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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냥이 양배춘[7]
  • 계급
  • 느또리
  • [58.xxx.xxx.xxx]
  • 19.07.09 01:22
  •  | 
  • 2,781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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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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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서 혼자 울던 어린 고양이 밥 챙겨준 지 2주 정도 된 거 같습니다.

     

    3일 전부터 아예 밥 먹으러 오지도 않길래... 다른 곳으로 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퇴근할 때까지 저기서 기다렸다가 밥 달라고 애옹거거려서... 밥 챙겨주니...

     

    밥 먹고 사라졌습니다.

     

    밥 주는 사람도 피하는 거 봐서는 오래 살 거 같습니다.

     

    TMI이지만... 저 스티로폼 박스 양배춘 최애 자리 입니다. 지저분해서 치울려고 자리 이동해놨더니

     

    하도 애옹 애옹 하길래... 원위치 해놓으니 안 울고 저 자리에 맨날 착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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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ㅊㅊ
  • 애옹이 ㅋㅋ
  • ㅊㅊ
  • 귀엽네요 잘먹고 해꼬지 안당하고 잘살길
  • ㅊㅊ
  • 키워
    네?
    키우라고..
  •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