰까지 오고 사건이 커지자 피해학생 및 다른 학생들이 그런일 없었다고 얘기했다고 되어있는데...?
    왜 본문에 나와있지도 않은 상황을 혼자 상상하고 만들어서 다른 학생들까지 싸잡아서 뭐라하시는지;

    애초에 집에가서 부모한테 성추행당했다고 했는데 그걸 다른학생이 어케 앎?
    2~30명 되는 학생들이 다 한집에서 사나? 다 한부모의 자식들임?
    다른집에서 딸과 부모가 한 얘기를 다른 집의 다른 학생이 어케 앎?
    집에서 딸이 그렇게 말했으니 부모는 빡이 돌아서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들이 댄 상황으로밖에 안보이는데요?
    학교에선 그냥 소리치고 울고 가방싸매고 집에 갔다고 되어있네.
    뭐 요즘 학생들은 신내림받아서 예언을 받고 ' 아 내일 저 소리치고 울고 야자 짼 a친구가 b교사를 성추행으로 신고하겠구나!'라고 예지하나요?

    그래서 경찰이 진짜 학교까지 찾아가자 해당 여학생이 일이 잘못돌아가는걸 깨달아서 바로 말 바꾸고 아니었다고 말헀다고, 다른 학생들도 그런거 아니라고 말했다고 본문에 떡하니 적혀있는데...
    이게 어떻게 사리판단도 못하고 진실을 말해줄 용기가 없었다는거지?
    말했는데?
    어딜 처다보고 있었나가 왜 궁금함?
    다 보고 있었고 사리판단도 잘 했으니 아니라고 말했겠지?
    탄원서까지 작성했다는데?

    본문 내용만으로 판단하는것도 한쪽의 얘기만 듣는 것이 될 수 있어서 섯불리 판단하면 안되는 위험한 행동인데, 본문에 써있지도 않은 내용으로 판단하는건 뭐하는 짓임?

    혼자 상상을 더하고 있지도 않은 정보로 추측하는건
    당신을 이렇게 마녀사냥 하는 멍청이로 만듭니다.
    멍청이로 살지 마세요...
  • 아주 고루고루 피해를 주는....대한민국 교육청......
  • 교육청 인권위 여가부... 개노답삼자매
  • 이명박근혜시절 국정원추가
    아, 방통위도 추가
  • 씨벌년들............
  • 탄원서를 잘못썼네. 장난으로 그러신거같다. 이말은 만졌다가 되버린거니까...
    아무튼 최최 거짓증언한년은 과연 지금도 죄책감을 갖을까?? 밤마다 꿈에 매일매일 선생님만나서 사죄해라.
  • 아이들을 원망하고 싶지 않네요
    아이들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이니까요

    일이 저 지경이 된 것은
    관료적인 교육청 시스템 때문이겠네요
    성추행이 아니게되면 학생이 무고라니
    형사절차도 아니고 징계절차에 가해자 피해자만 이분하는 그런 무식한 절차가 어딨습니까
  • 자기 성과에 들어가나? 다 아니라는데 왜 혼자 지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