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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존신고![18]
  • 계급
  • 세레스틴84
  • [222.xxx.xxx.xxx]
  • 19.07.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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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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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왜 이렇게 절 핥아대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너무 아파요... ㅠㅠ 잘때도 종아리안고 엄청 핥아대네요 ㅠ
    피부가 조금씩 벗겨지나봐요... 하루종일 울긋불긋 ㅠ 쓰라려요
    살려주십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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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왕 잘생겼다 심지어 무늬도 이뻐여 ㅎㅎ
  • 역시 짱공출신 길냥이라.... 곧 대머리가 되려나...
  • 긴바지 입으세요 아님 레몬식초 바르구 자셈
  • 집에서는 속옷만 입는 주의라... 레몬식초... 맛있어 하진 않겠죠? ㅎㅎㅎ
  • 고양이들이 신냄새를 싫어한다고 하네요
  • 귀엽네요. ㅊㅊ
  • 애교도 작살입니다 ㅠㅠ 한국말을 하려는지 옹알이도...
  • ㅋㅋㅋ
  • 염분섭취..
  • 주인님의 사랑이 넘치네요
    저도 가끔 귀찮아 죽겠어요
    자야하는데 계속 얼굴을 핥핥~~
  • 저는 핥게 내둡니다...
    같이 마빡을 핥아줄때도 있습니다
  • 고 쬐끄만 혓바닥으로 핥아주면
    얼마나 귀여운지
    저도 가끔 같이 그루밍을
    입에 털이 퉤 퉤~~
  • 녹여먹어야지 핥핥
  • ㅊㅊ
  • 저희집 뱅갈이랑 완전 똑같이 생겼네요 ㅋㅋ 우린 핥지는 않능데 미친듯한 꾹꾹이를 시전해서 이게 이불 덮으면 괜찮은데 여름에는 배에 구멍이 생길것 같아요.. 이놈에 손톱 깎여도 아프네 ㅋㅋ
  • 종아리 레몬즙 뿌림 해결되요
  • 여깃네 레몬즙ㅋ
  •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