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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선수들에게는 더 이상 저희 제품을 팔지 않겠습니다.[20]
  • 계급
  • 이병찬
  • [221.xxx.xxx.xxx]
  • 19.07.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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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때 득을 본 두 회사가 있었는데 하나는 망했다고 들었음
  • 양궁용 활이 회사 두세개가 운영될 만큼 시장이 넓지 않음...

    결국 당시 야마하도 삼익이 점유율 먹어서 활쪽은 접었고

    정작 당사자인 호이트의 경우 어차피 걔들은 사냥용 활 만드는 애들이어서 그쪽으로 가고...

    어차피 뒤 회사중 하나는 망할 수 밖에 없었음..
  • 소혜 새 프로필 사진 대박이야
  • 이거 사실과 다르다고  말하는사람도 봤는데 머가 진실인가요?
  • 협회가 건전하고 기업이 잘 따라줬을 때의 좋은 예 ㅋㅋㅋ
  • 진짜 이번이 기회인것 같음
    잘만 해처나가면 일인당 국민소득 일본을 앞지를것 같다는 혼자만에 생각에 빠져있는중...
  •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기회에 대기업들이 국내자생 강소 또는 중견기업들에대한 필요성 및 중요성등에 대한 재고의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처럼 국내 중소 중견기업을 밟으면 안되고 그들이 잘되야 나도 살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부디...
  • 방치하면 행동하지 않는게
    국내 대기업들이 여태껏 보인 습성입니다
    똑바로 하지않으면 니들도 조옷될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님이 말하는 풍토가
    발생할수 있어요
  • 애틀란타 이후 국내 업체 두 곳이 성장 (삼익, 윈엔윈)

    삼익스포츠는 호이트 물량공세에 타격당해서 2015년에 파산신청. (회사는 아직 살아있는 듯)

    현재 윈엔윈이라는 국내 업체가 세계 점유율 1위. (60%)
    윈엔윈의 경우 오히려 일본 -> 유럽 -> 국내 순서로 이름 알려졌다고 함.

    초등 중등 대회의 경우 국산 장비 or 저가 장비만 사용하라는 양궁협회 규정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80년대부터 있던 규정이라는 얘기가 있음. (돈지랄 막기 위한 규정)

    윈엔윈(주)의 양궁에 대해서 여러가지 소문이 많은데 장난감수준의 제품을 만들던 회사가 양궁협회나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과 설득을 통해서 본격 경기용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소문은 사실 무근이다. 윈엔윈(주)는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 본격 경기용 활을 만들었다.

    http://www.bikewhat.com/?document_srl=4232535

    정확한 내용을 검색하기가 힘든데 전반적으로 약간 양념이 가해진 스토리 같음.
  • 소혜야 사랑해~ ^3^
  • 4랑하는데 왜 3을 썼어
  • 뽀뽀
  • 영궁 하고 싶은데....
    어영부영 150정도 든다고....
    머누라가 허락을 안해줌 ㅠㅠ
  • 영궁을  하고싶으시니 마눌님께서 허락을 안하시죠.

    양궁을 해보세요.
  • 영궁. 주점이름.
  • 정확한 사실이 아닌 글로  감정이나 자극하는 전형적인 ㅇ좌빨인터넷. 그리고 사실유무 다지기도 전에 활이랑 반도체랑 같냐? 안허..개웃기네 ㅆㅂ
  • 개웃어라
  • 웃기면 웃어
  • 한국 활이 별로임
  • 삼익스포츠가 삼익피아노 거긴가? 스트링을 잘 만드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