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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쉬로뽑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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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calli
  • [211.xxx.xxx.xxx]
  • 19.07.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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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목시계도없고 몸에 악세사리는 잘안하는편인데(걸리적거려서) 근데 남자라면 시계하나는 가져보고싶어서 진품이니 이런건 잘 모르지만 지나가다 푸쉬기계에 왠 시계가있길래 7천원에 뽑았습니다 뽑기전엔 분명 내가좋아하는 파란색이였는데

    뽑고보니 왠 블랙? 뚜껑(?)이 빛을 받으면 파란색으로보이고 아니면 검은색이네요 이건 맘에드네

    검색해보니 스테인리스? 일명 스뎅시계가품인데 그냥 짤찌전용으로 해도무방한데 문제는 시계다보니 시계추맞추는곳 검은색 위아래 2개가 마감처리가 덜되서 밖에 차고다니다 시계볼줄아는사람이보면 웃음거리가될거같네여 차라리 없었으면..

     

    궁금해서 뽑기로 시계뽑은거 영상이나 블로그 카페 보니까 가짜긴해도 저렇게 마감뒷처리를 안된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고

    ..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 아까운데..남의식은안하는스타일이긴한데 저 마감처리가 굉장이 신경이 거슬리네요

    작동도안되는거 잘라버이고싶은데 기술도없고.. 시계방이나 금은방가서 처리해달라면 해줄까요?

    가운데 은색빼곤 작동도안되는거 왜 달려있나몰라 뽑기전 상자에 들어있을땐 잇어보이더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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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남자라면 시계 하나는 조금 비싸더라도 하나 사서 차요..
    잘 안차더라도 어디 갈때만이라도 장식용으로 쓰는게 시계임
    짝퉁이나 싸구려는 안차니만 못합니다.
  • 네 알고는있어요^^; 위에글남겼듯히 생일에 여친이 시계하나해준다고해서요 근데 그전에 연습겸(?) 시계차는버릇이 안되나보니 저거 하루 차고돌아다녀봤는데 엄청 신경쓰이더라구요  걍 안차는게 나은거알지만 좀 아까워서요 ㅎ;;
  • 저도 예전엔 시계도 큰놈으로 차고다니고 했는데 직업상 물을 많이 접하는데다 걸리적거리는걸 싫어해서
    시계니 반지니 아예없어요..ㅎㅎㅎ
  • 전 비싼 시계도 있고 패션시계도 있지만 그냥 아무거나 차고 다닙니다. 제가 편하고 그러면 그만이라...별 신경안씁니다.ㅎㅎ
    이쁘고 차기편하면 되지요ㅎㅎ
    그래도 잘뽑으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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