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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대참사.[29]
  • 계급
  • 엽떄요
  • 19.09.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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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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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에 신고해야지 이런건...
  • 경찰서에 신고 한다고 하면 한명이 발끈 할거임 그 사람이 범인임
  • 똑똑해 ㅊㅊ
  • 어렸을 때 추석 다음날 친구네 놀러갔다 왔는데 레고 세트 두개 다 없어짐....
    엄마가 사촌 동생 줬다고해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 그냥 동생한테 줘라~ 넌 형이 돼가지고 그거갖고 그러니??
    또 이딴소리 나오겠구만 ㅋㅋㅋ
  • 돈으로 바꿔달라해야져
    정가 다 받고ㅋㅋㅋ
  • 엄마도 가방 많은것같아서  이모하나 드렸어요 라고 대꾸해주고싶네
  • 저건 나이를 떠나서 절도지!!
  • 자 이제 그집에가서 마음에 드는것을 하나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우리 조카가 마음에 든다고 그냥 집어가는데 나도 마음에 들어서 그냥 집어가는거죠
    이거 교육제대로 안하면 걔는 맘에 든다고 물건을 훔치기 시작하고 그렇게 도둑놈 범죄자가 되는거죠
    참교육을 해줘야 합니다.
  • 어...이게 말이 되나?
    어머니가라도 가져가라고 하시지 않았을까...
  • 문에 도어락 달자
  • 사람아니네
  • 아직도 이런 경우가 있다니
  • 저건 도둑질이지
  • 도난신고 ㄲㄲ
    아 설마 친척이 가져갔으리라곤 생각못했다 하고 도난신고 때리셈
  • 햐...우리 조카들은 진짜 착하네... 가져가고 싶다고 하면 안돼! 삼촌집에 와서 해. 라고 하면 알았어. 하고 게임하고 제자리에 갖다놓고 갑니다.ㅎㅎ 물론 조카들 놀라고 사준건데 집에 가져가면 게임만 할것같아서 갖고 있죠.
    아! 저도 가끔은 합니다.
  • 이런거 보면 어릴때부터 형누나들 물건 절대 안건드리니 절 좋아라 해준거였단 생각 마저 드네요...;;
    엄뉘가 어릴때부터 절대로 자기물건 아니면 건드리는거 아니라고 교육받다보니...;;
    지금 저희 아들도 한번 손대지 말라하면 만져보고 싶어서 앞에서 눈물 질질 흘리면서도 안건드리고 있더군요...ㅎㅎ
  • 에이 설마 자작이겠지...
  • 어릴때 설에 아랫집 할머니네 온 손자 귀엽다고 엄마가 레고 대충 15만원어치를 줘버림
    물론 당시에 할머니가 3만원 주셔서 별 탈없이 넘어갔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사달라고 뗑깡부릴땐 비싸다고 후드려 패시다가 포기하고 10만원 한세트 5만원 한세트만 사주셨으면서 아랫집 애한테 그냥 줘버리다니.....
  • 참.. 뭣한게 분명히 15만원어치의 비싼 선물을 해주시구선
    그게 단순이 장난감이라는 이유로 너한텐 이제 필요없으니 줘버려라는게 아이러니하죠...
    누군가에겐 장난감이지만 또 누군가에겐 부모님이 선물해주신 소중한 선물인데 말이죠...
  • vahngo/ 너무 공감되서.. 님글 박제합니다 ㅋㅋ
  • 도난신고하던가 아님 범인집 가서 하나들고 나오던가
  • 범인 집에 찾아가서 귀중품 하나 가져와서
    그거 팔아서 더 좋은거 구입하세요.
  • 닌텐도 주고 자동차 받아오세여.
  • 도둑새끼로 키웠네
  • 주작 아니라면 신고 해라.
  • 불매운동에 참여는
    못할망정 나이
    쳐먹고 닌텐도 사니
    엿먹으라고 한거 아닐까?
  • 불매 운동전에 사 놓은거라면??
  • 배신감 쩔겠다..
    저게 핏줄이냐 도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