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윗글
  • 아랫글
  • (주의)딥웹을 아십니까?[45]
  • 계급
  • 구구크러스터
  • [14.xxx.xxx.xxx]
  • 11.11.23 19:40
  •  | 
  • 39,784
  • 조회
  •  | 
  •  15 
  • 추천

  • 인터넷세계의 심해인 "딥웹"을 아십니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인터넷 웹사이트들을 빙산에 비교한 사진입니다.

    보시다시피 사용하고 있는 건 모두 빙산의 일각일뿐.

    그렇다면 나머지는 ? 모두 딥웹입니다.

    딥웹이란? "검색엔진으로 찾을 수 없는 페이지들" 입니다.


    예를 들면개인 용도로 만들어진 페이지들, 회사 데이타베이스, 비밀번호가 걸린 페이지들이 포함되어 있는 셈이죠.
    실제로도 딥웹의 상당부분이 그런 페이지들이고요 (99.99%넘게...)
    약간 비밀스럽지만 이해가능한 지극히 정상적인 웹사이트들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것만이 딥웹이냐? 절대로 아닙니다.

    굉장히 과격한 인종차별주의자,

    네오나치,

    무정부주의자 포럼은 물론이고
    소아X애자,

    테러리즘,

    마약 유통,

    암살자들의 모임들이 바로 딥웹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해커 커뮤니티와 바이러스가 만발한 건 말 안해도 알겠죠? 딥웹에 들어가진 마세요...

    이 중에서도 가장 많은 커뮤니티가 소아X애자들이 아동 포XX를 교환, 유통하는 커뮤니티들입니다.
    다른 커뮤니티와는 다르게 딥웹 내에서 광고도 잘 되어 있고 서로 링크되어 있기도 합니다.
    마약 유통이나 절도 같은 커뮤니티들도 굉장히 많구요.
    해커들도 굉장히 많아서 사이트에 들어가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웹캠으로 감시당할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파이트 클럽과 같은 조직들도 있고 말하자면 끝도 없는게 딥웹이죠.


    딥웹의 URL들은 대부분 .onion으로 끝나며 무작위 문자/숫자 배열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http://eiow938ia6hj.onion/ 이런식이죠. (이건 제가 방금 두드려서 만든 URL이고 진짜가 아님)
    이런 URL들을 알고 있지 않으면 .onion 웹사이트들에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FBI도 딥웹에 상주하고 있지만 이러한 딥웹의 특성 때문에 아이피 트랙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냥 우리같이 호기심으로 들어갔다가 운이 안 좋아서 잡히는 사람이나 있겠죠 .

    잘못하면 웹캠으로 감시당하거나 한순간에 fbi가 집앞에 출동해있는 경우가 있을수도..
    딥웹은 또한 그냥 주소창에 쳐서 뜨는 홈페이지들이 아니며, 그렇게 접속할 수도 없습니다.

    보통 브라우징할 때 쓰는 브라우저인 Tor를 사용합니다.

    FBI와 같은 기관이 트랙할 수 없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그 외에도 다수의 프록시를 써서 브라우징해야 합니다.

    빗코인bitcoin은 딥웹의 돈, 화폐개념입니다.
    이걸로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는 걸로 아는데 제가 딥웹을 들어가는 게 아니라서 빗코인에 대해선 잘 모르겠네요.
    아마도 마약이나 포XX를 거래하거나 암살 주문할 때 쓰는게 아닐까 추측한다고 합니다.


    딥웹을 모아놓은 사이트들은 히든위키에 정렬되어 있으며,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은 히든위키Hidden Wiki에 들어가서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됩니다.
    그런데 들어가면 진짜 상상이상의 고어랑 포XX물이 경고 없이 튀어나오니깐 그냥 들어가지 마세요 ㅋㅋ
    딥웹의 맛을 보고싶으시면 차라리 4chan이 나은데 4chan도 가지 마세요 안가는게 제일 좋음..

     




15
0
  • 스마트 추천 링크
    •  
    •  
  • 맨위로
  • 아랫글
  • 윗글
  • 목록
  • 신고
  • 초상권침해신고
  • 글쓰기
  • 덧글쓰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 자..장기를 꺼내면서......;;;;;
    사..상상해버렸어...;;;;
    토나올라그래....
  • 찾을수가 있어야지 (아시는 분들 좀 주소라던가 어케들어가는지 좀 알려주세요)
  • 오글리쉬 로튼을 뛰어넘는건가
  • 이글 쓰기전에 좀더 알아봤는데.. 오그리쉬랑 로튼은 그냥 평범한 사이트일 뿐이랍니다...
    딥웹사이트에 그냥 들어갔다간 컴퓨터 아작나거나.. 멘탈붕괴...
    그냥 상상하는 이상의것들이 튀어나온대요..
  • 아 미치겠다 상상만으로 토나와...ㅜㅜ  난 순진했어 싸이코가 참 많아 ㅋㅋㅋ
  • 고어영상은 별거 아닐거같은데 컴퓨터가 망가질까봐 못들어가겠네ㄷㄷ PC방에서 들어가봐야지
  • 그방법이 있었냉!????????
  • 음??????
  • 천잰데?ㅋ
  • 미지의 세계 원피스인가... 정말 궁금하군 용자분이 체험기좀 올려주세요 ㅇㅇ
  • 아 완전 궁금해..
  • 음 히든위키 들어와봤는데, 일단 메인페이지는 위키나 똑같네요.
  • 소감적어보겠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건 제가 실제로 본걸 적는 100% 사실이며 본 사람은 공감할 것이고 아닌 사람은 자작이든 뭐든 어떻게 생각하시든 좋습니다...



    무기상, 암시장, 아동포르노, 고어, 스너프필름(가짜도 있겠지만 딥웹 수준에선 그 이상을 넘는게 많습니다), 청부살인사이트, 마약, 해커포럼, 극우파(네오나치, KKK, 스킨헤드 등), 사이비종교(사탄같은것이 주를 이룸) 등등 구글에선 검색해도 안나오는 사이트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전용검색엔진을 찾아보질 못해서 그냥 히든위키의 링크를 타거나 링크의 링크를 통해서 가봤었는데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회원가입을 유도합니다. 절차는 간단하며 메일과 닉네임, 패스워드로만 보통 이루어져있습니다.



    마약(마리화나, 엑스터시, 이름모를 마약)같은 경우 정말 몇그램에 30~70$하고 무기는 총이 많은데 총 한자루에 70~200$~이상, 탄약을 장전한 탄창을 따로 팝니다.



    아동포르노는 하드캔디라고 딥웹에서 유명한 아동포르노 사이트인데 최근 어나니머스 해커들이 아동을 이용한 극단적인 상업&범죄는 사회에 올바르지 않다는 이유로 아동포르노 사이트를 공격해 1500명의 회원계정을 턴 사실이 있습니다.(네이버에 쳐보면 나와용)



    청부살인사이트는 한군대만 가봤었는데 입구부터가 포스 장난아닙니다. 까만 창에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창, 그리고 로그인버튼만 있으며 들어가면 의뢰자들의 게시판만 나열되있으며 다른건 없습니다.



    스너프나 고어의 경우 고어>스너프로 된 사이트가 많으며 일반 구글에서 나오는 고어와 다를게 없는 사이트도 있으며 실제로 스너프를 보면 굉장히 칙칙한 화면이며 조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비명소리와 주변의 소리 등을 들어보면 좀 진짠가?..라는 의심이 들정도로 기분나쁜 영상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입구까지나 맛보기로 둘러본것이 전부이며 그 이상은 저도 무서워서 못하겠더군요. 보고 "나 이랬다~"라고 인터넷에 퍼뜨리는거 보다는 그냥 보기만 하고 끄는게 나을겁니다.. 딥웹을 돌아다니는 내내 방광에 오줌을 당장이라도 나올것 같은 기분으로 찾았습니다. 단순히 호기심으로 출발했는데, 가면 갈수록 이게 장난이 아닌걸 알게되니 호기심이 공포로 변하더군요...



  • 저기서 몇개 본적있는 곳인데.....
  • ㅋㅋ 이런걸 가지고...무섭다니...

    짱공유에 무서운 글 게시판 가보삼..질질쌈..
  • 나 히든위키 통해서

    Penis Panic 이란 곳을 들어갔어...

    제목만 봐도 어떤 곳인지 알겠지?...

    내 거시기의 소중함을 느껴...
  • 빙산의 일각이 딱 맞네
  • 한5분전에 다녀 왔습니다..-_-
    전야동 쪽으로 봤는디....
    내 막내 조카보다 어린애가 ....
    그냥 가지마세요
    전 진짜 겉핡기 였지만..
    아무리 인간의 호기심은끝이 없다지만..
    진짜 이건아닙니다..
    진짜 내자신이 망가질까 심히 두렵더군요,
  • 주소좀 갈쳐 주세요~ 호기심에 견딜수가 있어야죠ㅡ,.ㅡ;
  • 궁금한게, 세상엔 고어물을 보면 당연히 혐오감을 느끼는 정상범주의 사람이 더 많다고 알고 있는데, 왜 저런 음지영역이 비대한 걸까요? 소수 변태들의 축제일 뿐인데 스케일면에서 과장된 건가요? 설명해 주실 분!
  • 저기 위에도 써놨지만 정부나 기업의 데이터베이스라던지 비밀번호가 걸린 모든 자료들이 딥웹이라고 할수있어요.
    딥웹의 대부분(99.99%)을 차지하고 있죠.. 나머지 극소수가 저런 용도로 쓰인다네요.
  • 고어나 스너프 종류는 제발 보지 말길 바란다.

    멘탈붕괴라고 하지..?

    수능 망쳐서 멘탈 붕괴, 딸치다 걸려서 멘탈 붕괴..

    장난식으로 말하는것과 차원이 틀리다.  말 그대로 정신이 이상해진다.

    학생때 어떤놈이 컴터 시간에 지 혼자 뭔 영상 보면서 낄낄 거리길레

    "뭐가 저리도 재미있을꼬...?"하면서 훔쳐보는데

    남자가 눈 부릎뜨고 개발악을 하는데 그걸 두명이 달려들어서 땅에 눕히고 그대로 목에 칼 꽂아 넣는 영상

    찔렀다가 바로 빼니까 피가 분수처럼 튀어나오고 끝나는 ㅅㅂ 좆같은 영상

    그 외에도 몇개 더 보긴 했는데

    하나같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림으로 그리라면 그릴 수 있을 정도로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어

    그 당시는 충격이고 뭐고 그냥 봤는데 단지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을 뿐이야

    한때 엽기가 유행코드로 자리 잡을때 였지? 전지현이 "엽기적인 그녀" 영화 한창 나왔을때

    엽기가 그 엽기가 아니고 인간으로서 하기 힘든 그 어떤 부분을 엽기라고 불렀고 그게 유행 탔었다..

    (예: 노란 국물, 빨간 국물)

    엽기를 개그적요소로 바라보고 만든 게 전지현의 '엽기적인 그녀다'

    애초에 엽기라는 단어가 그 엽기가 아닌겨

    내가 본건 머리에 총쏘는거? 도망가는 여자 잡아서 팔다리 4개 다 자르고 자루에 담아서 던지면서 갖고 노는거?

    그때 그여자가 지른 비명? 팔다리 잘렸을때 피가 수도꼭지 튼 것처럼 줄줄 세는 장면?

    주위에 7~8명 되는 조폭 같은 놈들이 히히덕 거리면서 배꼽잡고 비웃는 장면?

    아직도 기억난다ㅅㅂ

    호기심이고 나발이고 그냥 멀쩡한 정신 유지하고 좋은 것만 보고 사는게 얼마나 올바른 길인지 미리 깨달아라
  • 칼 꽂는건 봤네요.. 근데 그전에 풀어준다음에 도망간거 쏘던거 아니던가요..

    그거 웹에도 있던데.. 구글링 잘못해도 보임..
  • 킬빌 수준이라면 볼수있어..
  • 딥웹에 비하면... 아마 킬빌은 유치원생들이 보는거임
  • 이런거 사회표면으로 떠오르면 레알 혼돈오브카오스가 되겠죠..? 그냥 이런게 있다 정도만 알고 파고들지는 말아야 할듯...
  • 자극적인 것만 찾아서 고어나 포르노 살인청부 이런 것만 찾기보다는 위키리크스처럼 각종 비리나 음모설 사건의 배후와 전말에 대해서 찾아본다면 유익하고 재미있겠군요 ㅎㅎㅎ
  • 광랜은 조금 느리게 들어가지고 주택광랜(진짜 광랜 아닌.. 케이블선 속도푼)은 느려서 못들어갑니다..
    창도 안뜨구요.. FTTH정도인분들만 그나마 보실수 있을듯
  • 컴맹들이 어설프게 여기에 접속해서 해킹당한사람 많다던데.
  • 내가 해커라면 대기업정보같은거 빼내고싶다.
  • 주소좀 몇개 알려주소 ~!
  • 궁금하다 궁금해...  주소좀;;;
  • 이게 딥웹인지는 모르겠으나 접속하라는 방법에 따라
    tor 브라우져를 깔고 http://opva2pilsncvtwmh.onion 에 접속해보니
    로리물이 나오긴 나오네요
    찜찜해서 사진만 보고 다운은 안받았지만
    이름(?), 성별, 나이 다 나오네요
    1살 짜리도 많네요..
    영어가 짧아서 다른 사이트 검색은 못해봄
  • 위 사이트 다녀왔는데...별로 볼거 없음...어린애들 나와서..머..그냥..이래저래..좀 그래요..
  • 무서운 세상이야...
  • 예전에 중국놈들이 아랍애 잡아먹어서 머리하고 잔재만 남은건 봤는데

    그런류가 천진가봄?
  • 지금 tor브라우저로 이래저래 딥웹 돌아다니고있는데

    제 검색력이 딸리는건지 아진 멘탈붕괴할만한건 찾지못했네요

    그냥 2000년도로 돌아가서 인터넷하는 느낌이랄까 - _-;;;
  • 한 1990년후반에 인터넷하던 연령되시는 분들은 아마 이 딥웹이라는 환경이 되게 익숙하실거에요. 위에보면 굉장히 오바들하고 있는데 제가 돌아다녀보니 그냥 딱 90년대후반의 그 인터넷 돌아다니는 것 같네요. 조잡하고 어설픈 웹디자인과 무질하게 흩어져있는 조잡한 자료들, 규제가 거의 없던 시절이라 정말 잔인하고 불법적인 자료들도 아무렇지않게 올려져있어서 괜히 잘못들어갔다 시껍하는 모습들, 이용자가 많지 않고 개인이 운영하는 공간이 많아서 많은 자료와 사이트들이 제대로 안 돌아가는 모습등
  • 그냥 현재 인터넷이 정부 및 국제기구들의 규제가 많이들어오고 이용자드리 많아지다보니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정제되고 순화되는 것이 싫어진, 마이너리티들이 그냥 딥웹가서 놀고 있는 것 같네요.
  • 놀고싶으신 분들은 https://www.torproject.org/ 여기서 브라우져 받아서 딥웹 사이트들 주소 쳐서 보시면 되구요. 진짜 별거없습니다. 왜 별게 없냐면 이 딥웹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이트는 극히 일부거든요. 대부분은 히든위키에서 링크걸린거 타고 거기서 링크걸린 것들을 넘나들면서 검색하는 수준일텐데, 애초에 히든위키에 노출된 사이트들 자체가 별거 없는 사이트들입니다.

    즉 이 '딥 웹'이라는 것이 웹 생태계의 수면아래 잠긴 부분이라지만 히든위키에 나오는 부분은 그 수면아래 잠겨진 부분의 '극히 일부분'일 뿐인거죠.
  • 나도 딱히 야덩말곤 못잦음
  • 딥웹에 대한 어느 분의 글을 올립니다
      
    제 목  딥웹 저거 이런글도있던데        
    우선 상식선에서 접근을 해보도록 하자.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인터넷이 표면웹이고 이게 흔히 빙산의 일각이다! 라고 사람들이 주장을한다.

    그리고 이 딥웹이 숨겨진 98%의 정보를 담고있다고 하는데.




    근본적으로 저게 가능할려면 딥웹의 사용자가 못해도 지구상에서 50%이상이 되야 가능한일이다.

    좋은 예로 네이버를 들어보자, 동양의 작은 나라에서 (비록 그나라에선 가장큰 포탈중하나라 할지라도) 사용하는 이 포탈에

    1초에 얼마만큼의 글이 등록될꺼같냐?




    좋은 예로 실시간 검색어를 들어주마,










    1분사이에 키워드가 입력된수다. 순위 1-10까지만 대충합산해도 3천번 이상 검색이 되었다. 10위부터~n번까지 입력된 수를 생각하면

    1분사이에 검색된 수가 아무리 적게잡아도 만번은 되겠지.




    그럼 여기서 문제다, 다른나라는 어떨까?







    오 아시아가 44%먹어준다 위엄 쩌는거같지?



















    훼이크다 병신들아 우리나라는 4%밖에 안된다. 나머지 다 짱깨다




    리스트가 길어서 다 못긁었지만 요점은 우리나라 인간들 인터넷사용량이 전세계에서도 아니고 아시아에서도 4%밖에 안된다.

    근데 그 4%밖에 안되는 나라의 포탈사이트중의 한곳에만 1분사이에 만건이상의 글들이 엑세스 된다.




    그중에서 무작위 샘플을 골라내 보자, 대표적으로 일베란 사이트의 아햏들을 무작위 샘플로 보고 이 무작위 샘플에서

    소위 딥웹에 대해 알고 엑세스 한놈들을 유추해보자, 이전부터 딥웹을 알고 가끔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글,댓글을 안남겼던

    나같은 부류 a 가 있을꺼고, 이번에 올라온것처럼 글을 쓰는애들 부류 b, 그리고 이번에 알게되서 접속하게된 부류 c가 있다고 해보자




    대충 무작위 샘플에서 딥웹을 알고 활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a+b+c 가 되겠지. 이 수를 d라고 가정해보자.




    a의 수는 정확하게 집계가 불가능하겠지만 관련자료 열람자의 1%내외라고 보고, b의 경우엔 지금[ㄴㅇㅁ리 d3pt 독고다이 사랑돋긔 씹켕ㅋ] 이렇게 5명이다.

    c도 정확하게 집계하긴 불가능하겠지만 관련 자료 열람자의 50%라고 가정하면, 아까 딥웹자료 열람수가 30~60사이를 오간다고 할때,

    a+b+c의 수 그러니까 d 는 약 30명을 넘지않을꺼다.

    그럼 딥웹이 그만큼 크다고 가정했을때 이 d명의 엑세수 수가 네이버에서 검색질한 놈들보다 못해도 40배는되야 된다는거다.

    그래야 서페이스웹이 2% 그리고 딥웹이 98% 라는게 성립이 될테니까.




    그럼 d명 즉 약 30명이 1분사이에 못해도 40만번 이상 딥웹상 어딘가를 들락 거려야된다.

    그럼 1분당 1명이 못해도 만삼천번 이상은 왔다갔다해야되고 그러려면 초당 222번 이상 무언가를 클릭하고 사이트를 옴겨다녀야된다.

    즉 초당 222개의 페이지를 로딩시키고 읽고 버릴꺼버리고 다운받을꺼 다운받고 해야된다.

    당연히 저정도로 레이턴시가 낮은 인터넷 자체가 존재하지않기때문에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다.







    그럼 널널하게 어느정도 과장했다고 치고 아주 넉넉하게 서페이스웹이 50%, 딥웹이50% 이렇게 사이좋게 인터넷세상을 반띵했다고 쳐도.




    30명이 1분동안 1만번 이상의 엑세스를 해야된다.그럼 한명당 1분안에 333번 엑세스를 해야되고

    초당 5.56 개의 페이지 이동을 해야한다. 이것도 인간이면 불가능하다, 첫페이지. 즉 1초만에 수십개의 페이지를 띄우는건 가능해도

    그 안의 내용을 한개라도 읽으면 이미 1초는 지나가버리고 순식간에 해야하는 업무량이 증가한다.




    그럼 반띵도 못해먹는다.




    그럼 상식선상에서 가능한 1분당 1페이지이동 속도라면 대략 국내에서 딥웹이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가될까?




    1분당 30명이 30페이지 이동이면

    전체의 0.003%다.

    국내보다 외국의 사용량이 활발한걸 감안해봐도, 현실적으로 전체웹의 1%이상을 넘기기는 힘들꺼다.




    이게 상식적으로 타당한 수준의 딥웹의 현실이다.




    자 그럼 히든위키로 넘어가서




    좀더 자세하게 파해쳐보자,

    내가 존나 오늘 잉여롭고 간만에 딥웹이야기 나오고 그래서, 히든위키에 링크걸린 페이지를 다 열어봤다, 대문이라도 뜨면

    페이지가 살아있는걸로 간주했을때도 열린 갯수가 전체 링크수의 절반도 안된다.




    내가 잘모르는 분야는 아예 언급조차 안하겠지만 내가 어느정도 전문지식이 있는 분야에 대해선

    관련페이지를 아주 말끔하게 훓어봣다.

    일단 밀덕임을 알려두고 시작한다.




    총기관련, 암살관련, 불법무기 제조 등등 이런분야에선

    일단 히든위키에 걸려있는 수준은 딱 중2병 걸린 애들수준의 지식임을 알려준다.

    읽다보면 99%는 개소리다. 보니까 fbi 비밀요원 신상파일이니 뭐니 해서 올라온 페이지도 있던데

    대문부터 죽어있어서 뭐 손쓸방도가 없으나, 그와 비슷한 몇개의 사이트들 들어가보면

    무슨 3류 b급 영화 주인공 프로필같은거 적혀있다. 그리고 그나마도 몇개없다.




    총기관련은, 판매만 유일하게 진짜일수도 있겠다 싶은수준이고, 나머지 개조 등등은 개소리다.

    그리고 총기개조 관련은, 미국쯤되면 그냥 동네에 있는 건샵에가도 앵간한건 다 해준다. 뭐 연발 개조도

    진짜 셀렉티브 오토메틱이라고 부르는건 법제한때문에 못해도, ar15(m16 민수용) 하부 시어만 갈면 오토가 되기때문에

    딥웹이고 나발이고 샵주인이랑 안면만 좀 트면 10군데중 2~3곳정도는 시어 판매한다. 하다못해 이베이 눈팅만 잘해도 나온다.




    그리고 bump fire 라는 방식도 있기때문에, '불법'적인 무기 개조 따위는 존재할 의미도 없다. 당연히 히든위키 자료는 99% 구라 혹은 그냥

    일반 구글링만해도 나오는 내용들이다.




    유일하게 진짜 불법이고 가치가 있는건 AOW (any other weapon)카테고리에 속하는 무기들인데.. 이건 법이 이상하게 재정되는바람에

    불법인 무기지 치명적인 무기가 아니다.

    대표적으로 칼날을 스프링으로 날리는 단검같은거, (스페츠나츠 나이프라 불리는물건) 이런거 제조방식인데.

    칼날을 화약으로 날리는 단검은 합법이다(주마다 법이달라 불법인 주도 있으나 합법인 주도 많다)

    당연히 더쌔고 쓰기쉬운 화약냅두고 스프링으로 날리는 물건을 만드는 의미는 쥐뿔도 없다.

    더 나아가서 22구경탄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만들면 캘리포니아 같은 지랄맞은곳 빼곤 거의 합법이다.




    정말 실총은 합법인 나라에서 굳이 불법인 장난감 총 같은거 만들려는게 아니라면 (다시말해 진짜 범죄에 악용할래야 할수가 없는물건들)

    (그럼에도 걸리면 100% 실형사는 그런 병신같은) 것을 원하는게 아니면 의미없는 동네다.




    그리고 히든위키 총기판매 페이지 열리는곳은 싹다 US only다. 그러니까 굳이 찾아볼 필요없고.

    미국은 근본적으로 총기 합법인 나라다. 굳이 힘들게 히든웹이니 지랄이니 할필요 없고 걍 동네 건샵가서 사면된다.

    설마 waiting period 2주 못참아서 불법으로 무기 사려는거면 정신과 상담을 권장한다.

    그리고 미국 택배 운나빠서 반대쪽 끝 주에서 날라오면 waiting period나 배송시간이나 비슷하다.



















    그리고 지금 가장 뜨거운 생체실험 사이트.

    어처구니가 없다.




    영어 하는게이들은 자세하게 읽어보면 다 개소리임을 알수가있다.




    일단 1번 창고에서 시행되는 임신관련 테스트다
















    분명 about us페이지에보면 전문의는 단 한명도 없고, 인턴2 레지던트 3밖에 없다.

    나머지는 간호사 3이랑 학부생6명인데 얘네들이야 어차피 임상 들어가면 마네킹1 마네킹2 수준이니 제외하고.




    근데 여기서 subject 4451 을보자.

    임신방법소개하는데 인공수정이 있다 -_-

    레지던트 3명이서 인공수정을 성공적으로 시켜서 착상까지 시켰으면 얘네들 당장 논문쓰고 전문의 자격증취득+강연하러 다녀야된다.

    개소리다.




    이건 마치 법대생 모모씨가 어느날갑자기 신의 계시를 받아 초전도현상을 이용한 킹왕짱 개 쩌는 방탄복을 제조법을 알아내서

    하루에 가내수공업으로 3개만드는데 어떤 병신이 500억 어치 사가는 계약을 하는거랑 마찬가지인 개소리다.




    뭐 어떻게 어떻게 착상 시켰다고 치자.




    근데 의대생이란 놈들이 태아의 bleach(표백제) 내성 테스트를 왜하냐?. 모든실험에는 실험목표가 있어야된다.

    bleach 라니. 시발 뭔개소리냐. 뭐 정신머리야 이미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무슨 초등학생 베이킹파우더로 화산만드는 소리냐.

    bleach 의 어떤성분에 대한 내성인지? 뭐 대표적으로 염소에 대한 내성인지? 몇 몰 농도의?

    그리고 투약 방식이 왜 질구를 통해서 흘려넣냐 -- 그럼 그게 태아에 닿냐?

    만약 닿는다고 치면 --

    임신하면 수영장 절대 못간다. 수영장물=락스물

    그리고 첫번째 subject 4432 빼고는 5일만에 낙태했다고 하는데 임신하고 수영장 5번가면 유산되면 무슨 수영장은 호러하우스냐




    자세하게 설명은 안하겟지만, 태아에 무언가를 주입 혹은 노출시키려면, 상당히 많은양의 살을 걷어내고 오려내고 해야된다.

    관련 수술 동영상이 베스트고어 에서 어떤 수술동영상 이후에 링크타고 들어갈수있지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냥 주사기로 푹 찍 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그리고 그렇게 대충하면 온갓 변수때문에 이미 타당한 실험에서 벗어난다.







    더 쉬운 스포일러는

    저 사이트 마지막 엔트리가 7월14일 이다.

    그리고 subject 4432 가 임신한게 6월 22일이다. 임신 3주만에 뭔 태아에 대한 실험을하냐. 3개월도 아니고

    난자 자궁속에 제자리 겨우 찾아들어가는 시기에 뭔 태아에 대한 실험이냐.







    그리고 추위 견디는 실험.












    이건 의대책 까지 복잡하게 안뒤져도 각종 서바이벌 가이드에 이미 가이드라인이 나와있는 사실을 왜 다시 테스트를 하냐?

    그리고 무슨 실험을 저따위로 하냐.




    고등학교 1학년때 나오지만 과학실험엔

    통제변인 독립변인 종속변인. 이렇게 기본적으로 3가지가 있다.

    저 실험은 근본적으로 이 3가지 다 쌈싸먹은 실험이다.

    실제로 했다면 그냥 무의미하게 사람죽이는거 밖에 안된다. 그럼 의대고 나발이고 그냥 미친 사이코패스고

    정말 과학적 궁금증에서 한거면 적어도 저런 변인은 지켰을텐데 그딴거 쥐뿔도 없다.




    그리고 저 motto라고 대문에 걸어둔 -- not all humans are equal 이라니

    좀머나 쓸법한 개소리다




    결론은 변인도 못배운 중2병 걸린 꼬꼬마들 혹은 영어판 좀머가 장난으로 만든사이트다




    그리고 야동사이트 얘기해준다













    이게 히든위키 야동사이트목록이다. 정말 몇개없다.

    너희들이 알고있는 일반웹 야동사이트가 저거 수십배는 될꺼다.

    그리고 더 절망적인 이야기 해주자면 저기서 반은 페이지 대문도 안열린다.




    유일하게 몇개 열리는거 꼽아주자면 under age (즉 소아성애자쪽) 두곳은 열린다

    가봐도 한사이트에 사진 3장인가 밖에없다. 합쳐도 사진 6장인가 밖에안된다.

    멘붕할만한 사진도아니다 그냥. 니들 다 있는 다벗고 찍은 돌사진 그거 여자애 버전이다.

    딱 하나가 좀 멘붕급이긴 한데 별거없다 좀 어린여자애 어떤 아저씨랑 하는거다. 여자애도 못생겼다.




    commercial은 돈내야되는데고 저긴 안가봤다.




    non commercial 에선 고어쪽으론 penis panic 여기 열린다. 가도 사진 몇개없다 10장정도 밖에안된다.

    그리고 그 사진들도 그냥 다 구글에 있는사진들이다. 소위말로 고전짤방들이다. 이미 다들 한번씩 봣음직한 사진들밖에없다




    게이쪽은 안열어봤다. 열어봐도 장담컨데 별거없을꺼다.










    자 히든위키 끝이다.

    실상 정말 별거없는 동네다.




    그럼 저걸 어디다가 쓰느냐..




    바로 너희들같은 꼬꼬마들 낚는거다 --

    저런사이트 들어갔다오면 니들 컴터 50%확률로 좀비pc당첨이다. 혹은 바이러스 덩어리가되고 심한경우 바이오스 펑! 하드 펑!

    당하는거다.







    그러니까 진짜 크래커 개새끼들이, 뭐 딥웹가면 개쩌는거 많다고 무지몽매한 꼬꼬마들을 꼬신다.

    각종 프로그램들을 깔게한다. (뭐 보안프록시 프로그램이니 웹브라우저니 플러그인이니 다양하게...)

    그 프로그램은 90%확률로 해킹툴이다.

    아이디나 비번 탈탈 털리는건 양반이고, 니들 컴터에 (특히 놋북쓰는애들) 웹켐 안가리면 니들 딸치는 모습

    전세계에 생중계다. 그리고 그런 자료들이 히든위키 게이사이트에 fresh video amateur asian boy plays himself 해서

    올라가는거다










    3줄요약

    - 딥웹 쥐뿔도 없다.

    - 딥웹의 현실적 용도는 단하나, 미국내에서 마약거래(대부분 걸려도 벌금형 수준인물건들)

    - 딥웹 대부분 무지몽매한 인간들 꼬셔서 좀비pc 감염용, 내지는 개인정보 유출용이다.




    충고

    - 갈꺼면 포멧할 생각하고 다녀와라

    - 갈땐 웹캠은 때고 다녀와라

    - 놋북이면 웹캠위에 스티커 붙여놔라










    첨가1.

    - 히든위키 이외의 사이트는 일부로 언급하지않았음.

    - 이유는 히든위키 이외의 접근법을 아는사람은 아는이유에서임




    첨가2.

    - 다른건 내가 정확하게 모르는 분야라서 언급 안하겠지만. 적어도 무기밀수나 제조 이쪽은 어디를 뒤져도 실제로 총이 국법으로 금지된

    나라에 들여가는건 불가능함. 대표적으로 딥웹 뒤져서 우리나라에 총들여오려는 꼬꼬마들에게 한마디하자면.




    대한민국은 너네가 생각하는것보다 컴터잘하고 똑똑한 인간들이 넘처나고 그중에서도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서 그야말로

    싸이코패스인 새끼들이 드글대는데도 총기사고가 안일어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못구한다.




    내가 딥웹 뒤지면서 유일하게 무기관련 진짜 불법이고 진짜의 스멜이 나는건 딱.

    - 총기 일련번호 지워진 총기 판매(미국)

    - 해당 총기가 금지된 주에서의 해당총기 판매 (ex. 캘리포니아에서 풀오토 M2판매)




    요정도 수준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없다.




    첨가3.

    -마약쪽은 진짜스멜나는곳이 많다만, 여기야 말로 김형사 실적창고다.

    가서 글,회원가입 잘못하는순간 9시 뉴스 인증한다



    이걸 뭐어떻게 해야되는거지?







    ==================================================================================

    근데 히든위키에 있는것만으로는 판단하기 힘들긴할듯

    쩃든 저런거 들어가면 컴병신되기때문에 안들어가는게낫지 ㅎㅎ

    참고로 이미지는 원래 엑박

      



    2011-11-25 01:08:55

    개념글 추천2  yozm에 보내기 트위터에 보내기 미투데이에 보내기 페이스북에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하기  


      


      





        
    개념글 추천 수가 높은 게시물은
    이후 추가될 개념글 보기 기능을
    통해 한 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댓글수7| 욕설이나 비방 댓글은 누군가에게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약한수비수 아사진보고싶다 그리고 그리고 저 실험같은걸 젠틀맨님한테 해드리고싶음 |58.124.***.*** 2011.11.25 01:10  
    언니닭 머라는거지.. 2011.11.25 01:10  
    젠틀맨확정 사진은 그냥 다 복사해서 니가 글쓰기눌러서 복붙하면 보이긴하는데 이상한게아니라 그냥 이밎지임 2011.11.25 01:11  
    하픽 읽다포기 2011.11.25 01:11  
    랩하는백형 결론은 딥웹은 구라라는겁니까? 5줄읽다포기.. |175.197.***.*** 2011.11.25 01:15  
    개고기털 못믿겠으면 들어가보라면서 2011.11.25 13:21  
    음... 우와 진자 천재 같아요. 전 그냥 정말 저런 곳이 있긴 있구나 세상에 얼마나 끔찍할까 싶어서 구경해볼까 하다가도 컴퓨터 이상해질까봐 못 엄두를 못냈는데 이 글 보고나서 뭔가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네요. 진짜 저 계산들 어떻게 하신 건지 대단하시단 말 밖엔 |180.67.***.*** 2011.11.25 19:35  
  • 음.. 뭐... (해킹관련)전문직쪽으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알만큼 아는 정보이긴합니다..
    저도 정보보안(해킹보안) 쪽을 했기 때문에... 좀 알긴한데...
    일반적으로 공개된것 외에 우리가 모르는 도메인들이 어마어마하다는거죠...
    도메인 서버만 한번 쑥 훑어도 딥웹, 딥사이트 등은 수두룩합니다.
    도메인은 피씨통신을 하기 위한 7단계중 2단계인 IP를 모든 이용자들이 알수 없기 때문에...
    도메인 서버를 이용하는 것인데...
    위 설명에 나와있듯이 Http://어쩌구 저쩌구.뭐시기/ 이런식으로 된 도메인타입이 아닌...
    도메인이 조차 없이 IP만으로 운영되는 사이트들이 더 무섭습니다.
    그것들은 호기심에 찾아 들어가 볼수도 없으며 IP는 서로 아는 사람들끼리만 이용되고 수시로 변경되기 때문에..
    지능적인 IT범죄, 조직, 또는 정보기구 들은 도메인조차 사용 안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지도 많으며 잘 활성화 된 웹 : 잘 만들어진 고속도로(그냥 익스플로러, 크롬, 파폭 등으로 그냥 접근 가능)
    일반적인 평범한 웹 : 시내 고속도로(심심해서 이름만 치면 그냥 검색 가능)
    P2P나 각종 정보 공유 웹 : 비포장 시골도로
    (필요한 정보 또는 웹에 접근하기 위한 특정 프로그램 또는 시간을 좀 들인 검색을 요함)
    딥웹, 딥사이트 : 누군가 다닌듯한 흔적이 있는 산길
    (길을 찾는게 쉽지는 않지만 갈 방법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지만 길을 찾기위한 노력이 상당히 필요함)
    그 이하는 어딘가 존재하는 것은 알지만 찾아갈 방법을 일반적으로는 찾을수 없는 그런곳
    (길을 찾을 방법으로는 이건 무슨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첩보작전이라도 해야될것 같은 그런 곳)
  • 뭐... 저도 하나 예전에 만들어서 사용해 봤지만 라우터를 이용해 공인IP내에 개인이 사설IP를 할당해서 특정 사설 IP로 홈페이지 또는 웹서버 등을 연결해놓으면 라우터 외부에서는 공인 IP만 검색되기 때문에 내부의 사설IP정보를 확인할수 없게 됩니다... IP접근을 시도하고 IP추적을 한다고 해도 공인 IP까지만 확인되기 때문에 내부의 사설 IP구조를 확인할 방법도 없는거죠..

    ^^ 뭐 그렇다고 완전히 손을 못대는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도메인도 없는 웹이나 사이트 찾는것도 무리며, 찾았다 하여도 웹, 사이트 운영자가 각종 방법으로 접근 제한을 걸어 놓으면... 뭐... 손때는게 속편한거죠....
  • 푸른보름달 저 설레발 존내 오글거린다 ㅋㅋㅋ
    사람이란 진자 두려움에 약한 존재구만
  • 덧글쓰기
  • 추천+덧글
  • 목록
  • 윗글
  • 아랫글
  • 맨위로
  • 추천+아랫글
  • 글쓰기
  • 사이트오류 신고하기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