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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트맨에 대한 잡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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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타_드레
  • [119.xxx.xxx.xxx]
  • 19.06.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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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83년생입니다.

    필자의 유년시절 여름방학 겨울방학은

    외화 + 한국영화 보는 낙으로 기다리는 기간이었습니다.

    당시에 배트맨1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만 보고 엄마 저거 보러갈래요

    하는 말에 대뜸 형과 엄마 저 는 극장으로 향했고

    동네 조그만한 극장에 옹기종기 앉아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고 킴베싱어 는 예뻤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 지나 겨울즈음 배트맨 2가 개봉했고

    제법 재미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흐른후 니콜키드만만 예뻤던 배트맨 포에버

    그리고 폭망한 배트맨과 로빈...

    근데 죠엘슈마허는 재밌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원래 죠엘슈마허 3부작이 준비 중이었습니다.

    주지사를 끌어들였으니 당연히 성공할거라 믿고

    배트맨비긴즈의 토대가 된 배트맨 트라이엄판트 라고 쓰고 저스티스리그의 시작 이라고 읽는다

    죠엘슈마허는 생각보다 빨리 저스티스리그를 유니버스 확장을 노렸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엿이 됐고 결론적으로 배트맨은 한동안 영화를 못 낼만큼

    큰 상처를 입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놀란감독의 3부작및 놀란감독의 느낌이 풍부한 배트맨이 배우만 다르고 개입되서 시작될 저스티스리그도

    물밑 작업이 들어갔는데 결론적으로 저스티스리그는 너무 신인배우로만 간다고

    디씨가 걷어차서 결론적으로 안 나왔습니다.

    여튼 죽이는 엔딩으로 로빈(고든래빗 a.k.a 타미) 을 등장시켜놓고 ㅠㅠㅠ

    결론적으로 배트맨 시리즈는 또 동면에 들어갔지요.

    그런데 갑자기 데어데블형이 배트맨을 맡는다는 말에 의아했는데

    투턱배트맨 a.k.a TAS

    그 비쥬얼이길래 깜놀했습니다.

    드디어 비쥬얼만은 진짜 배트맨 같은 형이 맡았나 했는데...

    결론적으로 이 배트맨 시리즈는 뭔가 부족함으로 실패...

    투턱 배트맨이 참 좋다는 결론으로 마무리 지을려는 필자의 한계

    좋은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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