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전체메뉴
x
|
  • 어린시절 저수지에 빠진 썰[19]
  • 계급
  • 건이장군
  • 19.07.20 10:05
  •  | 
  • 5,848
  • 조회
  •  | 
  •  3 
  • 추천

  •  

  •  
  •  
  • 덧글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재될 수 있습니다.
  • 잠수부들이 하는말이 머리 서있는 저런 시체...
    물 흐름때문에 그렇다고 했음. 함부로 손대면 시체는 빠져나가고 이제 본인이 그 흐름에 갇히는거임..
    자력탈출 불가능하다고 했음.
    그래서 건들지말라고
  • 헐 무섭네요 ㄷㄷ
  • tv에서 봤어요 물이 잘보이지는 않는데 소용돌이 치는곳이라 와류라고 했던거 같은데 익사하면 시체가 서서 빙글빙글 돌고있다고 하던데 개무섭
  • 그래서 수습할때 항상 2인조로 움직여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 악어라고 불러요.. 보면 죽어여...
  • 그건.. 바다에만 해당 되는 얘기 일거예요
  • 여자가 고만 여기서 나가고 싶다고 알리고 싶었나보네
  • 상상하니 개 무섭 ㄷ ㄷ ㄷ
  • 구명조끼 싸구려 썼나본데.. 다리사이에도 버클채워야 저런 사고가 없음
  • 98년도 구명조끼라면...
  • 다리사이에 버클을 안채워서 퐁 빠진듯 하네요
  • 저수지인데??물. 흐름이 있을까요?
  • 물빠지는곳이 있기때문에 있지않을까용
  • 수심에 따른 수온차이로 대류현상이 일어나요~
  • 구라임
  • 이야... 삼촌분이 조카살리겠다고 공포와 싸우면서 사투를 벌이시고 해마다 악몽을 꾸신거네...
  • 그러게요 정말 용감하고 멋진분이네요 이유가 어찌됏던.
  • 어우 ㅅㅂ. 섰던 꼬추 죽었음......
  • 아니 여기서 고추가 왜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