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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먹거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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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식 햄

    저 식빵처럼 생긴게 햄인데

    정말 짜다

     

     

     

     

    우리나라로 치면 등갈비쯤

    그나마 덜 짜네..

     

     



    슈니첼

    돈가스 같은건데 짜다

     



    이탈리안 피자

    젤 맛있었다

     


     

    그리스식 양갈비

    역시나 짜다

     

     

     

     

    우리나라랑 다른 소금을 써서 한국인 입맛에 짜게 느껴진다고 하는데

    너무 짜서 음식맛이 제대로 안느껴짐

     

    두번째 독일방문인데  한 열번은 가서 먹어야지 익숙해 질것같은 맛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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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ㅊㅊ
  • 저는 슈니첼은 맛있던데 ㅎㅎ
    소세지들어간건 빵이건 샌드위치건 뭐건 정말 너무너무 짜서 놀랐었어요.
    블랙하우스였나? 스테이크랑 감자는 최고였던기억이네요
  • 독일 막걸리 로 보고 들어왔는대 막걸리 없어서 제목 다시 보고옴....
  • ㅋㅋ 낯선 짠맛이죠..
    한국 짠맛은 먼가 구수하기도 하고 매콤하기도 하고 달기도 하고 복합적인 짠맛이라면

    유럽은 정직하게 짭니다.
    이게 Salt다. 너희가 느끼는 짠맛은 소금 맛이다.

    이런 느낌이죠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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