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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급식들의 교복[46]
  • 계급
  • 건이장군
  • [116.xxx.xxx.xxx]
  • 19.07.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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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타고니아는 후리스가 진국인데..비싸서 글치...반팔은 가성비짱인 오베이로 !
  • 프린팅 겁나 싸보이는데 4.5만원?
    원단을 좋은거 썼나
  • 브랜드값이죠 뭐
  • 노스페이스는 이제 안 입나보던데
  • 삐빅 아재입니다
  • 교련복 정도는 입고 영화관은 봐야 아제 아닌가요?  ㅋㅋㅋ
  • 그래도 4.5 고 기능,원단 좋으면 괜찮을듯
  • 사진만 봤을 땐 매트한 텍스쳐와 고시감으로 봐서 일반 면티인 듯 합니다 ㅋ
  • 애들은 쪽팔리는 감각이 없나보다.. 난 길가에 나랑 비슷한옷만보여도 겁나 민망하고 쪽팔리고 옷 바로 갈아입고싶던데;;
  • 소속감을 가지고 싶은가봐요

    그러기에 군입대를 추천하고 싶네요.

    요즘 티셔츠 이뿌게 나오던데 그거나입으라고 공짠데
  • 애들은 다들 입는 옷을 못입으면 쪽팔려 하덜구요. ㅎㅎ 한창 소속의 만족감을 느끼고 배워가는 시기라 그런거 아닐까요.
  • 4,5여?
    나 55에 샀는데..
  • 앞에 포켓달린게 5.9아닌가요?
    포켓없는게 4.5일텐데
  • 회원가입 5프로 할인 카드할인 맥이면 저정도 되던디.
  • 이름값 비싼 옷 중에 제값하는 걸 본 적이 거의 없었어유
  • 아 참고로 월가에서도 파타고니아 조끼 교복처럼 유행함 한국만 저렇게 우루루 입는다는 편견은 노노
  • 가을 겨울에도 넘침
  • this is never that, covernat
  • 커버낫 괜찮더라구요
  • 저도 유행전부터 애용 ㅋㅋ
  • 비바스튜디오 lmc 는 왜 뺌? 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
  • 아, 파타고니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의류회사라서 5년전부터 거진 저 옷만 사왔는데 급식따라하는 아재 취급받겠네 ㅡㅡ^
  • 파타고니아라니.... 어휴.,.. 등산브렌드... 어휴...
    우리나라는 왤케 등산복브렌드가 강세일까요 ㅋㅋ
    겨울엔 파타고니아 내피가 유행이더만..
  • 교육이 산으로 가니까 학생들이 따라가려면 등산복을 입을 수 밖에요.
  • 노스페이스니..롱패딩..
    왜 똑같은 옷을 입으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외국인들도 놀라는...
    나도 전혀 이해가 안됨
    그래서 롱패딩 안삼
  • 근데 입으면 왜 입는지는 알겠어요 하체가 따뜻함
  • 겨울에 한번 입고나니 딴거 못 입겠던데요
    넘나 따뜻
  • 무슨 친환경이라고 많이 비싸던데
  • 퀵실버 티샤츠 안입나
  • 거품.
  • 제가 파타 매니아라서 조끼나 아우터 같은건 깔별로

    다 구매하고 캠프캡 같은것도 같은 색상 여러개

    구비해서 쟁겨놓고 쓸 정돈데 유일하게 손절한게

    티셔츠류 입니다, 오가닉 코튼이라고 강조하는데

    이거 진짜 감성으로 저 금액 지불하고 사는겁니다

    겁나 잘 늘어나고 프린팅 저거 세탁 한번 돌리면

    쭈글해지고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한철 입고 버린다 생각하고 사면 상관없지만

    그러기엔 금액이 제 기준에선 만만치가 않더군요

    아 그리고 파타고니아는 다운자켓도 비추입니다

    입으나 마나입니다

    피해야 할 라인, 면티류, 다운자켓

    살집 좀 있으신 분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은 브랜드

    품에 비해 기장이 짧게 나와서 배 좀 나오신 분들이

    보통 배 둘레 맞춰서 옷 사면 총장이 길어서 어정쩡한

    경우가 있는데 파타고니아는 총장이 짧습니다

    팔길이는 등산복 브랜드가 그렇다시피 좀 길게 나오긴

    하는데 고도비만 아닌 이상에야 보기 싫을 정도로

    길게 떨어지진 않구요

    보통 한국 평균 키 175 정도에 체중 좀 나가시는 분들이

    입으시면 핏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마른 사람보다 체격 좀 있는 사람이 입는게 더 예쁜 브랜드

    직구 루트가 많이 뚫려있던 시절에는 레트로 자켓은 보통

    배송비 다 포함해도 10만원 중반, 조끼는 10만원 안팎

    그 외 아우터도 관세 포함해도 40 안쪽으로 구매

    가능했는데 한국 매장에선 세일도 잘 안하는데다

    정가로 사려면 10만원 중반이던 레트로 자켓이

    30만원 가까운 금액이라 잘 안사게 되더라구요

    저는 직구로 미친듯이 사재껴서 과장 좀 보태면

    10년치 입을 분량이 옷걸이에 걸려있어서 아직은

    괜찮긴한데 괜히 본전 생각나서 한국에선 잘 안사지네요

    모자만 몇번 사본듯, 근데 모자도 한국 매장에선 5만원

    언저린데 직구로는 2만원 안쪽으로 다 구매 가능했던게


    함정ㅎㅎ
  • 업계자십니까?ㄷ
  • 아뇨 원래 어디 꽂히면 뽕을 뽑는 성격이라서요ㅎㅎ

    요즘 옷들이 전부 슬림하게 나오는 추세인데

    저는 좀 루즈하게 입는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루즈핏으로 나오는 칼하트usa 같은 브랜드들

    대부분이 길이도 양놈들 체형에 맞게 나와서

    그런 브랜드는 제가 원하는 품의 사이즈를 사면

    총장이나 팔길이가 너무 길게 떨어져서

    아빠옷 훔쳐입은 핏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딱 파타고니아가 제가 원하는

    그런 핏이 나옴..그때부터 미친듯이 사재꼈어요

    관세 물긴 아까워서 항상 200불 밑으로 구매했는데

    배송 받기도 전에 또 세일 뜨면 대충 이정도면

    통관 겹치진 않겠지 싶어서 사나흘 텀 두고

    190불 언저리로 세번인가 주문했다가

    미국 체리 시즌 걸리는 바람에 배대지에

    묶여 있다가 일괄 배송 되는 바람에

    관세 폭탄 맞은 적도 있네요ㅎㅎ

    근데 한국 파타고니아에서 미국 본사에다

    클레임을 걸었는지 미국 내 아웃도어 쇼핑몰들

    파타고니아 매물이 점차 사라지더만 이제

    거의 씨가 말랐더군요, 국내 판매량이 저조하니

    클레임 걸었다는 말이 있던데 이게 맞는듯

    여튼 요즘은 이월 세일 가끔 뜨는거 기다리는거

    외에는 잘 손이 안가네요, 반값에 구매하던걸

    두배씩 주고 정가로 사려니까 자꾸 본전 생각나서ㅎㅎ
  • 저도 등산좋아해서 브랜드들도 꽤나 애용했습니다
    말씀대로 직구가 답이며 실측이 유럽얘들 기준이라 팔은 길고... 기장은 짧고 루즈핏.. 근데 키크고 몸되면 뭘입어도 이쁘더군요 ㅋㅋㅋ
  • 어제 동네 아줌마 세명이 나린히 저거 녹색 입고 지나가던데 ...
  • 애들이 오프화이트 많이 입고 다니던데... 짭인지 진퉁인지..
  • 요즘 겐조 많이 입던데. 번개표시 많은거랑.
    마누라가 번개표시 무슨 브랜드라고 했는데.
  • 닐바렛
  • 노스페이스가 잠깐 급식이들한테 존나 팔았지만
    유행지나니 그 옷은 아버지들이 아까워서 입는 옷이라는 이미지가 잡힘...ㅋ
  • 아이보리 조끼는 진짜 사고 싶던데
  • 등산하는 사람들만 아는 브랜드로 유명한데 유행이라니 쫌 놀랍네요 ㄷㄷㄷ
    파타고니아가 친환경 뭐 소재니 자연친화적으로 접근하는 마케팅 선보이다가 그게 뻥카인거 걸려서 브랜드이미지 엄청 실추됬었는데
  • 그래요?  뻥카였나요? ㅠㅠ 하...
  • 그리고 의아한게 과시용이면 아크테릭스도 아닌 파타고니아???? 흠 ....
  • 롱패딩 20년 전부터 입엏는데 유행 안 할 때는 전부다 날 이상하게 보고 수근거리고 자기들 끼리 쳐웃더니 유행하고 나선 내꺼 디자인 후진지 어쩐지 예전보단 덜 하지만 그래도 그런 인간 있고 유행 안 할 때는 날 노숙자로 생각하면서 즈그끼리 속닥속닥 거리고 날 보던 그 눈빛 ㅅㅂ 특히 하나같이 아줌마들이 그 지랄
  • 저게 뭐가 이쁘다고.......
  • 광기 [12]
  • 조회 8647  | 추천 5
  • 계급메단 |  19.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