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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맘대로 알바시급을 더줘요?[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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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쏭
  • 19.05.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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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띠용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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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작임
  • 제 지인이 병원 원장님인데
    치료사 월급 많이 줬더니
    주변 병원 원장이 전화해서
    물 흐리지 말라고 했다네요
    충분히 가능한 얘기임
  • 별미친놈이 다있네
  • 돈많이 주면 버릇나빠진다라....
  • 기업이나 가게나 담합이 문제인듯
  • 아직 추수때도 안됐는데 지랄이 풍년이네요.
  • 이런 거 격려금등으로 추가 지불하면 좋음.
    일 잘한다고 시급 올려주면 다른 사람들이 군시렁 거리는건 허다함.
    차라리 금일봉 같이 주면 깔끔함.
  • 주작임요 .. 저도 자영업자인데 .. 동종업계 사장이 찾아와서 따진다?? 소금 안쳐맞으면 다행이지 ..
  • 주작은 무슨 친구 음식점하는데 편의점 사장와서 시급 따지고 가는데 인천 만수동 쪽임
  • ?  대게집 직원인데요 12년동안 일 하면서

    사장들끼리 모임 하면서 월급 많이 주지말고

    가게 마음에 안들어서 나간 사람 고용하지말고
    등등 젖같은 짓들 많이 하는데요
  • 주작아님 6년전에 알바시급 1만원줫더니 주변 사장들이 혼자만 잘낫다고 그러면안된다고 . 잘난게 아니고 시발 돈 더주면 더 열심히 할거아니냐 햇더니 젊은친구가 버릇없다고해서
    좆 까 씹 쌔야 함

    그 알바가 지금은 일매출 2천 백숙집 부주방장임
  • 태평양고래잦님이 일매출 2천 백숙집 사장님이신가요? ㄷㄷ
  • 성수기만 운영하는 가게라 비수기 매출 0입니다 ㅋㅋㅋ
    평소엔 영종도에서 레스토랑겸 바 하고있슴당
  • 영종도 자주 가는 편인데 쪽지점여 ㅋ
  • 알짜배기  가게네요
    부러워용ㄷㄷㄷ
  • 시내에서 장사를 20년은 했는데 알바시급 더준다고 뭐라고 하는건 들어보지도 못했고 신경 하나도 안씁니다. 매니저급 일잘하는 사람들이야 인센티브처럼 돈을 더주는건 당연한거고 그 이하직원들에게 돈을 많이 주는건 사장맘이지 뭐라고 하는사람이 어딨나요 돈 한두푼더준다고 그집직원 뺏어가는것도 아닌데
  •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이동네엔 많네요 ㅎㅎ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분있는곳이 수락산 계곡  수영장 있는곳임
  • 전에 러시야직원이 있다고 하셨던것 같은대, 러시아직원 있는곳은 수락산인가요 영종도인가요? ㅎㅎ
  • 영종도 입니당 이름은 엘레나 어제같이 찜질방갔.....
  • 역시 현직 대머리 요리사님은 다르네요..
  • 최저임금이 사실상 최고임금
  • 다른곳에서 주휴수당 안챙겨줘서 제 직원들만 당연히줘야하는거 줬는데
    밤11시 넘어서 전화가 와서 왜 주휴수당챙겨주냐 지랄해서 존나빡쳤었는데 주작이 아닐듯
  • 진짜 개나소나 사장딱지 달아놓으니까 잠재적 범죄자들도 사장대접 받으려드넼ㅋㅋㅋㅋㅋ
  • 아 그래?
    열심히 일하면 사장놈들 버릇 나빠지니까 앞으로 모두 설렁설렁 일하자!!!
  • 저도 당해 본적 있어서 공감이 가네요...근데 저거 시급 올려줘서 머라 하는게 아니라 일부러 꼬투리 잡아서 괴롭히는 거에요... 사람 경계하고 정치질 하는게 버릇인 요즘 사회에서는 보통임
  • 시급 더 준다고 일 더 잘하는게 아니란걸
    몇년지나고 알았음...
    그냥 그 돈으로 한번씩 보너스 챙겨주는게 더 효과좋은거같음
    조금씩 주는거(시급인상)보다
    모아서 한방에...
    물론, 케바케겠죠?
    이건 제 경우임
  • 맞는말인게 시급 8000원에서 8500원으로 올려봐야 별로 많이 받는다는 느낌이 안들죠.
    어차피 같은돈 줄거 성과급이라고 10만원 주면 더 신경써준다는 느낌을 받을 가능성이 높죠.
    하지만 10000원으로 올려준다면 많이 받는 다는 느낌이 들죠 ㅎ
  • 더 준다고 다 잘하는건 아니겠죠
    열심히 하고 또 잘하니 더 주는 거고요
    카페 하는데 지금 알바녀석한텐 이래라 저래라 일 시켜 본적이 없네요... 알아서 다 합니다
    주휴 포함해서 시급 만천원 주고 있는데 지금 가게 계약 끝나고 새로 차릴 가게로 데리고 가려구요
  • 애초에 기본조차 지켜지지않는 상황에서 조금더준다고 누가 제대로 일을 하겠습니까 ㅋㅋㅋ
    최소한 기본에서 조금더 플러스된다면 긍정적인 상황이 이루어질수있으나 마이너스에서 조금더준대도 마이너스인상황에서 무언가 바뀌길 원하는만큼 도둑심보는없지요
  • 제가 기본 지키는지 마이너스인지
    당신은 우예 아는지요?
    알바세요?
  • 최저시급은 '진짜 최저로 이정도는 줘라'지 '이게 기준이다'가 아닌데...
  • 저도 자영업자라 심히 공감합니다.

    알바친구들 밥도 못먹어가며 고생 해주는게 너무

    안쓰럽고 고마워서 시급 만원씩 주는데 주위 가게들

    소문나서 뒤에서 수근대더군요.

    내 알바 고생해서 돈 더주는걸 어쩌라고.
  • 최저시급이 최고시급이 되선 안되는데 빡대가리들이 그걸 모름. 일잘하는 애들은 좀더 줘도 됨. 그건 가게사장 재량권인것을..
  • 이게 존나 웃긴게 무슨 대기업이랑 경쟁하는것도 아니고, 똑같은 동네 자영업 하면서 지들이 더 잘해서 살아남아서 시급 더 챙겨주면 될일인데 능력에 ㅈ도 자신없으니까 엄한거 물고 늘어지는거임. 원래 빈수례가 요란하다고 했음
  • 최저임금이 라는것이 무슨일이 있어도 지키라는 최소한의 임금인데 저 개짓거리 하고 있음 물론 그걸 이용하는곳도 있음 밥시간 제외 쉬는시간 제외..거기다가 밥도 안줌 근데 이게 노동법으로는 문제가 없음...최저시급은 지키고 있고 주5일 15시간 이상이면 주휴까지 지급하니
  • 무슨 자영업이길래? 와서 따진 사장집에가서 물건 사고 '돈 많이 주면 버릇 나빠져요.'라고 하면서 물건값 반값만 내고 가야겠네.
  • 실제로 있을거에요. 저런 사람들..
    회사에도 있는데요 뭘..
    교대근무자로 열심히 일하니까 반대쪽 근무자가 저한테 니가 열심히하면 우리다 그렇게 해야 된다.
    그런식으로 하지마라..그러더군요. ..속으로 ㅅㅂ 그러니까 일이 이렇게 밀려있지..ㅅㅂ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같이 일이 밀려있는데..
  • 어제 본 실화를 말씀드리면..
    친구가 시장에서 정육점 하는데.. 시장앞에서 횟감파는 자판 어르신들이 반바지 입고 장사한다고 뭐라고 함.
    내 친구는 더워죽겠는데 뭔 상관이냐고 시원하게 쌩감.
  • 앉으면 부랄 보여서 어르신들이 입댄거 아님????????
  • 라때는 말이야~

    그랬단 말이야~

    그니깐 늬들도 그래야 한단 말이야~




    이건가?
  • 상종할 가치가 없는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들이죠.
  • 지랄맞게 생기면 말도 못부침
  • 시급 많이 준다 = 장사가 잘된다 = 배가 아프다
  • 시급을 적게주면 알바들욕먹는게 당연한거고 많이주면 업주들 한테 욕먹는게 당연하지뭘그래
  • 업주한테 욕먹는게 당연하다는 사람의 뇌구조가 궁금
  • 점촌 시급 그당시 최저시급 6천원즈음 그런데 7천원 +식비 오천원또는 내가결제
    알바몬에도 올리고 건물밑에 a4용지 붙임..저거 비슷하게 전화온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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